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없어 아쉽긴하지만...그 날의 분위기가 글로 느껴지네요~^^
저도 입이 마르는 커피만 마신듯 합니다.ㅎㅎ
기대승. 4단7정.
들어본 지 너무 오래된 단어들이여서.
느낌이 새록새록하네요^^
가까운곳에 이런 멋진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아이들은 은근히 이런데를 좋아해주던데
쉬는날 콧바람쐴겸 저도 댕겨와봐야겠어요~~ㅎㅎ
쑥에 오랜만에 글을 남기니. 쑥스러워서 튕겼던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서원 배경으로 한 아이들 사진 보고싶어요^^
이황 선생님은 ㅋㅋ 열린 마음 이셨 던 것일까요?
이이, 기대승과의 서신 릴레이를 보면 ...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대승 선생을 닮은 서원이라면 ... 소박하지만 단단할 것 같습니다.
사진이 왜 올라가지 ㅠㅠ 않을까요 ㅠㅠ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