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jessica 화요일 썼는데 늦게 올리네요. 수영강습 이번주부터 다니는데 재밌나 봅니다. 일기쓰면서 좋아했어요~^^

15번. 아일린
저녁먹고 난후 밤산책하는 재미가 들었어요.
아빠는 시원한 밤바람에 맥주한잔 하는 재미가 있고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는 재미가 있고...엄마는 아직..힘들다는 생각뿐.
이번엔 제가 아예 불러줬어요 하하.

11번 Andy 입니다

No.2 케이티
이번주는 할아버지 농장에서 복분자열매와 야채를 수확하고 식당에서 고기를 먹은 이야기를 썼네요 :)

일기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기말고사 끝나자마자..친구집에 가서 파자마 파티하고 온 이야기를 써주었어요..ㅎㅎ
주말엔 할머니댁에 가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16번 체리
토요일에 스케이트타러 간 이야기 적었어요
아직 긴문장 쓰는것 부담스럽고 그냥 홍박샘님 책에서 적당한이야기 적고있어요

5번 Elsa
일기 표현 사전을 보며 장마에 대해 적어주었어요.
엘사는 비를 좋아하는 감성 소녀랍니다.ㅎㅎ

그림은 부록 선물이래요.
여자용과 남자용이라고 하네요. ^^
6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무쟈게 감사드려요^^
제니퍼 주말에 예술의 전당에서 부채 만든 이야기를 써주었네요 집중하며 차분하게 색칠하더라구요
부채바람이 아주 태풍급입니다ㅋㅋ 스스로 일기 하나씩 완성할 때마다 칭찬 듬뿍해줬어요

1번 에릭
어제 먹고싶던 프라이드 치킨을 먹었는데
4조각(반마리)이 넘 적었다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고프다고 했네요. ㅎㅎ
아빠 아침으로 만들던 주먹밥을 에릭이 먹었네요. ㅋ

18번 성민
5주차 숙제제출이요.
제시간에 숙제제출 첨이네요..^^;;
어쩌다 보니 자꾸 늦어지니 늙어서 그런건지 게을러서 그런건지......
홍박사님 책을 보면서 하고 있지만 아이가 할려고하니 그냥 뿌듯합니다.


12번 초2 유진
이번 일기는 장마에 대해서 써봤어요. 홍박쌤 사전도 참고하고 스스로도 문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마른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장마네요.
모두 비피해없으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