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 미키와 친구들의 집을 가지고 있지요 .. 점점 커져서 ... 눈물을 머금고 ...
몇개는 처분 했지만 ㅋㅋ
먼저 털기부터 시작해서 ... 사실은 ...어려운 일 이지요 ㅠㅠ
어머니의 마음을 ... 아직은 100% 이해하지 못하지만 ... 스티커가 붙어있어 가슴 아파하시는 부분은 완전 동감 입니다.
아기자기하게 예쁜걸요~^^
저희집 두 자매도 구석구석 자잘한 소품들이 어찌나 많은지,
각자의 서랍장을 만들어 줘야할지 고민이랍니다,,
그저께도 아이들방 새로 들어온 옷서랍장을 정리하면서, 여자아이들은 계절별,의상별 소품이 얼마나 많던지요,,
싹 다 버리고 싶었지만,, 나름 쓸모가 있다고 해서 버리지도 못하고 또 쌓아두기만 했네요,,
첫째 에밀리는 심지어 제가 사 준 아이스크림 바 스틱까지도 수십개 모아두고 있었더라는ㅠㅠ
저도 인형의 집 세계에 발 들이고 싶으나 시작하고나면 또 정리의 압박에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시작을 않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