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 로 시작하는 염소 나오는 동요를 진짜 좋아했었죠 ...
하지만 파란 하늘과 뽀송한 구름 보기가 너무 어려운 2016년 입니다 ㅠㅠ
길이 너무 익숙해서 ㅋㅋ 오잉 했어요 !!
신호대기중 슬쩍 찍어도 이런 수준으로 나오기예요? 흥!!
저야말로 어제 서울 갔다왔는데 동대문쪽은 쳐다만 보고왔네요 ㅠ 서울 깨끗하길래 장마비오고 나서 나아졌구나했는데 아직도 미세먼지가 오락가락하는가봐요
저런 하늘을 우리 아이들이 자주 볼 수 있어야할텐데 한편으론 너무 아쉬웠어요
오늘 참 덥다~~!! 하는 생각만 했네요.^^;;;
내일 밤 부터 장마라는데...정말 비가 오려는지...ㅎㅎ
저도 오늘 하늘보고 감탄했더랬습니다. 우리 어릴적은 매일 저런 하늘이었는데~
그간 뿌연 공기와 하늘만 보다보니 조금만 깨끗해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사진 멋져요~.
오~~천공의 성 라퓨타 느낌 나요 ㅎㅎ
오늘은 저녁되니 그나마 바람이 살랑살랑 부네요~
어제는 녹아내릴거 같았는데 ~
유럽의 풍경사진인 줄 알았어요~^^
오늘 구름이 뭉실뭉실~~
맞아요~~
오늘 하늘 진짜 멋지더라구요.
예전엔 항상 이랬는데...
누워서 찜질하며 초사님 글 보곤 저도 저희집 뒷 베란다에서 한 장 찍어봤어요~^^


우와~~~
여기가 어디 ?? 어디?? 에요..
카메라 각도에 이리 비춰지나염~~
넘 멋져요..
제가 돌아올때는 지하철 내리니 한바탕 소나기..
조금 건너다본 하늘은 푸른데.. 구름도 하이얗고..
헌데 제 머리위는 먹구름 으로 비가 내리더구만요..
그때 하늘 올려다 보았네요.,
아파트 다 오니 해가 쨍쨍~~
오늘 이리 맑았군요..
하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