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기사 보고 이 사람 파면 요청하는 곳에 서명했어요.
너무 화가 나서 그렇게라도 저 사람이 개. 돼지라고 칭하는 나의 분노를 표출하고 싶었거든요.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교육부 고위공무원이라니..
그래서 내놓는 정책마다 그 모양인가봐요.
개. 돼지들의 돈으로 월급 받으면서 자기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어제 국회에서 사과했다지요??
그 사과는 자기 밥줄 끊길 것 같으니 한 것이겠지요..
어떤 처벌을 받는지 지켜보려구요....
이런 사람이 교육부 간부에 있는 현실...교육 정책이 좋아 질 리가 없지요.
진짜 이 나라 미래가 걱정되네요.
나와 우리 아이들 99%로 해당되지만 이런 망언은 절대 안할 제대로 된 사람으로 살아갈겁니다.
아... 슬프고 화가 나네요!
다시 한번 그들의 인식을 재확인 한 셈이네요!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사실은,
민중은 결코 우매하지 않으며,
언제나 진정한 변화는 민중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이죠...비록 느리지만...
우리 아이들은 깨어있는 민중으로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