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죄송해요....
애기가 아파서 몇일 정신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왔어요...ㅠㅠ
한다고 하고는 책임을 다 하지 못했네요...
관심과여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7주차까지 제가 빼먹지 않고 할께요...
9번 jessica 홍박샘 책 참고해서 쓴 듯 하네요. 아이들 냉방병 조심하길 바래요~.~

No.2 케이티
이번주는 '도리를 찾아서' 하는 영화를 본 이야기를 썼어요^^*


#7 그레이스예요
주말 수영장에 가서 더위를 이기고 왔습니다.
너무 더운 주말 수영장에서 즐거웠나봐요..

11번 Andy입니다.
검도를 배우고 있는데 힘들다고 썼어요.
(이번달 8급 승급시험이 있어서 연습중이라~)
문장수정 안하고올립니다.^^

4번,소피아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팥빙수보니 정말 먹음직스러워 오늘처럼더운날 한입하고싶네요~~
소피아는 비가 갑자기내려 놀이터에 가지 못했다고
너무 아쉬워했어요
매일하루의 마감은 놀이터라 기대가컸는지 비오는걸 싫어라하네요~~대신 동생과 영어선생님놀이하며 재밌게 놀았답니다~

15번 아일린
이번엔 아일린이 불러주고 제가 받아쓰고 아일린이 다시 쓰는 방법으로 했어요.
뭐로 해야 좋을지 막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 와중입니다~
단어 하나라도 음가대로 소리나게 써보게 하는게 나을지 일기처럼 쓰는게 나을지.ㅎ
더웠던 지난 금요일 수영장간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12번 초2 유진
관여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유진이는 보통 주말에 일기를 쓰는데 이번 즈는 그러지 못해 방금 썼습니다.
주말에 친구와 동갑인 고종사촌과 물놀이장을 갔는데 종말 재미있었나 봐요. 이번 주는 홍박쌤 사전 없이 쓰네요.
담주에 뵈어요~~

6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매우 감사드려요
팥빙수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제니퍼 토요일에 떡박물관 다녀온 이야기를 써주었네요
다양한 종류의 떡을 보고나니 엄마도 떡이 먹고 싶어 혼났네요 ㅋ
박물관 둘러본 후 아래층에 위치한 떡카페에 가서 맛있게 떡을 먹었습니다 ^^ 외국인들도 많더라구요
꿀맛 그 자체였네요

빙수사진 보고 들어왔어요~^^
다들 일기가 풍성해진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5번 Elsa
지난 주 극장에 두 번이나 다녀왔네요.ㅎㅎ
그래서 일기도 두 번이나 써주는 기특함을...^^
목요일은 엘사양 좋아하는 '프리즘스톤' 애니메이션 극장판,
토욜에는 아빠도 함께 '도리를 찾아서'를 봤답니다.
프리즘스톤은 캐릭터 카드를 받아서 좋았고~
도리를 찾아서에서는 자꾸만 tag을 달라고 하는 문어
행크가 재밌었다네요. ^^


관여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신 아빠와 함께 '주토피아' 영화보며,
불금 보낸 이야기를 써주었어요..ㅎㅎ
주말에 여름 샌들을 샀는데..마음에 든다고 하네요..ㅋㅋ
1번 에릭
오늘은 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일기 썼네요.
그동안 2권의 일기장을 다 쓰고, 오늘 새 일기장을 시작했네요.
에릭 스스로도 다 쓴 일기장 보며 뿌듯해하더라구요. ^^
지난 주말 아빠랑 야구한 걸 썼어요.
2개의 홈런과 1개의 안타..ㅋ
땀이 넘 많이 나서 물을 부은 것같았다고 써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