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오시고 마음이 흩어져 있을 법도 한데
생활은 어찌 이리 한결같으신지..^^
지난주 책 좀 읽었더니
드뎌 4권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동안 독립한 미국이, 인디언들에게서 땅 사고
텍사스랑 그 일대를 멕시코한테서 사고 해서 몸집을 마구 불리고,
영국은 아편전쟁을 일으켜 중국의 문을 활짝 열고,
마오리족을 속여 뉴질랜드를 날로 드셨습니다^^
4권은 표지부터 군인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세계사 끝나면 한국사 책으로 가야할 거 같아요.
초1이랑 한국사 퀴즈 대결했다가 굴욕적으로 대패...
공부해서 다시 대결할라고요. 전 뒤끝있는 아줌마니까요...ㅋㅋㅋ
영어에 중국어 까지 ...
그리고 역사책도 열심히 읽으시는 ...멋진 어머님 이세요.
이슬람교만의 특별함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 읽을수록 궁금한 것도 많이 생겨나는 듯 합니다.
카펫을 깔고 ... 열심히 기도를 해야 할것같은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