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빈사랑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 ^^
투빈사랑님 소식은 여기 15기 보다 오히려 다른 방에서 더 많이 보게 되네요.
여기저기 활동하시면서 15기 까지 챙기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저번 주 오체불만족은 읽지 못했습니다.
도서 검색에 책 리스트라 올라 오길래 당연 있는 줄 알고 도서관 갔더니
이동도서관에 비치가 되어 있더라구요.
꼼꼼히 보지 못한 제 불찰이지요.
다른 책들만 한아름 안고 왔네요.
이번 주 "기억전달자"는 민이 이미 본 책입니다.
지금 영화로도 상영중이란걸 알고 보러 가자는데 제가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원서로도 한 번 읽어줬음 좋겠는데 울 아들이 영어에 경기 일으키는 녀석이라
디밀지도 못하겠습니다.
지금 신청한 SQR도 겨우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다음 책 선정도 그냥 투빈사랑님께 맡기겠습니다. ^^
저 역시도 비문학분야를 좀 다뤄봤으면 하는데 워낙 책 편독이 심한 우리 민이 어떻게 받아들일진 모르겠네요.
하지만 독서의 폭을 좀 넓힐 필요는 있으니까요.
짬짬이 저도 도서검색해 보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방콕체질인 저도 자꾸 나가고 싶어지네요.
투빈사랑님 좋은 시간 보내시고 다음 주에 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