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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 1st mission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사랑
  • |
  • 2014-10-23 20:13
답댓글


1. 아이들을 좋아하는 보육사 아버지, 법조계에서 일하시는 어머니, 7살 Lily는 다른 마을 아이들과의 놀이로 화가 나나 아빠가 상황을 설명하자 바로 수긍하는 긍정적인 소녀, 12살의 기념식을 걱정하는 11살의 Jonas.

 

2. 12세 이후의 나이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지않습니다. 이 때부터 주어진 Assignment group 과 같이 지내며 training을 합니다.

 

3. 순간포착?을 합니다.

 

4. 나이든 사람과 어린아이들의 release : 죽음

  그 외 사람들의 release : 형벌

 

5. 성욕을 억제하는 알약을 먹습니다.

 

6. 아이 한명 한명 관찰해서 직위(잘 하는 것)를 준다는 부분, 악이 없고 나쁨이 없고 무례가 없고 평화롭다는 부분 등등 끌리는 부분도 많지만 언어도 적절하게 사용해야하고 색도 없고 감정도 없는 기계적?인 삶 보다는 지지고 볶아도 현 세상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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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4-10-07 13:25
답댓글

1. 엄마아빠 그리고 동생 Lily 예요~

 

2. 어른이 되는 것을 준비하는 시기로, 사명을 받아요~

   각자의 특기나 성격에 맞는 사명을 받아서 그 일에 매진하는거 같아요~

  주인공 Jonas도 어떤 사명을 받게 될지 기대하는 맘에 아주 들떠 있어요~

 

3. 사물이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이랄까요~

   사과가 날아가는 동안 모양이 변하는 것을 보게 되어요~

   순간을 포착하는 능력인거 같아요~ 그리고나서 다시보면 아무 변화가 없는걸 알게 되어

   Jonas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요~

 

4.  Jonas가 사는 community에서 방출을 의미하는거 같아요~

  적응을 못하는 아기나 늙은 사람들을 , 규칙을 어긴 사람들을 release 한다고 하는데

  누가 release 되느냐에 딸에 좋은 의미인거 같기도 하고 나쁜 의미인거 같기도 해요~

  노인들은 간호를 받은후 축하를 받으며 Release 된다고 해서 든 생각이예요~

 

5. 나이가 사춘기로 접어드니 이성에 대한 감정 같은 걸 느끼 는거 같아요~

   그런 감정을 억제하기 위해 엄마는 약을 먹으라고 해요~

    그리고 Jonas도 아무 거부없이 약을 먹어요~ 약을 먹으면서 약간 자신이 자랑스러워지는거 같기도 하다고  느끼네요~

 

6. 이 질문을 보니  미래사회에 대한 기대나 예감이 참 무뎌진채로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하루하루가 그냥 바쁘게 지나가는지라서요~

   정말 세상이  여러재해나 전쟁으로 살기가 어려워진다면 통제가 있는 안전한 사회가 더 나겠죠

   그런 때가 오지 않길 바라며... 웃음과 눈물이 함께 있는 지금같은 삶이 전 더 좋아요~

 

댓글이 많이 늦었어요~

미션 감사하구요.. 역시 미션이 있으니 다시한번 생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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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4-09-30 09:57
답댓글

올해 초에 읽었던 책이라 다시 읽지는 않고 있는데, 댓글보니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사과가 이상하게 보였다는게 이해가 잘 안 되었었는데, 나중에 보니 아 사회는 색깔을 구별할 수 없는 사회였어요. 인종차별을 막기 위한 거였던듯... 내가 유토피아를 그려본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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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9-28 15:49
답댓글
1) Jonas의 아빠는 Nurtuer center에서 일하며 아기들이 가정에 소속될 때까지
돌보는 일을 하며,
Jonas의 엄마는 Department of Justice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지식 수준이 아빠보다 높지만 아빠의 온유한 성격으로 두 사람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동생 Lily는 철부지 7세 소녀로 아기 돌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늘 단정해야하는 리본이 늘 풀어져있는 덜렁거리는 성격입니다.

2) 어른이 되는 첫 관문으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직무를 부여 받기 때문입니다.
평생 수행해야하는 직업이 정해집니다.

3) Cheif Elder는 Jonas가 Receiver로 선택된 가장 중요한 이유는
Jonas가 Capacity to See Beyond를 가지고 있어서라고 말합니다.

4) 자신이 속해있는 community를 떠나는 것을 말합니다.
범법자의 경우 강제로 방출되기도 하고, 노인들의 경우 realease 전에
환송회 형식의 의식을 갖게 됩니다.
간혹 아주 드문 경우로 아기들이 release되는 경우도 있는데,
잠을 잘 자지 않거나 보채는 등 까다로운 기질로 Nuturer들을 곤혹스럽게 하는
아기들입니다.
또한 아이들 사이에 내려져오는 전설(?)로 자신에게 할당된 assignment가
맘에 들지 않아 수영으로 강을 건너 다른 community로 갔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하지만 release는 보편적으로 영예롭지 못한 일로 여겨져서 농담으로라도
release될 것이라 이야기하는 것도 금지되어있네요.


5) 알약을 매일 먹으라고 하는데요.
청소년기에 2차 성징으로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변화도
철저히 통제되는 사회였네요.

6)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갖고 일을 즐겁게하며 살 수 있는 삶이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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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4-09-28 07:54
답댓글

1. 아빠는 어린 아가들을 돌보는 사람이고 엄마는 변호사이며 . 동생 릴리는 아직 7살의 밝은 성격의 아이입니다.

2. 12살이 되면 어른이되서 갖는 직업을 부여받고 그 훈련이 시작됩니다.

3. 조나스는 다른사람들에게 똑같이 보이는것이 순간적으로 변해보입니다.

4. 사회구성원으로 일을 다하거나 혹은 적응하지 못했울때 이 사회에서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5. 약을 먹으라고 합니다.

6. 아기낳고 키우는게 힘들어서 이런사회도 나름 괜찮겠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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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4-09-26 15:40
답댓글
The Giver에 대한 스케줄은 The Alchemist 스케줄과 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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