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Dear Mr. Henshaw-2차미션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08
답댓글

#Reading

시간 - 21분 30초

계속 소리내 읽기 합니다... 그럼 속도가 좀 빨라지믄 조은데... 고건 ㅎㅎ 유창성의 문제 어렵네요...

뭐 3번만에 유창해지길 바라믄 도둑 심보인지도.. ㅋㅋ

 

# After Reading 1

1. Bandit이 아빠와 살게 된 이유?

이혼 당시 엄마는 일하면서 개까지 돌볼수는 없다하고, 아빠는 트럭 운행할때  Bandit가 있으면 Bandit 와 대화하며 다닐 수 있어서 깨어있을 수 있어서(아마 졸음운전 방지 or 외로움 극복), 그리고 Bandit도 트럭을 타고 돌아다니는게 더 행복할거 같아서...

2. Leigh의 되락이 주목을 받은 이유는?

보통의 가정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는 메뉴때문?(Katy가 보내주는 파티용 음식들이 많으니까)  ㅋㅋ

엄마가 도식락메뉴(샌드위치나 통밀빵(건강빵정도)은 잘 만들어 주니까..

3. Leigh는 왜 아침 일찍 집을 나서나? 그런 그 아이의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

아침 일찍 엄마가 수업(LVN)에 가면 혼자 집에 남아 있는게 너무 외로워서 엄마가 집을 나서면 Leigh도 집을 나서게 됨... 방과후엔 참을만 하지만 아침 안개가 걷히기 전 집은 어둡고 축축하게 보여서 더 외로운 듯...

 

너무 집을 일찍 나서서 학교까지 천천히 걸어가는데, 그래두 빨리 도착하면 (학교종이 울리기 10분전쯤에 들어가야함) 주위를 어슬렁 거리는데, 하루는 관리인인 Mr. Fridley의 실수(깃발을 거꾸로 게양함)를 알려주어, Mr. Fridley가 좀 일찍 나와서 깃발게양하는 일을 도와달라고 함....

아마 학교가는 길도 너무 천천히 가지 않아도 되고 또 시간을 보내느라 주위를 어슬렁거리지 않게 될거 같음...

무엇보다 Leigh가 기뻐하는건 Mr. Fridley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다는거, 자기에게 누군가 관심을 가져준것이 더 기뻣는지도 모르겠네요... (Leigh가 너무 외로워 하네요...아빠에 대한 그리움도 크고...)

4. 일기 쓰기 어려워하는 Leigh를 위한 작가의 조언은 무엇이었나?

첨 일기를 써보려니 어려워 하는 Leigh를 위해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듯 써보라고 조언함.

Leigh는 아빠에게 편지쓰듯 쓰려고 했으나, 아빠는 자신의 편지에 답장을 해준 적이 없기 때문에 작가(Mr. Henshaw)에게 편지 쓰듯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음...

 

# After Reading 2

Problem & Solution 찾기

주유소의 시끄러운 소리 - 밤 10시까지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만 그때까진 대체로 Leigh가 잠들어 있음.

 

편지에 답장하기 - 엄마의 잔소리에 마지막 질문까지 답장하기로 함. (거의 진저리 치듯 말하는 폼이 재미있네요... I'll answer you last two questions if it takes all night. 사실 속마음은 그게 아닐텐데도 말이죠)

 

도시락 도난사건 - ㅋㅋ 요부분에서 너무 웃음이 나와서 참을수가... 암튼 결국은 학교오는 도중 자신이 먹어버리는 걸로 해결을 보네요..도시락 열었을때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본 훔쳐 먹던 아이(들)?표정이 상상이 가서ㅋㅋ

 

학교에 천천히 등교하는거 - 요건 Mr. Fridley의 일을 도와주게 되면서 어느정도 해소가 되는 듯...

 

아직 친구를 사귀지 못한 것이 맘에 걸리네요... 하지만 왠지 베프가 곧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아마 글쓰기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암튼 앞으로의 이야기가 무척 기대가 되는 군요...

Leigh가 안쓰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아들이 없어서 그런지 남자아이들 심리가 참 궁금해는 군요...

 

#What bothers you?

웅... 뭐 딱히 얘기 할라니 이거다 라고 생각나는 건... 앞으로의 진로?

지금 준비하는 보육교사 자격증 나오믄 (지금은 실습중... ) 취업을 하는게 조은건지... 아님 전에 하던 일을 계속하는게 나을지 고민하는거...

일을 하게 되믄 얘들 어린이집 문제로 이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거...

매번 사고 싶은거는 많은데(주로 애들 책 or 교구지만 ) 주머니 생각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거...

지연이가 요즘 어린이집 적응하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거...

글구 젤루 괴로운건 매일 아침 저녁 식사 메뉴 정하는거 ㅠㅠ 누가 정해주고 그걸로 그냥 만들라믄 좋겠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24
언제나 열심인 언니.. 일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계신가 보네요.
아이들 둘 키우면서는 어디서 일을 한다는 게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는 저네요. 아이들의 특성도 있고 제 특성도 있고.... 아이들 좀 더 크면 자원 봉사를 해도 좋겠다 싶어요 저는....^^

늘 꼼꼼하게 읽으시니 .. 속도는 중요치 않을 것 같아요~
서로 칭찬~!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맘
  • |
  • 2010-04-23 12:07
아 소리내어 읽기하시는군요..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북클럽여러가지 배우는 알찬 곳이네요...지연지우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10
아이의 마음을 느껴가면서 책읽으시는 모습에 감동요~~~
외국아이들은 언제나 씩씩할 것 같은 선입견 땜시 안쓰러움이 안생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생달
  • |
  • 2010-04-24 01:25
보육교사 실습중이시군요.. 저는 중고등 교생 실습을 나갔을 때, 엉뚱하게도 어린 아이들 보살피는 선생님들은 정말 위대하구나 했었어요. 진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거니까요.
식사 메뉴에 대한 고민은. 으.. 정말 괴로워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생달
  • |
  • 2010-04-23 00:40
답댓글

Reading - 16분 24초

 

After Reading 1.

 1. Bandit이 아빠와 살게 된 이유는?

 엄마는 개를 돌보기 위해서까지 일을 할 수는 없고, 아빠는 Bandit을 졸릴 때 얘기를 하면 잠을 깰 수 있어서 트럭에 태우고 싶어했다. Bandit도 아빠의 차에 타는 것을 좋아해서 다행!

 2. Leigh의 도시락이 주목받은 이유?

 엄마와 같이 일하는 Katy가 맛있는 음식들을 챙겨줘서 (치즈케잌, 까나페 등)

 3. Leigh가 일찍 집을 나서는 이유와 변화

 엄마가 아침에 일찍 수업이 있어서 집에 혼자 있기 싫은 Leigh는 집을 일찍 나선다. 천천히 걸어가려고 노력하고 뒤로 걷기도 하고, 돌아서 가기도 하면서.

 그러다가 깃발을 올리는 Fridley가 거꾸로 깃발을 올린 것을 보고 알려주었다가, 학교에 일찍 오니 깃발을 올리는 것을 도와주었으면 하는 제안을 받음.

 덕분에 느리게 걸으려고 노력하거나 뒤로 걷지 않아도 된 Leigh.

 4. 일기 쓰기 어려워하는 아이에 대한 조언

 편지를 쓰는 것처럼 일기를 써보라고 조언함.

 

After Reading 2

 Problem & Solution

 학교에 일찍 가야했던 Leigh. 지루하고 힘들게 느껴졌음 - 깃발 거는 것을 도와주기로 해서 해결

 도시락을 자꾸 빼앗겼던 Leigh. - 학교 가는 길에 먹어버림(잘했다! ^^)

 

What bothers you?

 요즘 나를 가장 귀찮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당장 요즘은 학원에서 공부 안하고 까부는 녀석들 ^^ (미안, 얘들아!)

 너무 바쁜데 늘 집에 와서 새벽 쯤을 맞이하면 아무 것도 안 한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뭔가 더 해야 할 것같은 중압감. 같은 게 느껴져요.

 이건 저희 신랑 왈. 병이래요. ^^ ㅋㅋ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것들과 저를 위해 하고 싶은 것들. 이런 수만가지 생각들이

귀찮다기보단 늘 머릿속에 있어서 가끔은 힘들 때도 있지요.

생각보다 실천을! 이라는 말을 핸펀 화면에 넣어놓고 있지요.

 

 아빠와의 하루를 상상하는 Leigh의 글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저희 학원에는 가정 환경이 안좋은(?) 아이들이 무척 많아요.

 편부, 편모 가정의 아이들이 굉장히 많아서.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이제는 수업 시간에 예를 들어도

"엄마는 원래 그런거야" 라는 말을 하거나,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질문을 하지는 않아요. 

 그런 말을 하면 고개를 푹 숙이고 눈을 피하는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그런 친구들을 보면, 주변 어른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지요.

엄마가 없는 아이들은 제가 집에 돌아가는 아이 등을 한 번 쓰다듬어주면, 혹은 머리를 한 번 만져주고 예쁘다 해주면 금방 눈이 촉촉해지고.

칭찬을 듣지 못하면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 아이들에겐 더 신경써서 칭찬거리를 만들곤 하죠.

  이제 가정의 달인 5월인데, 주변에 혹시 힘든 아이들은 없는지. 외로운 친구들은 없는지 한 번 더 돌아봐주세요. 카네이션 달아드릴 분이 할머니 뿐인 친구들이 참 많거든요.

 

갑자기 심각한 얘기로 빠졌네요. Leigh 때문이에요. ^^

좋은 주말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9:05
맞습니다... 요즘 애들을 돌보는 일을 경험하다보니 그런 아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넘 안쓰럽고 맘이 아프데요... 아주 어린 유아때부터 아이들이 넘 맘이 아파요... 부모가 있어두 가정환경 (부모님의 관계)이 좋지 않아서 예민한 아이도 있고, 한부모 아래 자라면서 조부모가 양육하는 아이들도 있고... 말로만 들을땐 그저 그런가 보다 정도로 생각했는데 직접 아이들을 대면하게 되니 넘 맘이 쓰이고 아픕니다... 그렇다고 넘 티를 내두 오히려 아이가 상처 받을까 조심스럽기두 하구요...
젤 조은건 아이들을 더 사랑해 주고 작은 관심이라도 가져주는거 같아요... 아이들은 금방 느끼더군요...
초생달님 처럼 오랫동안 아이들과 생활해보진 못했지만, 요즘 들어 생각이 많아지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27
전 요며칠 딸아이를 대하는 제 태도에 있어 심하게 문제를 느끼고 고민을 해오던 차입니다.
일관성이 없지는 않나,, 아이를 주눅들게 하진 않았나....
어제 도서관에 데리러 갔더니 그래도 엄마 왔다가 손 꼭 잡고 재잘재잘 대는 모습에...
그래도 엄마라고 좋아해 준다.. 하며....암튼 며칠 살짝 우울했는데...
반성해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14
가정의 달은 맞벌이 하는 가족에겐 야간 위축이되요...
아이들은 누구하나 마음 아프지말고 자랐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둘엄마
  • |
  • 2010-04-23 00:06
답댓글

#Reading - 세번째 읽을 때 단어를 찾다보니.. 시간을 거의 못쟀네요^^;; 한번 체크해보고 싶었는데..

 

#After Reading-1

  1.Bandit이 아빠와 살게 된 이유

     엄마 아빠가 이혼할 때 Leigh는 엄마와 살기로 하고, Bandit까지는 돌볼여력이 없다고 해서 아빠와 같이

     살게됨.아빠가 트럭운전할 때 말 걸 상대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을 거 같아서 아빠가 데리고 간다고 함.

  2. Leigh의 도시락이 주목을 받는 이유

     Catering을 하는 엄마와 Katy가 맛있는 음식들을 싸줘서.

  3. Leigh는 왜 아침 일찍 집을 나서나?? 그런 그 아이의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

     엄마가 수업때문에 아침일찍 집을 나가는데, 엄마가 없는 아침에 심하게 외로움을 느낌...

     (이 대목은 맘이 좀 아푸네요... Leigh가 넘 안됬어요..)

     그래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서게 되는데, 하루는 학교앞에 서성이다 관리인 Fridley가 깃발을 거꾸로 다는 걸

     보고 도와줬다가, 매일 아침마다 깃발 다는 것을 도와주기로 함.

  4. 일기 쓰기 어려워하는 Leigh를 위한 작가의 조언은?

     일기를 편지형식으로 쓰라고 함.

 

#After Reading-2

  Problem & Solution

  1. 아침에 일찍 집을 나와서 학교앞에서 서성이는게 참 재미없었는데, 깃발다는 것을 도와줄수 있게 되서

      아침에 지루하게 천천히 걷지 않아도 됨.

  2. Leigh의 외로움을 작가와의 편지로 달래게 됨.

  3. 매일 없어지는 도시락 ㅋㅋ 학교가는 길에 다 먹어버려서 누가 훔쳐갈지 걱정하지 않아도 됨.

 

#What bothers you??

  요즘들어 귀찮은거요.. 자기전에 울 아들이 부르는거 ㅎㅎ

  침대에 누워서 책읽어달라고 부르는 건데.. 요즘은 왜케 이게 귀찮은 걸까요???

  남편이 좀 해줬음 좋겠는데 꼭 엄마여야만 한대요..

  큰애 재우고 나면 둘째 재워야 하니까.. 아웅... 그래서 오늘도 시간을 약간 넘겼네요.

  울 애들은 잠도 없어요~~ ㅋㅋ

 

  모두들 한주 잘보내셨어요??

  북클럽을 하니 한주가 정말 빨리 가네요^^;;;

  울 아이들 감기도 다 낫고.. 이제 날만 좋아지면 밖에서 하루종일 놀수 있는데 날은 또 왜이런지...

  담주 또 비가 온다더라구요. 언능 따싯한 날이 왔음 좋겠네요.

  모두들 또 씩씩하게 즐거운 한주 보내자구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57
침대에서 책읽는거 조을때도 있지만 정말 엄마가 피곤한 날은 죽을 맛이죠...
그런 날은 특히나 더 많은 책을 가져온다는거... 요즘 울 애들이랑 저랑 느무 피곤한 관계로 제가 2~3권으로 제약하고 있네요... 더 읽겠다는 걸 사정 사정 함다...
에공 그래두 10권 이상 읽을 때를 생각 하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라는지요 ㅋㅋ
아마 요것두 어렸을때 특권?아닌가 하고 참고 견뎌봐야지요 ㅋㅋ
이번 주엔 좀 날씨가 화창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29
첫째 때는 무슨 의무감처럼 원하는 대로 읽어 주다가요,,요즘은 피곤해서 각자 세권으로 제한을 하다가요,, 요즘은 기특하게도 잠자리에서 영어 CD를 틀어 달라고 하는 통에 영권일 때도 있고...^^;;
대신 해 있을 때 몇 권 읽어 주려고 노력하네요.

울 둘째가 잠자다가 한번씩 물달라고 깨는데 ... 전 아예 꼼짝을 안한답니다.
이젠 자발적으로 아빠를 깨우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15
비타민 먹어가며 책읽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힘드셔도 마니마니 읽어주세요.
지나고 보면 젤루 행복한, 아주 부자되는 시간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4-22 23:13
답댓글

Reading

 마지막 3번째 읽을때 걸린시간은 21분 39초입니다

After reading

1. Bandit이 아빠와 살게된 이유

  주인공인 Leigh는 엄마가 돌보기로 했는데 엄마가 Bandit까지 돌볼수 없다고 해서 아빠가 데려가기로 함

 

2. Leigh Botts 의 도시락이 주목 받은 이유

   엄마가 catering by Katy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Katy가 여러가지 좋고 멋진 음식들을 가지고 가서 여러          아 이들이 Leigh 의 도시락에 관심을 보이게 됨

 

3. Leigh Botts 가 아침일찍 집을 나서는 이유

  엄마가 아침 일찍 수업이 있으셔서  집을 일찍 나가게 되어 Leigh는 아침에 혼자있는게 싫어서 엄마가 나가실때 같이 학교에 가지만 학교안에 들어갈수 없어 방황하다가 우연히 학교 관리인인Mr. Fridley 가 깃발을 거꾸로 다는걸 다시 도와주어서 아침마다 깃발 계양하는걸 도와주게 됨.

 

4. Leigh Botts를 위한 작가의 일기쓰기 조언은?

   일기장에 누군가에게 편지 쓰는것처럼 쓰는게 어떻냐는 조언을 받아들여 Leigh 가 Mr. Henshaw 에게 편지쓰듯이 일기를 적을것이라고 함

 

After reading2

우선 Leigh 가 아침에 일찍 집을 나서서 학교에 들어가야 하는  시간이 넘 많이 남아 여기저기 방황하던 것을 아침일찍 깃발계양하는 Mr.Fridley를 도와줌으로써 아침시간을 즐겁게 보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composition book을 사서 글을 써보라던 조언에 글을쓰려고 하니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 하던 Leigh 에게

편지 보내듯 글을써보라는 말에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What bothers you?

항상 울 남푠님에게 단골로 궁시렁거리는

"결혼해서 많아지는건 나이, 주름살, 그리고 뱃살이고..

 결혼해서 줄어드는건 통장잔고 뿐이여.."

이 모든것들이 나를 괴롭힙니다..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53
뱃살 부분 10000% 공감... 애 둘 연년생으로 낳아 노으니 이건 뭐 애낳기 전에도 남들보다 풍부한 뱃살이었는데... 지금은 상상하기도 끔찍하죠 ㅋㅋ
남푠분의 반응이 궁금해지는 건 왜일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30
지난 겨울 3킬로를 얻었고,,,현재 1킬로만 빠지고 나머진 곳곳에서 제게 존재를 알려주는 살들..
옷 얇아지기 전에 처리를 해야 하는데.. 의지는 없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31
뱃살은 출산과 더불어 자연현상이라 생각했는데
밸리댄스가 살 빼기 아주 좋다고 남표니가 그래서 충격 먹었어요...
전 요가를 좋아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2 22:43
답댓글

#Reading-17분 30초

 

#After Reading1

1.Bandit가 아빠와 살게된이유-Dad said he likes to take Bandit in his truck because it is easer to stay awake on long hauls if he has him to talk.

2.Leagh의 도시락이 주목받은 이유-Because Kate gives me such good things.

3.Leagh는 왜 아침일직 집을 나서나?-Mom has early class.

   그런 아이의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Mr.Fridly가 조금일찍와서 깃발 다는걸 도와달라고 해서 천천히

   학교에 오기위해 했던 것들을 안해도 되게 되었다.

4.일기 쓰기 어려워하는 Leagh를 위한 작가의 조언-누군가에게 편지쓰듯이 써보라고.

 

#After Reading2

.10시까지 주유소가 시끄러운것->대부분 그시간에 잔다.

.좋아하는 선생님은 없으나  Mr.Fridly를 좋아함

.도시락을 누가 훔쳐먹음->등교길에 먹는다

.일기쓰기->누군가에게 편지쓰듯이 쓴다.

 

#What bothers you

.잠-숙면을 취하지 못해 8시간이상 자야 일상이 되는게 넘넘 ....

.돈-돈버는 일은 은근 피곤하고 지루하고 재미없고 재능없고 그래요~~

.선거운동원,홍보전화는 짜증낼정도로

.식사후 이 사이에 남아 있는 것들요..->이쑤시개 찾는 사람 이해가 안갔는데 지금은 필수예여~

 

좀더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생각이 뒤꼭지를 땡기지만 마무리 시간 관계상...

나름 흐믓한 책읽기였습니다.

영어독서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요~~~

 

@@ 3기 맘님들과 함께 책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4-22 23:16
오~ 선거운동원 홍보전화는 동감 100배입니다.. 여기에 보험전화와 땅투기 전화 합세하면 죽음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50
맞아요... 홍보성 전화 ㅠㅠ 시도 때도 없이 같은 인터넷 통신사.전화를 바꾸라고 수도 없이 전화가 오네요... 어떤땐 정말 큰 소리를 지르고 싶어지네요...
돈.... 정말 생각이 많아지죠?ㅋㅋ
그래두 이리 책 읽는 시간 만큼은 다른 생각이 없어져서 조아요... 특히 미션수행해야 해서 꼼꼼히 읽느라 그런거두 같구...ㅋㅋ 저두 책사랑 님과 같이 책 읽을 수 있어서 느무 조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32
집에 있을 때 구찮은 전화가 오면..."저 여기 일하는 사람입니다"라고 하라고 누가 일러주더군요 ㅋㅋ
각종 스팸 전화들... 정말 귀찮기도 하고 그 끈질김에 질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현영찬맘
  • |
  • 2010-04-22 20:21
답댓글

#Reading 

앗 시간을 재야 하는데 자꾸 아들이 휴대폰을 가져가서 못쟀답니다.

#After Reading1

1. Bandit이 아빠와 살게 된 이유

어마와 아빠가 이혼할때 엄마는 일을 하면서 개를 돌볼여유도 없어서.

아빠 트럭에 Bandit을 태우는것이 나을 것 같아서

 

2. Leigh Botts의 도시락이 주목 받은 이유

Katy가  특별한 요리를 싸주어고 엄마는 샌드위치를 아주 좋은 재료로 맛있게 싸주어서,

다른 아이들의 평범한 도시락과 비교해서 아주 특별나기 때문인것 같아요.

 

3. Leigh Botts가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이유

엄마가 아침 일찍 class가 있어서 아침에 혼자 있는 것이 무엇보다 쓸쓸해서

 

4. Leigh Botts를 위한 작가의 일기쓰기 조언은?

누군가에게 편지를 쓴다고 생각하고 일기를 써라고  처음엔 아빠에게 쓰려고 했으나 아빠는 답장을 안보내기에 Mr, Henshaw 에게 편지를 쓰기로 합니다. 하지만 보내진 않을터이니 걱정말라고 하군요.

 

#After Reading 2

Problem & Solution

아침에 남는 시간 - Mr. Fridly씨가 기를 계양하는 걸 도와달라고 함

Diary 쓰는 문제 - 편지를 쓰는 것 처럼 연습을 한다.

점심을 도둑 맞는 문제 - 학교가는 길에 먹어버림

 

#What bothers you?

요즘은 거울 보기가 겁나네요. 점점 빠지는 얼굴살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그리고 이사짐이 나를 힘들게 해요~~ 빨리 정리하고 안정이 되어야지..

 

정말 후다닥 올립니다. 이사후에도 할일이 많네요.

미션은 내일 오후까지 올리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맘
  • |
  • 2010-04-22 20:27
이제한지 3년이넘었는데 다음에 이사하려면 정리되려나 싶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4-22 23:17
전 이삿짐 정리 끝내는데 한 두어달 걸렸나.. 제가 게으름병이 아주 심해서요.. 그래서 이사가기 싫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46
아궁 이사짐 정리 하는거두 힘드실 터인데... 이리 미션수행에 미션출제까정... 존경합니데이~~
전 요즘 북클럽 아니믄 컴을 켜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집은 엉망이고ㅠㅠ
실습 끝나믄 아마 집 청소하느라 한동안 힘들것어유... 냉장고 안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는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33
많이 바쁘시겠어요,
몸살 나지 마시고 이사 잘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32
이사가 때로는 전환점도 주지만
넘 바쁘게한다는 단점도 있어요~~
몸살 안나게 쉬엄쉬엄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생달
  • |
  • 2010-04-24 01:27
헉. 점점 빠지는 얼굴살! 저는 나이들면 얼굴살이 빠진다던데. 나는 도대체 이 얼굴살이 언제 빠지는거야 하면서 괴로워해욧 ㅋㅋ
이사하느라고 고생하셨겠어요.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10-04-22 17:24
답댓글

#Reading 

( 분 초)-시간은 못쟀네요. 담엔 꼭...

#After Reading1

1. Bandit이 아빠와 살게 된 이유

엄마랑 아빠가 이혼할 때 엄마는 Leigh Botts를 맡고 아빠는 Bandit를 맡았음.

엄마는 일하면서 개를 돌볼 여유가(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없다고 해서...

아빠는 트럭에 Bandit을 태우고 다니는게 (운전중 졸음도 덜오고 말동무도 되주니까 )

좋다고 해서..

Bandit이 차타고 다니는 걸(아빠 트럭에 올라타서 키우게 됨) 좋아하니까...

2. Leigh Botts의 도시락이 주목 받은 이유

엄마가 건강식으로 맛있는 샌드위치를 싸주기도 하고,

Katy가 맛있는 요리를 보내준걸 도시락으로 싸가기 때문에...

한마디로 맨날 맛있는 걸 싸가니까..

3. Leigh Botts가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이유

엄마가 아침 일찍 강의 들으러 가기 때문에

Leigh Botts는 아침에 집에 혼자 있음 쓸쓸해서 엄마랑 같이 집을 나와서..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가?

시작종 치기 10분전에 운동장에 들어가면 안 되므로 여러 가지 방법(보도블럭 한 장 한 장 밟으면서 걷기, 뒤꿈치 붙여가며 걷기, 뒤로 걷기)으로 걸으면서 학교에 천천히 간다.

4. Leigh Botts를 위한 작가의 일기쓰기 조언은?

작문 공책을 준비해서, 글을 많이 써보라고..

일기를 써라.

일기 쓰기가 힘들면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라 생각하고 써보라고...

#After Reading 2

Problem & Solution

갈등-누군가 도시락을 훔쳐 가는 게 짜증나고 화남

해결-도시락에 딴이름을 써놓을 계획임

학교 가는 길에 도시락을 다 먹어버림

갈등-학교에 천천히 가는 게 너무 힘듬

해결-Mr. Fridley가 빨리 와서 깃발 다는 걸 도와달라고 함.

천천히 오기 위해 뒤로 걷는 것도 그만해도 됨.

#What bothers you?

살다보면 짜증 나는 게 참 많기도 합니다.

아픈 아이 데리고 병원 갔는데, 대기자 수가 넘 많아 복도에서 하염없이 기다릴 때..

뭔가 색다른 게 먹고 싶어, 요리책 보고 새로운 요릴 공들여 열심히 했는데, 내가 먹어도 별로일 때...

짐보리, 미술재미 수업시간에 다른 애들은 재미나게 물놀이 모래놀이 열심인데,

울 딸만 엄마 바지 붙잡고 늘어질 때...

땀 흘려가며 열심히 청소했는데, 5분도 안 되서 집안이 난장판 될 때... 에고에고

 

짜증나는게 참 많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쁨도 많아서, 참고 사는게 아닐지...

아이때문에 힘들고 짜증나고 아이때문에 기쁘고 행복하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44
난 친구보믄 맨날 존경스럽구만... 나같음 아마 한시도 못견딜거 같은디...
암튼 그래두 애들 보는 낙에 사는 거이것지... ㅋㅋ
힘이여 솟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34
나를 귀찮게 하는 거가 어떻게 보면 내 맘의 문제이기도 할텐데..
쉬원하게 벗어나 지지가 않으니,, 우리가 사람 냄새 폴폴 나는 사람인 증거이겠죠^^
오늘도 ,, 늘 홧팅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35
아이들과 더불어 지지고 볶고, 화나고 기쁘고....
동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맘
  • |
  • 2010-04-22 10:18
답댓글

   시간은 못 재었네요.중간쯤 읽다가 생각이 났어요...다음엔 꼭 ~~

 # reading 

      1.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게 되면서 엄마가 일도하고 개도 돌보기 힘들다시고

          아빠는 개가 있음 운전할때 깨어있기 쉽다고...그래서 아빠랑 개랑,엄마랑 아이랑 따로 따로 ㅠㅠ...

       2. 엄마가 다니는 케이터링업체사장이 leigh네로 특별한음식들 보내줍니다..카나페,키쉬,두입거리달걀..

           엄마는 아침을 잘 챙겨주지못하므로 아들의 점심도시락을 더 챙겨싸주고요..

       3.엄마가 아침일찍 수업이 있어요. 아이는 방과후엔 혼자 집에 있는게 괜찮은데 아침일찍 축축한

          집에 혼자 남아있기 싫어해서 일찍 집을 나섭니다..하지만 첫종치기기 10분전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관리인아저씨 깃발게양하는걸 도와주게 돼요..그래서 아침이 좀더 활기차지겠지요..

        4.다작...작가는 두줄그어가면 많이 써보라고 조언합니다...

#problem- solution...

        아침시간에 할일없어 힘들어하다가 관리인아저씨가 일찍와서 도와달라고 하지요..이런 세심한어른이

         되고 싶어요..

         참 하나 더 있네요..도시락에 있는 음식이 없어지니까 아예 학교가는길에 먹어버려요..ㅋㅋ

         문제상황이 일어나는걸 미연에 방지 ㅋㅋ

# WHAT BOTHERS ME?

          너무 많아서 ...겨울에 추워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살이 ㅠㅠ 바지의 버튼이 힘들어해요ㅋㅋ

          아이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건강해야 하는데, 운동해야지 하는 생각이 생각뿐이어서 그게

           오히려  스트레스로ㅠㅠ

 

          꼭 읽어야하는 당위성이 생겨서 북클럽 넘 좋으네요...

          어젠 늦게 아이가 배우는게 있어서, 저녁을 먹고 들어와야해서 설렁탕 특으로  시켜 나누어

          먹는데 ,고기많이 담아주니까 엄마 고기는 어디있어하며 엄마걸 챙겨주네요..넘이쁜딸...

          지금처럼 순수하게 착하게 컸으면 좋겠네요..

          

         일주일 숙제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10-04-22 17:37
그렇죠? 북클럽 넘 좋죠?
저도 북클럽을 하는동안은 책을 잘 읽게 됩니다.
책읽기가 재밌기도 하면서 미션댓글 달아야 하는게, 저도 때론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요.
그래도 북클럽 하니까 좋은점 넘 많아서 계속 하고 싶어요.
딸이 참 기특하고 예쁘네요.
울딸은 저먹기 바빠요. 혼자 외동이로 오래 커서인지... 때론 동생보다 못할때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32
북클럽이 조은점 아닌가 해요... 엄마들이 일부러 시간내서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다는거... 참 힘들죠... 요렇게 북클럽 핑계대믄서 그런 여유를 부려보는 거지요...더불어 영어 공부도 하고 재미난 책도 읽고 ... 딸아이가 벌써 엄마를 챙겨주는 나이인가요? 부러워랑....
울 아그들은 아직 넘 어려서... 그래두 엄마거 뺏지 않는걸 다행으로 알아야 할라는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3 10:36
저도 북클럽 좋아요, 어느 날 문득 허전할 때,, 얼굴 보진 못했지만 같이 책 읽고 생각 나눌 책 친구가 있다고 생각하면 힘이 나거든요^^

기특하고 예쁜 딸이네요.
커서도 그럴 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38
운동은 늘 우리모두의 숙제이지요...나이들면서부터는 죽기살기로 운동해야한대요.

따님의 맘씨 넘넘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4-22 10:13
답댓글

날씨가 조금 쌀쌀하니...구름도 잔뜩 끼어서 기분도 가라앉는 목요일이네요.

어제 딸아이랑 실랑이가 있었길래,, 오늘 아침 사과 편지 한 장 딸에게 건내 주고,,,,,그래도 헤헤 웃고 등교하는 아이 모습 보며 또 가슴을 쓸어 내리네요. 어려워요^^;;

 

# Reading - 14' 05''

#After Reading -

 1. Bandit 이 아빠랑 살게 된 이유 - 한마디로 엄마가 일 하랴 Leigh 돌보랴,, 개까지 키울 여력이 없기 때문이겠죠. Bandit 이 있으면 아빠의 장거리 운전시 졸림을 쫓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구요

 

 2. Leigh 의 도시락이 주목을 받은 이유 - 엄마가 일하는 곳의 사장인 Katy 아줌마가 특별한 먹거리를 많이 갖다 주기 때문이네요. 엄마도 고기 요리는 서툴지만 Leigh의 도시락에 넣을 샌드위치 하나는 멋지게 만드시구요, 갖은 좋은 재료를 써서 풍성하게 만든 샌드위치.. 주목받기에 충분하겠죠

 

3.Leigh 가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이유 - 전 챕터에 보면 엄마가 공부한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수업 때문에 일찍 엄마가 집을 나선 후의 적막감이 싫어서 Leigh도 일찍 나서네요. 방과후에 혼자 있는 건 참을 만 한데 아침은 영 그런가 봐요. 어느 날, 학교 수업 시작울리기 십분전 즈음, 학교 주변을 어슬렁 기리다가 Fridely씨가 기를 다는 모습을 보게 돼요. 캘리포니아 주의 기가 거꾸로 달린 것을 Leigh 가 알려주게 되고 Fridely 씨는 매일 아침 조금 일찍 와서 기를 다는 일을 도와 달라고 하게 되면서 더 이상 학교 주변을 어슬렁 거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죠.

 

4. 일기 쓰기 싫어하는 Leigh를 위한 조언은 - 누구에게 편지를 쓰듯이 일기를 적어 보라고 작가는 조언을 해요. Leigh는 작가에게 편지를 쓰듯 일기를 써가기로 하구요.

 

#Problem & Solution

* 아빠와 엄마가 헤어지시면서 Bandit을 누가 키우느냐 하는 문제

             -시간이 좀 여유로운 아빠가 키우시겠다고 하고 다행히 Bandit도 무언가를 타는 것을 종하함.

* Gas station이 집 주변에 있어서 밤 10시까지 제법 시끄러움

             -다행히 Leigh는 그 시간이면 잠이 들어 있음.

* 엄마의 수업 때문에 아침 일찍 나서야 함

             - Fridely씨를 돕기로 하면서 일찍 나서서 배회하던 일을 안해도 되게 됨.

* 일기 쓰기가 어려움

             - 편지 형식으로 일기를 쓰라는 조언을 얻음.

 

# What bothers you?

그때 그때 달라요..ㅋ 어느 날은 내 자신의 어떤 모습이 나를 피곤하게 했다가 어느 날은 남의 시선이 나를 피곤하게 했다가 어느 날은 남편이 원인이 됐다가...심지어 어느 날엔 예전 일어 났던 좋지 않은 것에 대한 선명한 기억들이 나를 피곤하게도 하고...

요즘 자꾸만 되뇌일려고 하는 건,,, 다 맘 먹기에 달린 일이라고 자꾸만 주문을 외우는 겁니다. 그래도 잘 안되고 어려운데 매일 매일 반성하고 기록하는 일이라도 하다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요즘 기분이 좀 다운 될려고 하는 걸 보니....곧 마법이 찾아 오지 않을까 하는...^^;;

 

이렇게 쓰고 보니 어제부터 무겁던 맘이 한결 가볍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또다른 누군가도 이런 기분 느꼈으면 하는...^^

나중에 또 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맘
  • |
  • 2010-04-22 10:20
댓글이 동시에 달렸네요ㅋㅋ제가 5분늦었네요..편지로 써보라고 했군요..
에궁 제대로 안읽었나봐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10-04-22 17:33
맘 먹기에 달렸다. 맞아요! 살다 보면 내맘을 다스리는게 가장 힘든 일 같기도 합니다.
전 요가원에서 명상을 하고 나면 좀 편해집니다.
잔잔한 음악 틀어놓고, 5분이라도 눈감고 명상을 해보세요. 맘이 좀 다스려 집니다.
내가 내맘을 들여다 보는게 생각처럼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명상하고 나면 몸도 좀 가뿐해 지고, 잡생각도 사라지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4-23 08:27
그러게요... 요거 적다보니 매번 매 순간 나를 괴롭게 만드는 거이 많으거 같더만요...
요즘은 애들하고 볶닥거리느라 매 상황마다 어찌해야 하는지 고민스럽고, 내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남의 아이를 돌본다는 것이 어떤가도 알게 되고 그러면서 지연이 지우 키우는데 도움도 되고 뭐...
장단점이 반반씩 이랄까...
암튼 왠지 나두 일기를 좀 써볼까 싶네요... 매번 쓰다 말다 꾸준히 한적이 없는데...
요것두 북클럽처럼 누가 검사 안해주나 ㅋㅋ (그럼 비밀이 다 새나가서 안되는 거것쥬 ㅎㅎ )
주말 잘 보내요... 혹시 마법이믄 좀 힘들것지만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4-23 15:41
마법.....맞아요.다운되는 것도 넘넘 싫고요.
저는 1-2주 가라앉아 지내다보면 반토막 인생같아 우울해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