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의 별이도 산책시키고
중국어공부도하시고
직접내린커피에 카페오레도 만들어보고
정말 알찬 하루 보내시네요~^^
일상의 소소함을 감사하며 이글또한 감사합니다~♡
아래 댓글을 보니, 같은시간 같은공간에 꽃향유님과 있나보네요~
더더 반갑습니다~~^^
그쵸? 무언가 힘든일이 생길때, 그저 아무탈없이 매일매일 비슷했던 일상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지금 이순간 행복하다는 걸 느끼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은 해 봅니다.
저도 햇빛좋은 날 빨래 탈탈 털어 너는 것 좋아해요~
커피마시며 쑥질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근데.. 쑥질을 하다보면 거기에 쑥 빠져서
아까운 커피를 마신지 모르게 금세 마셔버리더라구요.
참으로 안타깝다지요... ㅎㅎㅎ
여유롭고 느긋한 꽃향유님과 집마당. 그리고 별이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그려지는듯해요~~
습기가 뿜어내는 끕끕함은
여기 쑥에서 수다로 확~ 날려버리자구용~~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하트를 날려드리고 싶지만... 음... 어케 만드는 줄 몰라서...--;;;)
와락~^^♡
소소한 일상들을 막 그려보며 ~
주전자 주둥이는 뜨거우면 왈칵왈칵 뱉어내지요.
손 안데이게 조심하세요.
별이와 이쁜마당에서 클래식을 들으며 빨래너시는 모습.
코아래로 눈 개슴츠레하신 모습.
저는 지금 혼자서 커피를 마시면서 상상해봅니다.^^
우린 이번글로 조금 더 친해진 느낌이랄까요?ㅋㅋㅋ
매일 매순간 행복을 느낄수는 없지만 지금 글을 읽으며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읽는것만으로 행복이 느껴집니다.
저도 오늘을 감사하며 살께요.
한가함속에 바쁨?이 눈에 그려지네요~~
아직은 선선한데 여름방학땐 아들하고 에어컨없인 짜증이 그쵸^^;;
저렴하게 수리할수 있길 바랍니다 알른 as신청해보세요.
캬~ 막내까지 유치원 보내고 오전시간을 즐기시니 얼마나 좋으세요~ 저도 둘째가 유치원가고 큰애가 1학년이 되어 거의 10년만에 처음으로 집에 혼자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장마전까지 아이들과 행복한 산책 많이 즐기세요~~
매일 아침 출근하자 마자 컴퓨터를 부팅시켜놓고!! 커피를 물에 살살 녹입니다. 물론 그 후 얼음을 동동 ~~
월요일에는 꽃향유님이 올려주시는 마블 단어장도 구경하고요. 저는 요일마다 조금씩 다른 하루를 보내고
퇴근을 합니다 !!
오늘은 불금 이군요 !! 아직 시집을 못가서 ㅋㅋㅋ 아직은 불금입니다. ^^
읽으면서 저의 하루도 한번 돌아보게 되었어요. ^^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저번 영국 어디서 조사를 했다는데 가정주부의 직업(?)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옆에 있던 언니는 절대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했었는데..
꽃향유님처럼 하루를 지내면 그럴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기쁠수 없지만 기쁨이 없는 날은 없다고 누군가 말했는데 그 말을 되새기며 하루 살아보아요~~^^
라디오에서 듣는 시청자 사연처럼 재미있어요~^^
저도 방금 전 옥상에 이불 널어놓고 왔네요.
도서관 다녀 오는 길에 김밥 한 줄 사와서 먹고
있어요.ㅋㅋ
우리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