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봉숭아물 들였던게 생각나네요..
봉숭아잎과 꽃에 소금이나 백반을 넣어서 함께 찧고..
잠자기전에 손톱에 올려서 비닐로 돌돌 감싸서 하루밤 자고 나면...
손톱이 예쁘게 변해있었는데....
커서는 그런 낭만이 없어졌네요....ㅠㅠ
그런데...
정말로....손가락이 닮았어요~ㅎ

맞아요~~ 맞아~~ ^ ^
손가락이 아니
이쁜 손이 넘 넘 닮았네요..
부러브요..
울아덜냄 손은 남의 편과 똑같다는 ..
발가락 까지도 똑같다는... ㅠ ㅠ
앗! 손가락이 닮았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