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성민
다른 아이들 일기 적은거보면 마냥 부럽네요.
울아들 많이 부족해서 좀 쑥스럽지만.....천천히 나가겠습니다.

9번 jessica 학교에서 짝꿍 바꾼 이야기를 썼어요. 엄마 저녁설거지하는데 왔다갔다 단어물어가며 홍박샘 책 참고하며 혼자 썼답니다. 일단 쓰는데 의의를 두며... 일기쓰는걸 좋아했네요. 사진이 눕혀서 올라갔어요~^^

15번. 아일린
다음달에 바이올린 연주회를 할 예정이라 그 이야기를 썼어요. 요즘 연습에 매진하는 중이거든요.
이번주는 왜인지 단어하나하나 다 미리 알려달라고 하네요.
이래도 되나..싶은 마음 반, 귀찮은 맘 반..ㅎ
저는 문법이나 회화가 특히 약해서 would, could 요런거 어따 써야할줄 모르는데
아일린 입에서 I think it would be very fun. 이 나오는 거 넘 놀랐어요.
저게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겠어요.하하.

스테파네스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번Andy입니다.
떠들어서 선생님께 혼났다는 ~

3번 안자매 입니다
초3 제인

초4 예인

스테파네스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영화 보는 것을 좋아 하는데..
그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가장 재미있고 좋았다고..또 보고 싶다고 하네요^^
언니가 친구 생일 파티에 간 사이..
아빠, 엄마, 크리스틴 셋이서 치킨 먹으며 TV를 보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좋아서 은근히 언니가 늦게 오기를 바랐다고 하네요..ㅋㅋ
12번 초2 유진
이번 주는 물고기에 대해서 써봤어요..
주말에 수학학습지에서 진행하는 과학교실에 다녀왔어요..
거기에서 열대어 5마리를 분양받아왔네요.
홍박쌤 영어일기 사전에 애완동물편을 참고했습니다. 담주에 봐요~

5번 Elsa
디즈니 펀투리드 수료증 받고 그 내용을
방금 전에 적어주었어요.ㅎㅎ

1번 에릭(8)
화요일 아침... 영어일기 쓰는 날이라.. ㅋㅋ
오늘 아침에 일기를 썼는데.. 오늘은 혼자 써 보겠다고 2줄을 용을 쓰더니...
넋다운 돼서.. 결국은 엄마의 도움으로 완성하고 그림은 못 그렸네요...ㅎㅎ ^^;;
지난 일요일 과천과학관을 갔었는데..
지난 번에 제대로 못 봤던 식용 곤충전을 관람하고 요리 체험까지 하고 나왔네요.
곤충 월남쌈, 주먹밥, 곤충 빼빼로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내용을
스스로 쓰다가 안 되니.. 사전도 찾아서 쓰고... ㅎㅎㅎ
첫 2줄은 이런 내용이네요.
I ate insect dish and insect rice ball, chocolate stick.

지난 번 일기에는 곤충을 꼭~~~ 먹어보고 싶다고 썼었는데..
시식시간에 먹어봤답니다.
밀웜을 먹었는데.. 표정변화 보이시나요? ㅋㅋㅋ
진짜 맛있다공~~ ^^

그리고 참여한 요리시간..
여전히 먹는다고 바쁘네용~~~ ㅋㅋㅋ

6번 제니퍼~
스테파네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시골 할머니댁에 가서 떡 만든 이야기입니다
토끼, 진저브래드..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어 주었네요
옆에서 블럭놀이하다 떡만들기에 관심보이는 동생과 흐뭇하게 지켜보시는 할머니를 그려주었네요

10번 엘리사

지난주말 친구네 가족과 함께 영화 '정글북'을 본 이야기를 썼답니다.
후덥지근합니다. 장마전..더워서 비가 기다려지면서도 장마가 가져올 피해도 예상되니..다섯식구 빨래가 큰 걱정인 애미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