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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준비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6-07-25 16:31
답댓글

멋진 엄마세요^^

전 감히 그러질 못했을건데..

저도 사실 지금 그러고 싶었는데 어차피 노는거 노는것이 너무 습관될까봐

저도 그분이 오시면 차라리 그래줘야겠어요.

그분이 오시면 잠도 많아지고 그렇군요..

성장하느라 애쓰는데 투엠님도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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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채리원태양
  • |
  • 2016-07-24 23:27
답댓글
짧지만 기나긴 방학이 이제 곧 시작이라 벌써 두렵네요 ㅎㅎ

다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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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5 10:02
세아이맘이시네요~정말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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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hrgel
  • |
  • 2016-07-24 15:34
답댓글
모두가 다 같은 마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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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5 10:02
그래도 다른 사람도 같은 과정이라는게 위로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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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7-22 15:33
답댓글

ㅋㅋ 그래도 투엠님은 늘 귀엽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 이걸 어째요~~

저희는 방학 맞아서 삼일 맘대로 해보는거로 했네요.

물론 나머지 날에는 놀 계획이 너무 많아서...

겨울되기전 부지런히 놀고 놀이 총량좀 채웠으면하는 바램이네요~~더운 여름이 될것같은데, 화이팅! 하는 방학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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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6:30
제가..제가..귀여운거 맞죠?놀이의 총량이 존재하는가 의문입니다..더운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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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7-22 23:13
****도 총량이 있다는데, 놀이가 총량이 없으면 저희집은 큰일날듯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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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7
  • |
  • 2016-07-22 13:57
답댓글

막 5학년이 되려고 시작하는 2월에 아이들을 만나서 여름 방학 때가 되면 ...ㅋㅋ 서서희 변화가 시작 됩니다. 엄마에 대한 불만이 부쩍 늘어나지요 . 이때 이중 스파이가 되어 아이와 어머니 사이에서 비밀을 잘 공유해 드리지요. 공부 욕심이 불타는 여자아이들은 자신이 더 잘 하고 싶어 화가나고 ... 만사가 귀찮은 남성분들은 ... (남자 아이의 모습이 서서히 없어지는...) 무엇이든지 웃음으로 넘어 가려고 합니다.

저는 호랑이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어머니들께 라이센스를 받고 무섭게 몰아치는 것이 한 2~3주 ㅋㅋ

하지만 저도 그들의 질풍노도를 듣다보면 너무 흥미 진진해서 공부만 할수는 없었습니다 ...

어머님들의 마음 ㅠㅠ

선생님에게 털어 놓는 고민들은 가지가지 열두가지 ... 쉽지 않은 5학년 입니다.

어머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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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6:31
그렇군요..제아들이 장상적인 성장을 하고 있군요..늘 늦되어서 다른애들보다 느리더니..이런건 또 알아서 빨리 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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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07-22 11:22
답댓글

드디오 올 것이 왔군요.

사실 춘기님이 아니어도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이 없이 만사 귀찮기만 하고 짜증이 나요. 요즘 저의 딸도 자기만의 시간을 누가 방해하면 무섭게 화를 낸답니다.

배드민턴 공은 잘 못 받아도 제가 던지는 말은 엄청 잘 받아쳐요 ㅜ.ㅜ;;

슬슬 준비하는 중인데 이번 방학은 그래도 저의 뜻을 어느 정도 따라줄 것으로 믿고(?) 있어요.


춘기님을 대처하는 투엠님의 통근 마음이 어떠할지 압니다.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여유를 갖게되면 제이크에게 오히려 더 좋은 에너지가 생길 거예요.

투엠님도 제이크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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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2:57
더 학년이 올라가기전에 관계를 다듬어보자..하는 생각이긴 한데..엄마의 마음을 알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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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22 10:23
답댓글

긴 여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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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0:35
얄미워서 동생만 아이스크림 몰래 사줬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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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7-22 09:21
답댓글
투엠님~ 완전 과감하신걸요~~^^
겨우 1학년 아들래미 보면서도 드는 생각이 그냥 냅두는거지만..
아직 그게 안 되네요. ㅎㅎ
아마도 아직은 억지로라도 엄마 말을 들어서인 듯 합니다.

여기 아래 선배맘님들 말씀이 돌아온다고 하니
저도 애 좀 더 크면, 투엠님처럼 해보고 싶네요~ ㅎㅎ

아마 몸과 마음 모두 단단해지는 건강한 여름 보내리라 믿어요.
투엠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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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0:36
다른애들에비해서는 순한편인데 그래도 할거는 다 하고 지나가야겠죠..그냥 요정도만 하고 지나가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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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22 08:41
답댓글
그 분이 오시면 이렇게 대처할 수 있군요...^^
과연 저는 투엠님처럼 이렇게 쿨하게 할 수 있을지 ...ㅎㅎ
제이크와 투엠님의 여름방학나기 기대와 응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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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0:37
쑥에 이렇게 알렸으니 물르지도 못하겠어요 ㅎㅎ
미셸도 여름방학 건강히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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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7-21 23:17
답댓글

멋져요, 투엠님!  정말 쿨!!내가 가득하신 분이군요. 속은 까맣게 타들어 갈지언정 말이죠. 대단하셔요. 초등 들어간 아이, 한 학기 보내면서 만만찮음을 느끼고 있는데, 고학년의 세계는 또 이렇군요. 감탄 연발하며 읽었어요.

모두 건강하게 이 여름을 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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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0:38
절대 쿨~하지 않고요 ㅋㅋ 뒷통수 계속 째려보며 저만 할수 있는 소심한 복수를 펼치고 있어요 ㅎㅎ 동생 한 번 더 안아주기..동생한테 소세지 하나 더주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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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7-21 22:44
답댓글

와..대단..하셔요..

저는 그노무 불안때문에 하루도 못가 후회할 일인데..

온전한 나만의 한달을 보낼 아이의 얼굴에 미소가 보이는 듯 하네요.

아이가 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엄마하고의 관계가 더 끈끈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달후에 꼭 후기^^올려주셔요. 

울아들도 곧 그날이 올것같아 선배님들께 좀 배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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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2 10:34
대단하지 않아요~엄청 소심하게 복수하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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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7-21 20:33
답댓글

글을 읽으며 노심초사..

저에게도 조만간 벌어질 일 같아

새겨 놓으려고 눈부릅뜨고  읽다가 

의심의 눈초리에서 빵 터졌습니다 ㅎㅎ

전 이래서 정말 쑥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맞춰가주고 아이를 기다려주고

아이를 이해해주는 엄마들을 통해 

저도 커가고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암요~~ 투엠님과 제이크 항상 응원하고
홧팅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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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1 21:50
쿨한척하며 글 썼지만..사실 올한해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거든요..성장하고있다는걸 엄마가 인정해줘야 할거 같아서 저질렀지만...살짝 후회된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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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21 19:17
답댓글
투엠님의 용기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저는 최장 2주였는데...그나마도 온전히 마음을 비우질 못해서 혼자서 전전긍긍 했어요. 
이렇게 습관이 되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서...

그런데...아이가 돌아오더라구요. 아이 마음이 편해지니까 엄마의 말도 편히 받아들이고... ^^

방학이 짧고 짧아서 고학년 수학 예습하기도 애매하고, 날도 더워서 서로 지치고 귀찮아지기도 하는 계절이라, 
자칫 엄마랑 아이랑 신경전 벌이면서 불쾌지수만 높아지고...^^

제이크....아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멋진 과정에서 엄마가 멋진 선물 해주셨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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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1 19:20
저 엄청 겁 먹고 있어요 ㅠㅠ
마음 못비웠구요..다시 취소하고 레고 더 큰걸로 걸까 싶어요 ㅋㅋㅋㅋ 벨린님이 2주를 기다려주셨다니 저도 할수 있겠지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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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21 19:03
답댓글


워메나~~!!!

글 읽으면서..  

그래  그럴때지..

울아덜냄도 그러니.. 

따지고 들면서 말하믄 다 그럴싸한  말이니..

하고  내려가고  있었는데..


끝으로 내려가믄서  깜놀~~~ ^ ^

완전  스스로  오로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믄서

놀고  책보고   ~~~

얼마가지 않아 바로  돌아올꺼예요..

방학  한달을  제이크가  그리 보내지  않을꺼란걸 


알고  계시지요??


투엠님도~~~ ♡  

제이크도~~~ ♡♡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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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1 19:13
사실..저도 그걸 노리고 던진 한 수 이긴 한데..ㅎㅎ
예전 같음 엄마가 저런 말하면 눈치보다가
엄마 그래도 할래요..했을텐데..
이젠 아주 얼씨구나~좋아하더라구요..
어찌될지 ㅋㅋㅋ 응원감사해요~
제임스도 여름방학 잘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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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21 19:34
투엠님!!
제임스도 학기 시작 하고서
4월 오면서부텀 그랬어서
내버려두어봤어요..
마음은 조마조마해도.. ㅠ ㅠ
지켜보자싶어서..
벨린님 말씀처럼
우리 아이들은 돌아오더라구요..
지금도 조금의 부딪침이 있지만
해야한다는건 아는 듯..

퐈이팅!! 크게 투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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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6-07-21 18:41
답댓글

투엠님~ 반갑습니다.^^

울집도 사춘기 증상보이면...

네가 지금 사춘기라 그렇지... 나는 더 무서운 오춘기다... 그러면서 서로 사춘기네... 오춘기네... 합니다.ㅎ ㅎ

투엠님~ 무탈하게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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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7-21 19:14
저는 첫째라 면역력이 안생겨서 그런가..
워낙 순했던 놈이 반기를 드니 당황해서 그런가..
그런 재치있는 반격을 못했어요~~~억울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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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21 19:45
저는 다가올 갱년기를 무기 삼고 있어요~
사춘기 보다 10배는 무섭다는 갱년기라고 하면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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