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 4살 맞구요.. 하는 것 보면 5살 같아요.. ㅋㅋㅋ
까이유 보면 엄마인 제가 오히려 공부해야 될 것 같던데요.. ^^
저는 생활영어에 이만한게 없다 생각하고 제가 매일 듣고 있답니다.. .^^
울 아들도 봤다 안 봤다 해요.. 현재 34개월...
울 아이는 위씽을 시큰둥해서 한번인가 전체적으로 보고..그 뒤론 고이 모셔두었는데...까이유는 아직까지도 좋아라 합니다. 가끔..발음이 정확하지는 않지만...까이유 대사를 툭툭 던지기도 합니다..제일 처음 나오는 에피소드에서처럼 북을 둥둥 두드리면서..까이유 놀이한다고 해야 할까요..가끔은 그 모습을 보면서 제가 까이유 엄마처럼 맞장구 쳐주기도 하지만^^;; 암튼..다른 디비디를 진행 못하고 있어요. 언제쯤 위씽도 볼 날이 올련지..아마 아이마다 선호도 차이가 아닌가 샆어요.
파는게 낫지않을까요. 저의 아이는 까이유를 아주아주 좋아했었어요. 그런데 다른아이들이 잘본다는 티모시나 위씽이나 고고기글스 이런건 아주 볼려고도 안했구요 지금도 안본답니다.
처음에 보기싫어하면 나중에도 안보는것 같아요.
우리딸을 30개월전후로 카이유 보기 시작해서 아직도 제일 좋아하는 비디오에요..
제가 봐도 지금 6살인 울딸이 공감하거나 재미있어하는 부분이 분명 많구요.
혹시 아이가 스토리 전개 영어인 경우 이해가 되지 않으면 재미가 없을 수 있을것 같아요..
조금 더 쉬운 영어 비디오를 접근해 보시는 것도 방법일테구요..
리스닝이나 이해의 수준이 되는 상황에서 카이유가 재미 없다면 아이의 성향이겠죠..
ebse방송에서 영어놀이터 프로 정도면 아이가 좋아할것도 같습니다..^^*
we sing 정말 강력 추천이에요. 그중에서 together가 젤 좋은것 같아요. 노래와 율동이 같이 나와서 정말 좋아요. 여기서 나왔던 노래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더라구요.
까이유는 아이가 좋아하긴 하는데 한국말로만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