1. 아이들을 좋아하는 보육사 아버지, 법조계에서 일하시는 어머니, 7살 Lily는 다른 마을 아이들과의 놀이로 화가 나나 아빠가 상황을 설명하자 바로 수긍하는 긍정적인 소녀, 12살의 기념식을 걱정하는 11살의 Jonas.
2. 12세 이후의 나이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지않습니다. 이 때부터 주어진 Assignment group 과 같이 지내며 training을 합니다.
3. 순간포착?을 합니다.
4. 나이든 사람과 어린아이들의 release : 죽음
그 외 사람들의 release : 형벌
5. 성욕을 억제하는 알약을 먹습니다.
6. 아이 한명 한명 관찰해서 직위(잘 하는 것)를 준다는 부분, 악이 없고 나쁨이 없고 무례가 없고 평화롭다는 부분 등등 끌리는 부분도 많지만 언어도 적절하게 사용해야하고 색도 없고 감정도 없는 기계적?인 삶 보다는 지지고 볶아도 현 세상이 좋습니다~^^
1. 엄마아빠 그리고 동생 Lily 예요~
2. 어른이 되는 것을 준비하는 시기로, 사명을 받아요~
각자의 특기나 성격에 맞는 사명을 받아서 그 일에 매진하는거 같아요~
주인공 Jonas도 어떤 사명을 받게 될지 기대하는 맘에 아주 들떠 있어요~
3. 사물이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이랄까요~
사과가 날아가는 동안 모양이 변하는 것을 보게 되어요~
순간을 포착하는 능력인거 같아요~ 그리고나서 다시보면 아무 변화가 없는걸 알게 되어
Jonas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요~
4. Jonas가 사는 community에서 방출을 의미하는거 같아요~
적응을 못하는 아기나 늙은 사람들을 , 규칙을 어긴 사람들을 release 한다고 하는데
누가 release 되느냐에 딸에 좋은 의미인거 같기도 하고 나쁜 의미인거 같기도 해요~
노인들은 간호를 받은후 축하를 받으며 Release 된다고 해서 든 생각이예요~
5. 나이가 사춘기로 접어드니 이성에 대한 감정 같은 걸 느끼 는거 같아요~
그런 감정을 억제하기 위해 엄마는 약을 먹으라고 해요~
그리고 Jonas도 아무 거부없이 약을 먹어요~ 약을 먹으면서 약간 자신이 자랑스러워지는거 같기도 하다고 느끼네요~
6. 이 질문을 보니 미래사회에 대한 기대나 예감이 참 무뎌진채로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하루하루가 그냥 바쁘게 지나가는지라서요~
정말 세상이 여러재해나 전쟁으로 살기가 어려워진다면 통제가 있는 안전한 사회가 더 나겠죠
그런 때가 오지 않길 바라며... 웃음과 눈물이 함께 있는 지금같은 삶이 전 더 좋아요~
댓글이 많이 늦었어요~
미션 감사하구요.. 역시 미션이 있으니 다시한번 생각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