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데이브
그간 숙제를 못올려 이제서 함께올립니다.



89번 초1 제이미와 제이슨이에요...
저희도 워크시트는 많이 버거워해요ㅠ 그래도 이야기는 재밌어서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했어요~

82번 초2 Scott 숙제 올려요
스콧은 엉뚱한 아멜리아가 얄밉다네요~^^

#68 Celine 9세
역시 둘째가 하기엔 무리가 있었네요 ;;
첫째에에게 수준이 맞는듯
CD들으며따라읽기하는데 버겁습니다 ㅠ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9번 그레이스 지각제출 이에요~
글밥이 많아서 읽기가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엉뚱한 아멜리아 덕에 내용은 재밌어 했어요


88번 시환 초3
숙제제출이 매번 늦어지네요.
아들도 집듣하면서 빠르다고 한마디 하던데..
유투브에도 있는지 몰랐어요, 다음주엔 유투브도 활용해봐야겠네요.

63번 데이비드(8)

Youralways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로는 좀 힘들었지만, 원영사랑님의 팁과함께 읽어보니, 그래도 쫒아갈만하네요^^
아이도 내용이 코믹해서 재밌게 풀었습니다~!
담주, 또 뵈어요!!
70번 카일~^^

이번주는 좀 논다고~~할수있는만큼만 했어요♥
바쁜와중에도 불평없이~~하는 카일이 대단해보인 한주였어요~
75번 현성,동건
애들이 미리 해 놓은 숙제를 이제사 올리네요.
현성은 혼자 듣고 풀고

동건인 같이 하는데 어려워 하는 듯 해 아멜리아 하지말까 물으면 안한다는 소리는 않는군요.

62번 유나
아멜리아 속도가 빨라서 적응이 쉽지 않네요.
그래서 그림보고 있으면 페이지가 훌쩍 넘어가요~
그래도 보고 듣고 있는것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71번 앤디&윌리엄
즐겁게 했어여^^~
87번 저스틴(조셉이었어용~)
아멜리아의 엉뚱스러움이 미소짓게 하네요.
책도 재미있고 워크싯도 재미있고 ㅋㅋ 유튜브 동영상도 있어서 도움을 받았어요.
늘 고생하시는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당...우리 C반 다같이 더운 여름 잘 극복해 보아요.

67번 제니퍼~
youralways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즐겁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