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 봐도 뭔가 깊은 의미가 있을 듯 한 그림책....
원사님 소개글은 일부러 자세히 안 읽었어요. ㅎㅎㅎ
저녁에 상호대차책 오면 읽어볼 수 있겠네요... ^^
아니.. 밤인가?
애 아빠가 책을 픽업해서 와야하는지라.. 오늘같이 회식있는 날은 못 받지 싶네요.
나 = 멍멍이 라는 것이 독특한 것 같아요.
눈에 힘이 들어 있다고 생각했지만 .. .
맹인과 안내견이라는 설명을 들으니 뭔가 다시 위에서 부터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책은 뭔가 뭉클함이 있는 책 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