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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정
  • |
  • 2016-07-16 09:38
답댓글

초4지나

엄마가 지각생이네요~

쭉 읽어보니 다들 열심히 지내셨어요. 칭찬백개!^^ 

저희는 월.화 가 시험이었고

시험기간엔 밀린 문제집 풀기. 사.과 노트정리 가 지나가 결정한 셤공부 목록이어서 그거 하느라 일주일이 지났구요

하루 한권정도로 책도 살살읽었어요

그리고 내일 까지는 휴업 선언.

신나서 놀고있네요.

셤에서 실수가 조금씩 줄고있어서 다행이다 싶었구요.

담주 장기자랑 친구랑 연습한다고 악기들고 친구네로 가버렸어요. 연습인지 노는건지는 아무도 모르죠ㅎㅎ

저는 오늘 음악방송티켓 하나 어렵사리 구해서 종일 나가야하는 관계로 지나친구엄마에게 우리딸 점심도 주고 저녁도 줘라~~~ 했네요 . ㅎㅎ 비는 오고 날씨는 별로인데 기분 짱 좋아요

방학지나면 좀 정신차리고 컴백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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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7-13 10:33
답댓글

시환 초3

맨날 지각제출입니다ㅜ

아이보고 사진찍으라고 했는데 정신없어서 확인도 못하고 일단 사진만 올리고 다시 오겠습니다ㅠ

사진올리다보니 이번주에 이야기책 많이 읽었다고 자랑까지 했는데 그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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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3 12:05
어떤 책을 읽었을까 궁금하네요 ^^
방학계획은 세우셨나봐 벌서 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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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13 13:18
이야기책 많이 읽은 시환이~~♡
멋지네요..
사진이 없음 우때요..
보았다는데에 의의를 두고...

지각제출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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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7-13 16:42
읽은 책 사진 찍고 관리하는게 큰 일이기는 해요. 저는, 지금은 엄마가 이런 일 해 줄 때 이거니... 생각한답니다.^^ 시환이 엄마에게 칭찬 듣고 싶었을까요? 자랑했다는 말 들으니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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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3 22:22
시환이 역사책에다 이야기 책도 많이 읽어주고 넘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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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13 02:41
답댓글

 초4  제임스~~

 

 저번주  천사새롬님께서 추천해 주신  '수학은 언어다' 는  제가  읽었구요..

 처음은 안넘어가다가 쪼금 지나니 쑤욱 읽어지더라구요..  음 ㅎㅎㅎ

 

 '나 비뚤어질꺼야!'는 오늘  학교에서 1학년 읽어줄책이에요..

  제가 읽어보려하니

  제임스가 먼저 보더라구요..

 딱  우리 엄마들이  언제나 아이들에게 했던말  하던말이  고스란히 들어있네요..

 부끄러버... T T..

 

 

 

 '드림윅스' 전시하는 서울시립미술관  주말에 다녀왔네요..

 

 저번주 개봉날~~  '도리를  찿고 왔구요.. ㅋㅋㅋ~~

 도리를 찾기전  '니모를 찾아서' 계속 보아주시고..

 전시관 다녀와서는   '드래곤 길들이기' ' 마다가스카'  '마다가스카의 펭귄'

 보아주셨네요...

 

 미용실에  같이 갔다가  제임스는  헤어 컷을 먼저하여

 집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서 씻고 숙제하고 있어라고 했었어요.

 전 요노무  흰머리 새치땜시 염색때문에 시간이 쪼매 더 걸리구요.. T T

 우짤수 없는 친정엄마의 유전자로 전  일찍 부터 올라오더라구요..

 

 다 하구서 집에 오니  당연 숙제를 다 해놓구서 놀겠지 했는데..

 아직 이더라구요..

 해서 숙제는??   부터 얘기를 꺼냈더니..

 제임스  왈~~

 " 혼자서 집 잘보고 있었구나.. 괜찮았니?  자~~알 했어.. 수고많았구나.. 대견한걸..."

 라며 먼저 해줘야지....

 저보고  그리 얘기 했다고  서운하다며  앞으론  혼자 집에 있지 않을꺼라네요..

 

 순간  "멍~~~"

 틀린 말은  아니두만요..

 듣고보니  미안해서...

 

 우메나..

 요즘  부쩍 혼자 있고 싶다며 언제 마트 가냐고 

 자기 두고서 다녀오라며  하더니..

 이게  무슨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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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13 09:02
혼자 있고 싶어한다....사춘기 시작인 듯 한데요...아직은 귀여운 수준의 사춘기...

카렌은 며칠 전에, 학교에서 집에 오는 길은 좋은데, 현관에 들어서면 기분이 안 좋아진다고 하네요. 사춘기가 시작된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시작된 것 같다고 했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
제가 큰 애한테 사춘기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그걸 기억하면서
자기도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거 같다면서 신난데요...참...철 없죠? ^^

혼자 있고 싶어할 때가 점점 늘어날 거에요,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리고 제임스가 서운해하면서 이야기하는 것...건강하다는 증거래요. ^^
너무 버릇없는 경우가 아니면 부드럽게 공감하고 넘어가는 것도 슬슬 시작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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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3 12:07
ㅋㅋ 말로는 제임스를 못 이기겠어요 ^^
어덯게 하는 말이 하나같이 정답인거죠 !! 이제는 독립할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조끔 더 있어야죠 . 무관심한턱 거리를 두 보세요. 그럼 섭섭해 할걸요 ~~
목요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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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3 22:13
제임스 말을 너무 잘하는걸요...ㅎㅎ
제임스 달변인거 보니 씽씽마미님도 말씀을 참 잘하실듯 한 생각이 듭니다...^^
혼자 있고 싶어하면 서운해질텐데...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놔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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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7-14 14:37
제임스가 혼자 있을 수 있다는걸 칭찬받고 싶었나봐요~~다 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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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2 21:12
답댓글

초4. 미셀

 

헵번님 ~ 힘들땐 살짝 내려놓기도 해야지요...그래야 몸살 안나쥬...^^

저두 요즘 체력이 딸리는지 오후에 그렇게 잠이 쏟아지네요...ㅎㅎ

지호, 서윤이는 책의 재미에 점점 빠져들고 있군요...^^

 

미셸은 초등영어단어집  단어철자 조금씩 외우고 있어요

전에 나나맘님께서 올려주신 책으로요....^^

5학년쯤 할 까 했었는데 ...학원 다니고 싶다는 딸램땜에 조금 앞당겼는데

재밌어하네요...그런데 한글책 읽을 시간이 줄어드는것 같아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주 5일 피아노 스케쥴을 좀 줄여야 할 지...

 

영어책 맨 밑에 줄 음독+집듣했구요 

찰리와 롤라 ,주토피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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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12 21:56
어~~ 미셸이 보고있는 단어집은 멀까요??
궁금.. 궁금...

아직 제임스 책 사진도 안 찍었네요..
아덜냄한테 한소리 듣고..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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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2 22:51
"중학교 가서 우등생 될 초등 6학년을 위한 영단어" 여요
나나맘님께서 얼마전에 올려주신 책인데요...품사별로 구분되어 있네요
왼쪽에 단어 따라쓰기 하고 오른쪽에 문장속에 단어넣기는 하루 뒤에 하고
틀린 단어는 형광펜 칠해놓고 다시보기...요렇게 스스로 공부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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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13 02:49
우와~~ 방법 짱!! 짱!! 인걸요..

미셸 스스로 그렇게 하고 있나봐요..
기특한 미셸~~ ♡

제임스 단어 쓰기 하자하면 싫어라 할듯 하여..
찾아봐야겠네요..
감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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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13 08:57
저도 방학 때부터 단어 좀 익히게 하려던 참인데...^^ 참고할께요~

요새 제가 주디 무디에 관심이 생겨서 그런지 그 책이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미셸의 반응이 어떤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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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3 12:08
요즘 숙에 죄금 뜸한 표가 나네요. 나나맘님이 언제 ?? 올려 주신거죠 ??
나나맘님 추천이니 좋은 책일 터이고 미셀도 거부감 없어한다니 더 잘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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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3 21:55
벨린님~주디무디 반응이 보통이예요...아주 재밌어 하진 않아요...^^
좀 더 어릴 때 들었으면 재밌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글자 크기가 커서 눈은 안 아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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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7-14 14:41
단어집 활용을 아주 잘 하고 계신듯해요~ 우리아이도 쓰는걸 싫어해서 나중엔 어떻게 꼬셔보나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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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7-12 18:02
답댓글

초1. 아일린. 

 

이번주는 참 편하게 책읽은 한주 같아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쉬운걸로 주르륵에 아일린이 집에 있는 철학동화책에 꽂혀 그거 주르륵에..

정말 좋아하는 책으로만 채운 느낌. 그러다보니 참 학습적으로 보람찬 느낌..은 없어요ㅋㅋ

큐리어스조지 책 안읽은거는 무장정빌려오는데 이번책은 좀 두껍더라구요. 한 45-47페이지정도.

근데 dvd랑 내용이 같다며 좋아하네요. 이렇게 글밥이 좀 되는 책들에 적응하는것 같아서 큐리어스조지에게 참 감사하다는요 ㅎㅎ


집앞에 논술학원이 새로 생겨서 지나가다 간판도 보고..주위에서 한우리논술..얘기도 많이 하시는데

정말 지금처럼 책만 무작정 읽는 걸로는 구멍이 생길까요?

선배맘님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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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12 19:56
영역별로 골고루 읽어주면 더 할 나위 없겠지만
좋아하는 책 열정적으로 읽는 것도 좋지요!^^

논술학원은 다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학원 안다니는 경우에는 엄마랑 같이 책 이야기 하거나 주제일기를 써 보거나,한줄 독후감 같은 것 작성해 보는 것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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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12 21:54
제가 저번에 말씀 드렸던 책이
이 큐리어스 조지에요..
내용이 디비디와 같이 되어 있어
페이지수는 좀있어도
오히려 조금은 두께있는 책으로 가는 징검역할도 하지요..
이렇게 하다보면 관심사 있는쪽은
책 두께 챕터 관계없이 어느새 골고루 올라가 진답니다..

ㅎㅎㅎ~~

아일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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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2 22:59
논술 저두 안시켜봐서 잘 모르겠지만 ...
책 잘 안 읽는 아이를 둔 엄마들은 모두 만족한다고 하더라구요...^^
독후활동이 있어서 정독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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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3 12:17
궁금하시면 설명회나 면담 한번 다녀오세요.
비교할만한 학원이 있어야하니 유명한 학원 커리큐럼알아보시고 (전단지 나 홈피이용) 아이와 잘 맞을지도 생각하셔야해요.
학원 고르는 자기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야 실패률이 적답니다.
시간 나실때 근처 학원 설명회 한번씩 들어보고 직접가서 교재도 보고 엄마표를 하더라도 돌아가는 분위기나 유행하는 교재를 알아두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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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07-12 14:33
답댓글

초3 제인 초4 예인 안자매~~~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당....ㅋㅋㅋ

 

몇주 정신없이 바빳네요...ㅜㅜ

덕분에 도서관 갈 시간도 없어 아이들 책도 못빌려다 줬구요....오늘 부터 일이 좀 한가해져서 아이들좀 돌아보려합니다....ㅎㅎㅎ

 

저희 안자매는 아직도 한글판 그리스 로마 신화 홀릭이에요...시간날때 마다 책을 손에서 놓치 않네요...

여전히 초3 제인은

집중듣기-티아라클럽 하구요...베렌과 아멜리아 베델리아 쑥쑥 따라가고 잇으며,,

초 4예인이도 공부방에서 진행하는 매직트리따라가며 집듣 음독 묵독 잘해주고 있구요...

매일매일 쉬운 리더스나 동화책 집에 있는것들 1권씩 묵독 음독 하고 잇어요...

 

늘 같은 패턴이라 챕터방 글올리기가 민망하엿답니다...다음주 엔...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읽은거 보여드릴게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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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12 15:13
바쁘셨군요~ 한가해지시면 예제맘님 먼저 챙기세요, 아이들은 알아서 척척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자매가 열심히 음독 묵독까지 하고 있군요~꾸준함의 풍성한 열매가 달콤할듯~^^
더운 여름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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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7-12 18:12
아일린도 바욜학원에 있는 그리스신화만화책 무지 좋아하는데 도서관에 한글판이 있다면 찾아다 보여줘야겠어요~
같은 패턴이라는건 습관처럼 되어있다는거니 얼마나 대단한 건가요~~ 안자매, 너무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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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12 22:00
맞아요~~ 맞아염~~ ^ ^

같은 패턴으로 잘 돌아간다는 것은
습관화가 되어있다는 것이고
일부러 시간 내어서가 아니니 부러울 따름~~
역쉬나.. 안자매늘 자~~알 해오고 있군요..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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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2 23:08
안자매 공부방, 날따라 여전히 열심히 잘 하고 있군요...^^
내실있게 다져가는 안자매 실력이 쑥쑥 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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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3 12:19
매주그렇쵸 ~~
저희도 그래요. 재탕 삼탕 엄막 신경써서 읽히지 않으면 같은 패턴으로 돌아가는듯해요~~
다음주 책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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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7-14 14:48
저도 늘 같은 책에 같은 패턴이라 이건 뭐 사진돌려막기도 아니고... 그나마 이야기책은 아빠폰으로 사진찍어서 그건 올리지도 못하고, 그래도 그냥 올렸습니다~ 다음주엔 저도 다른내용이 좀 있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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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7-12 14:03
답댓글

초 2동건

햅번님 배움이나 일과 가사 육아를 다 완벽히 한다는 건 불가능인거 같아요. 제빵을 배우신다는 말씀에 저도 미래에 대해 준비할 필요가 있는데 생각만 가득이랍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즐기게 만드셨군요~^^

동건이 읽거나 들은 책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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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7-12 14:33
미래의 준비라.. 한 발 앞선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직장생활 하다가 아이에게 집중하고자 퇴직을 한 경우라 내자리에서님 글을 보고는 잠시 멍 했어요.
반가운 나무집 시리즈, 수호지도 그렇구요. 파브르곤충기까지. 재미있는 책이 한 가득이예요. 동건이 따라 제가 함 읽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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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07-12 14:35
정말 나무집 씨리즈가 다 있네요....ㅎㅎㅎ
닥터수르랑 아멜리아 진행하시나봐요...ㅎㅎㅎ 저희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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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12 15:09
도서관에 갔더니 고우영 선생님의 수호지가 있더라구요~^^ 어른용이라 그런지,아님 내용이 그런지 남자어른들의 객기나 허세가 재미있게 그려졌더라구요... 빌려올 생각이에요.
동건이 덕에 수호지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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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7-12 18:17
일주일동안 읽은 책이 상당하네요~ 특히 한글책 수준도 높아보이구요~^^다 첨보는 책들이라 더 그런듯요~~ㅎㅎ
현재에 충실하기도 참 벅찬데 미래에 대비까지 해야하고..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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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7-12 22:22
동건이의 수호지 사랑~~♡
쭈욱 이어지네요.. ㅎㅎㅎ
정글에서 살아남기..
여기 초4 형아야도 보고있습니다요..
정글을 월욜 아침 7시 ebs에서 본방한다며..
그날만 그시간에 일어나 있답니다.. ㅠ ㅠ~

한글책도 골고루.. 나무집 시리즈 잼나죠??
영어책도 날씨관련 책으로..
북클럽 도서인가요??
주제별로 자알 보아주고 있네요..

동건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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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7-12 23:13
미래에 대한 준비를 잘 해야 될텐데...걱정입니다...ㅎㅎ
글로벌 리더 50의 특강 궁금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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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3 12:22
나무집은 어느집이나 대박이군요^^
세상을 바꾼 40인의 리더중에 한국인이 있을까 없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없을꺼 같은 불길함 ^^;;
즐거운 책 읽기를 하는 동건이 더운 여름도 잘 보낼수 있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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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2 13:27
답댓글

Cosette 

햅번님 더운데 여러가지 수고 많으세요.너무 힘들때면 타율적인 아이표도 괜챦더라구요.

엄마표할려면 오히려 아이에게 짜쯩만 내기 쉽상이라 7월 얼마 안 남았어요. 힘내세요~~

 

챕터방이 다음주가 막방이군요. 다들 징( 장 아님)하십니다.^^;;

쿤애 셤이 끝나니 결과에 상관없이 너무 맘이 편합니다. 시험은 습관같아요.중1 자유학기제 싫으네요 ^^;;

코제트는 윔피에사 도크로 관심이 넘어가서 히컵도 찬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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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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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4:06
스스로 아이표가 되는 아이라면 사실 엄마표도 그닥 필요없을 듯요. 옆에서 조언정도? 초사님의 아이도 그렇지않을까 싶습니다. 전 큰 아이의 시험 끝나고 걱정 한가득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줘야할지 갈피가 안잡힌답니다.--;;
다음주가 지나면 챕터방이 방학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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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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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4:39
코제트의 책을 보면서 막연한 계획을 세워봅니다. 윔피도 언젠가는... ㅎ 한글책과 영어책의 수준 차이가 안나는 코제트, 참 대견해요.^^ 손 큰 할머니 만두 보니까 한여름에 만두 먹고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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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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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4:54
저도 천사새롬님처럼 코제트를 모델로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목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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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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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8:23
언니의 시험이 끝났군요~~ 안그래도 오늘 주위 중학교 언니의 시험얘기가 수다 중에 나와서 경청했던지라..ㅎㅎ맘편하다는 초사님이 막 공감된다는요~ ㅎㅎ
천사새롬님 말씀처럼 한글책이랑 영어책의 수준차이가 안나는거..저도 전부터 그거에 집중했더랬는데..그러다보니 한글책의 수준이 좀 떨어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ㅠㅜ
참 맞추기가 힘드네요 ㅎㅎ코제트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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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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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23:21
셤 끝나서 홀가분 하시겠어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정말 많이 읽어줬던 책이어요...
이 책 읽으면 만두가 만들고 싶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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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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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3 13:16
셤이 끝나서 맘이 편하시겠어요~ ^ ^
결과는 미뤄두고..
코제트 잼난 책 많이 보았네요..
이상한 엄마, 손큰 할머니..
제임스도 잼나라본책~~
드래곤 딥디도 보았네요.. 책대신~~ ㅋㅋ
도크 윔피.. 다이어리 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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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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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4 14:53
다음주가 마지막이었던가요?? 그래도 읽은 책은 사진찍으라고 해둬야겠어요. 그리고 방학부터 다시 한줄독서록도 진행하고... 학원은 안가도 책은 부지런히 읽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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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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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0:02
답댓글

아이들 책 고르는 것 보면 어른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일단 제목과 표지가 재미있어야 하고, 글씨 커야 하고...^^ 

이제 스스로 책을 대여한다니 기특해요~ 


고소한 빵냄새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 


초4 Karen 

요새 Who? 시리즈에 빠졌어요. 만화로 된 책이어서 술술 읽히나 봐요. 워낙 책을 잘 안 읽는 친구라서 

학습 만화는 허용해주는 편인데도, 이번 시리즈가 학습만화 처음이네요. ^^;; 

재미있나봐요. ^^ 잘 모르는 인물들에 대한 호기심도 많이 생기고...차례대로 다 빌려 보겠다는 욕심도 생기고...


"커피우유와 소보로 빵"은 학교 권장 도서인가봐요. 인종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인데, 제가 읽어도 재미있어요. 

'나와 다른 사람'이라는 기준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BB 꾸준히 집듣하고 있어요. 

시리어스 실리 챕터북은 제가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이는 별로였나봐요. 재미는 있는데 웃기지는 않다고 하네요.


Lizzi Zipmouth는 실력 확인 겸으로 함께 읽고 있는데, 이야기에 공감을 못하는 것 같아요. 이혼이나 재혼에 대한 공감 부족때문에 리지의 마음을 잘 이해 못하는 것 같아요. 내용도 그렇고 영어도 살짝 어렵다고 하네요. 

공감이 부족하면 읽기도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어요. ^^ 


어제는 그러더군요.

엄마가 무서운 얼굴로 영어책 읽으라고 하면서 "엄마는 네가 영어를 좋아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할 때, 너무 황당했다고...엄마가 무섭게 하는데 자기가 어떻게 영어를 좋아할 수 있겠느냐고...

하하하! 그 얘기 듣는데 너무 움찔 했어요~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그렇구나... 그리고 이렇게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주어서 고마웠구요.  에효...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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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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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1:26
카렌의 말에 저도 움찔했어요. ㅎ 영어를 좋아하도록 엄마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엄마숙제!! 엄마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는게 무척 좋네요. 저도 오늘 아이의 말 흘려듣지 말고 집중해서 들어야겠어요.
카렌이 who 시리즈, 섭렵하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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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7-12 13:36
도서관에 가면 영문판엔 없는 한글 신판들이 있어서 다 읽고 올 정도로 코제트도 좋아해 가끔 빌려도 와요
애들은 엄마가 시킬려는 건 맘에 안드나봐요. 눈치못채게 많이 시키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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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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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4:09
어설픈 엄마표하며 위협을 남발하고 있는 저는 완전 움찔이지만 저 자신 배우는 과정이라 여기렵니다.^^ 도서관에 없는 책이 많지만 who가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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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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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8:25
헉..커렌의 말에 저도 완전 찔림요~~
아일린 입에서도 금방 나올 말인것 같아서요 ㅋㅋ
흑 지금도 이거 해놔~~~! 요래놓고 쑥질 하는데
막 레고소리가 들려서 소리한번 지를까 말까하던차에
카렌덕에 워워~~~아일린 계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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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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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23:25
카렌의 말에 저두 반성해봅니다...ㅎㅎ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해 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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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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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3 13:28
ㅍ ㅎㅎㅎ~~
카렌 짱!! 짱!! 짱입니다요..
멋진 말.. 옳은 말씀~~
웃으면서 말씀 하시지 그러셨어요.. 벨린님~~♡

Who 책 잼나지요..
제임스에게 두고두고 말을 듣는책입니다..

제가 보냈거든요.. ㅠ ㅠ
관심사 좋아하는 책만 낱권으로 구비중...

대신 영어판으로만 구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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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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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09:56
답댓글

빵 냄새가 솔솔 여기까지 나는듯해요. 서윤이와 지호의 책읽기에 신경을 많이 쓰시더니 아이들이 엄마마음을 알았을까요? 때가 되면 하니, 기다리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아침이예요.

요즘 너무 더워서 밤에 잘 때 선풍기를 시간 조절해두고 켜고 자는데, 그 때문인 것 같아요. 목과 머리가 아프고, 몸도 무거운게 찌뿌등 하네요. 컨디션이 아주 엉망이예요. 아침에 등교하는 챠니에게 짜증을 내고 말았어요. 미안한 마음 담아서 챠니 읽은 책들 들어다 보고 있어요.

 

초1 챠니.

Raindrop 과 Little Bear 는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들이 툭 튀어나오기는 하지만, 읽기에 부담 없어 하네요. Little Bear 는 같은 주제의 동영상도 함께 봤습니다.

 

요즘 정글북이 인기이길래 주말에 두 편 내리 봤어요. 재미있어 하네요. 자막 없으면 안된다고 강력히 주장해서 자막과 함께 보고, 책도 읽었어요.

세계 여러 나라 신화 이야기 읽고, 오페라공주님댁 미셸이 탐독하고 있는 이프세계사 한 권씩 읽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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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7-12 10:23
우와~ 한글책 많이 많이 읽었네요! 멋져요~ 다양한 책들~~~^^
이렇게 한글책 많이 읽으면 영어책 소화하는 자양분은 충분히 쌓일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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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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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13:39
챠니를 보니 시간 많이 나는 초등에 차고 넘치게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 다시한번 느끼네요.
얼마 안되었지만 큰애는 4-5학년때가 젤 책을 많이 읽엇던것 같아요. 영어도 한글도 지금은 양이 슬플만큼 적어요.
코제트도 방학동안 챠니따라 열씸히 읽혀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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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7-12 14:12
벌써부터 더위타는 첫째,셋째는 선풍기 맞추고 자다 꺼지고 좀 시간이 지나면 덥다고 깨더라고요. 꺼놓고 자기엔 더워요^^
챠니는 여전히 다양한 분야 책을 많이 읽었군요.
If세계사가 챠니가 읽기에 어렵지 않은가 보네요. 스타일이 신기한스쿨버스처럼 그림과 글이 뒤죽박죽 섞여 보여서(제 눈엔) 제가 읽기가 쉽지않더라고요. 기특한 챠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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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7-12 18:29
그러게요 이제 밤에도 후텁지근하니 8월되면 어떨까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름이 환해서 좋아라하는 계절인데도 시원한바람과 더위사이의 중간지점을 찾아헤매는건 참 어려운 일이더라구요~ㅎ
챠니 책보면 참 읽고 싶어지는 책이 많아요~읽는 양도 상당하구요.
이번주도 컨디션 조절 잘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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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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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2 23:31
챠니 이번주도 책목록이 아주 그득그득하네요...^^
챠니의 책장 미셸언니에게 좀 보여줘야겠어요...분발 좀 하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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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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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3 13:42
새롬님 덕택에 '수학은 언어다' 자~~알 보았어요..

늘 그득한 챠니의 책장 멋져요..
정글북에 세계사에 신화이야기까지 관심사가..

굳~~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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