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 대문표입니다^^



오페라공주님~~♡
하드커버가 책사이즈가 쪼매 커요..
아마도 그래서 여백도 글자간도 넓겠죠??
세번째껀 39층 씨디에요..
댓글에 댓글론 사진첨부가 아니되어 욜케..
본의아니게 이번엔 댓글이 여러개네요... ㅋㅋ~

초1 동준.

혜윰79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오래된아파트에 중앙난방에 1층이라 장마지내기가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비가 와야하니까 잘 지나객ㄹ바랄뿐입니다. 모두들 비피해없이 잘~지내시길 바라며, 요번주 책 올립니다.
아이는 수학책버닝중 입니다. 아직 식지않은 과학책과 간간히 미술책 보고 있어요.
늙은에미는 겨우 인증도서, 한권이라도 더 챙기려하는데 독서노트의압박에 근근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어는... 쑥날따방과방과후가 전부네요. 아멜리아는 좀 벅찬데, 한번이라도 열심히 읽어주려하고있습니다.
디브이디는 도라익스플로어2 보고 있어요.
벌써 방학이 오네요. 한학기가 훌쩍 아직 시간을 쫒아가는게 아쉬울뿐입니다.
쑥에 매진하고픈데, 진짜 힘드네요...^^
다음주, 또 보ㅣ어요~~!!
'초등 2학년 평생 공부 습관을 완성하라'
책소개에 올라와 있기에
읽기방에 동생들이 많으니
읽어보시면 유용할듯 하여 올립니다..
도서관에서 먼저 읽어보세요~~~ ♡
사진이 쪼매 글치요.. ㅠ ㅠ


초1. 아일린.
지난주에는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일주일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제 일주일만 빠른것 같은 억울함까지..ㅎ
ort 아직 못읽은 책이 있어서 이번주에도 계속 될듯하구요. 좀 시들해지면 베렌스타인~ 집듣해야겠어요.
요즘 디즈니채널 한두개씩 보고 있어요.
파자마...어쩌고..하는게 있던데..좋아하며 보더라구요.얼핏보기에는 독수리오형제필?
매일 저녁마다 한다며..점점 아는게 많아지고 있네요..ㅋ
학교도서관에서 와이책을 보는데
ufo?외계인?이야기가 나왔나봐요.완전 신세계를 발견한듯이 엄마는 외계인이 정말 있다는걸 알고있었냐며~~
뭐라해야할지..책이나 tv가 100%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복잡함을 설명하는게 시기상조일듯 하여
그냥..그러냐고..하고 말았는데..ㅋ어렵네요~

시환 초3
대문열어놓고 이제야 올리네요.
챕터 읽기방 참여하면서 느끼는것이 있다면 아들이 독서편식이 있는듯.. 사진찍은거 올리면 맨 그책이 그책이네요.
읽었으면 하는 책을 슬쩍 얘기하면 잠깐 관심을 보이는데.,얘기안하면 다시 원상태.. 그걸로 아이한테 뭐라 하지는 않지만 사진 올릴때마다 그렇네요..
영어책은 사진에 없지만 아멜리아, 플라이가이 집듣하고, 저랑 같이 번갈아가며 읽었습니다.




James 초4
정말 장마기간이라고 비가 쏟아지듯이 오다가
잠시 쉬는 듯 하다가 다시 또 쏟아지고 ...
혜윰 79님 읽기방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도 개별난방이 아니라서 혜윰님네랑 같은 입장이네요.. ^ ^

제임스 이번주는 일공일삼시리즈중 '플루토 비밀결사대' 1 2를 재미나게 읽었어요..
반납후 뒤에 남은 시리즈 3 4 5 를 볼거라더군요..
52층 65층 시리즈 읽었네요..
디비디는 신데렐라에 이어 이번주엔 인어공주 시리즈 1 2 3~~ ㅎㅎㅎ
아침시간에 일찍 일어나는 날만 버크의 라이더 시리즈 조금씩 보고 가네요..
'도리를 찾아서' 보기전에
'니모를 찾아서' 꺼내어 다시 보고 있어요..
케이스는 없어져서... T T
이번에 도서관에서 하는 영어프로그램에 첨으로 참여해보았네요..
리딩북 으로 하는 수업이라 말해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신청..
오늘 첫수업이었는데...
제임스 아주 작은 목소리로 대답 몇번하고는 ...T T
입을 지퍼로 닫은듯이...
다른 아이들은 계속 쉴새없이 선생님께 영어로 말을 하며 떠들더군요..
처음이라 그렇겠지 생각하며
일주일 한번 가는 거지만
그래도 나름 영어로 몇마디라도 얘기하다보면 늘겠지요~~~
그렇지요?? ^ ^~
다른때엔 금방 정원초과가 되어 신청하지 못하는데
이번엔 여름방학이 끼어있어서 인지 들을수 있네요..
참여해보는데 의의를 두자했는데..
그래도 맴이 조금은 글터군요..
말하기는 연습이 필요하구나.. T T

Cosette 초3
언니 셤기간이라 방치 상태예요 ㅎㅎ
읽고 싶은것 꺼내 띄엄띄엄 읽고 워리어스 고양이 사전 보고 앞부분 쪼금 ..
히컵보다 재미없다고 하는것 보니 어렵나봐요 ㅎㅎ


혜윰님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습한 기운에 에어컨 바람 많이 쐬었더니 머리가 띵하고 속이 울렁거리네요...ㅎ
초4. 미셸
기말 올백 맞으면 영어학원 보내준다는 공약을 했었는데
미셸은 당연히 영어학원은 못가게 되었네요...ㅋ
오랫만에 주말에 아이랑 같이 도서관에 다녀왔는데요...
같이 가서 읽고 싶은 책 고르라 하니 고른 책들이 영 제 맘엔 들지 않습니다...ㅎ
그 전에 그램그램 읽을 때는 한글내용만 보더니...
이제는 문법내용도 읽어보네요...과거분사, 수동태에 대해서 예문을 들어 설명해주네요...^^
오알티랑 시리어스실리 못 읽어봤던 책이라며 읽어보았고 나머지는 집듣했네요.
디비디는 찰리와 롤라, 제로니모 스틸턴 보았어요...^^




초2동건
이번주는 여전히 수호지 반복 그리고 명작들을 좀 읽었네요. 영어책은 간신히 진행중인것만 영상은 여전히 맥스앤 루비 보고 있어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 아이가 아닌 아이에 대한 엄마의 공부욕심만 커져서 참 큰일이에요. 동건이는 오늘 기말을 치르고 왔답니다.~^^
엄청나게 습한 날씨네요 비도 많이 오고...
저도 시험감독 3시간 했더니 무척 피곤해지네요...^^
Who? 에 재미를 붙였네요 오프라가 안겨준 재미에요~~
블랙라군은 그림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혜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아침부터 시험 감독하러 갔다왔어요.
셤치는 아이들 뒷 모습 쨘하네요.
생활복도 회색이라 안그래도 장마철 칙칙함을 따블로 느끼게 해주네요 ㅎㅎ
저녁에 다시 올께요. 세시간 서 있었더니 저도 방전이예요 ^^::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어요. 밤마다 엄청나게 비가 온다는데, 16층에 사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쿨쿨 잠만 잘 자네요. ㅎㅎ 비가 이렇게나 많은데 별 다른 피해들이 없으면 좋겠어요.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윰님~
초1 챠니.
지난 주 푹 빠져서 제가 읽었던 책이예요. 쑥맘들 중 읽으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이 책을 쓴 저자의 강좌에 다녀 왔는데, 신선하고 좋았거든요. 책 전반에 걸쳐 사칙연산의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푼 부분이 좋았어요. 초등6학년 조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봤네요. ^^

참고로 목차 일부 소개해 보아요.

여전히 만만한 책읽기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