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릭 가방을 열었더니...
오잉!!! 요건~~~~~ ^_______^
엄마가 더~ 반갑네요. ㅎㅎㅎ ^^

도서관 검색을 했더니, 상호대차 안 되는 작은 도서관밖에 없어서, 못 빌렸는데...
이렇게 빌려왔네요~
애는 학원가고 없으니, 엄마가 먼저 읽어봐야겠어요. ㅎㅎㅎ ^^
요즘 바뻐서 쑥에 잘 못들어왔는데
모리스 웍싯 하시길래 유튜브에 나온 모리스 소개하시라 덧글 단다는 걸 깜빡.....
요런 거 보셨죠??
뒤엣건 제가 책으로 만들어드린~~~
시중에선 구할 수 없는...~ ㅋㅋ
애매하게 요기다가 댓글 답니당~ 월랑님이라도 보시라공~

비가 오다말고~~^^
그래도 비 내려줬다고 조금 시원해진것 같아요.
잘지내시죠?
원사님~~ ♡
책소개 글을 보고는 '어머나 !! ' 했네요..
책으로도 있군요..
제가 다른곳에서 읽었던 글중에있던 사진첨부해요~~
여기 시험지 답들도 습하고 더운 날씨에 같이 웃으며
" 참, 잘했어요~~~" 해줘요..











둘째가 큰아이처럼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소개해주신 책 사서 읽으면서 재미를 붙여보면 좋을 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아이의 오답을 보며 웃다가서도 엄마로서 어쩔땐 속상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오늘같은 날은 아이와 함께 독서록 작성을 목적으로가 아닌 즐거운 책읽기가 하고 싶네요
조금만 있으면 주말이네요.ㅋㅋ소개해 주신 책 목록 적어서 도서관 가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저는 아이들의 오답 중에 맞춤법 실수가 귀엽고도 ...슬프더라구요.
품삯이 어려워 ...품삵이라고 쓰는 경우도 많았고 ...ㅋㅋ
시험지에 쓰여진 답은 ... 본인이 쓴 답과 다르다며 우기는 경우도 있었지요 ...ㅋㅋ
누가 와서 쓰고 갔을지 ... 항상 궁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