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좀 식히고 싶어서 가벼운 책으로 읽고있습니다.그것도 잘 안 넘어가네요....그림과 연결지어 소개된 책들을 마치 차 한잔 앞에 두고 얘기하는 듯한 느낌의 책이에요. 세녀석 중 첫째만 기말시험 치는데 나중에 세놈 다 시험치면 저는 아..쓰러져요ㅠ
워킹맘이기에 주중에 허락된 시간이 많지 않으니..
이번주는 뭐가 그리 바빴는지...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틈틈히 읽은 이 책....
이중언어 아이들의 도전...
혼자서 생각했던 책이 아니라 약간의 실망이 있었지만...
그래도 참고할 만한 내용도 있어서 아주 실패는 아닌듯 하네요...

재미난 책들을 읽고 계시네요!!!
장마 기간이라 그런지 집은 습기도 차고 하루종일 선풍기 돌려가면서 꿉꿉함을 잊으려 애쓰고 있어요...
읽으신 책들 재미나 보여요~ 한 번 읽어보고 싶어요!!!
수원 원서모임에서 읽고 있는 책이에요
후반부 들어갔어요~^^
작가의 상상력이 재미있네요^^
간혹 의학용어들이 나와서 어렵기도 하고...

엄마네 이사준비.
내가수 컴백준비.
월말 회사일정리로 바빴어요~
달랑 한권읽은 맞아언니상담소.
나도 필요한데...맞아 언니..
생각해보면 쑥쑥이 제 맞아언니 였던거같아요.
위로가 필요할땐 그저 여기가 제일 좋아서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