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두 책은 원랑님 덕분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또 다른 골목책이군요~ ^^
어제 받은 책들입니당~
재미있게 읽을께요. ^^

원영사랑님 지난번에도 골목길 그림책 소개해 주셨던 것 같은데,
그러고보면 저도 골목길이 참 정겹고 푸근하고 좋은데,
원영사랑님도 비슷하신듯~~ ㅎㅎ
저도 골목길에서 참으로 많이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저기 위의 사방치기를 우리 아이들과는 전주 한옥마을서 했네요.. ㅋ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리구요,
여긴 장마시작이네요..
장마철 불쾌지수와 건강관리 잘 하세요~~
보기만 해도 정이 퐁퐁퐁~이네요^^
그림 보면서..어릴 시절이 많이 떠오르네요..ㅎㅎ
우리나라 작가가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정겨운 모습을 표현해 낼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정성 가득한 소개 늘~감사드려요^^
후덥지근하지만..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동네에 대한 책이 매우 정겨운 모습이에요.
저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동네에서만 살고 있지만 ...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니 괜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떡볶이를 먹으러 은마 상가로 달려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