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맘님은 오프의 여왕이시지요~ㅎㅎ
이렇게 글에서도 그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지만,
일단 만나면 그녀의 매력에 헤어나기 힘듭니다~~
가까이 살아서 항상 행복한 저입니다~~
좋은곳에가셔서 책드림도 받으시고
또 아이들이 보답하듯 책을 읽어준다니 정말 기쁘네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두분의 만남이 짐작이 가네요~
만남을 위해 미리 분주했었을 나나맘님도
먼길 운전하며 달려가는 동안 설레었을 은성하은맘님도
서로에게 너무 귀한 인연인것 같아
보는 저도 흐뭇해요~~^^
얼마전 모래축제할 때 해운대 갔었는데.
거기에서 홍박사님이 어찌나 생각나던지요.
그 곳 어딘가에 나나맘님도 계셨을 걸 생각하니.
괜실히 아쉬운건 왜일까요~~ ㅎㅎㅎ
은성하은맘님.
두분의 따뜻한 이야기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나나 피자와 향긋한 커피 까지 ~~
재미있는 책과 DVD 까지
풍성한 만남 이에요 !!
뽀송 뽀송한 공주님 사진까지 잘 구경하고 갑니다 ~^^
와우~~ 행복한 드림 받으셨네요.. 나 뿐만이 아닌 아이들도 행복~~
앨리스 사진 보니 아침부터 폭풍잔소리 하고 나온 맘이 더 안좋아지네요...
이번주말도 신나게 놀아봐야겠어요~~^^
나나맘님 악마의쨈 누텔라까지 바르면 완전~~~~
맛있겠어요.
알려주신대로 시도해볼께요~♡♡
즐거운 시간과 함께 드림까지 받으시다니..
은성하은맘님 정말 복 받은 날이네요^^
아무리 낡아도 아이들 손때 묻은 책, DVD 내놓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ㅋㅋ
피자에 얹은 치즈처럼 끈끈하게 인연 잘~이어 나가시길 바래요!!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부럽네요.^^
저 피자는 사진빨을 너무 받은듯하네 ㅎㅎ 신선한 야채샐러드를 예쁘게 곁들여야 장진우식당같은 분위기가 날텐데 전 샐러드가 그렇게 어렵드라구요 ^^;;
2년전 낯선 곳으로 이사와서 맺게된 쑥에서의 인연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해요~~
아이의 소중한 추억이라 여태 끼고 있다가 이젠 정리 좀 하고 심플하게 살고 싶은 맘에 연락했는데 먼길 달려와준 카일맘 너무 반갑고 고맙고 ㅎㅎ
담에 또 맛난 수다 기약해봐요^^
오~~행날 이였군요^^
저도 바나나피자 먹고싶어요.ㅋ
마지막 글이 맘에 확~~와닿네요.
오늘 이른점심약속이 있었는데 취소되니 오전시간이 뻥~비어서 뭘할까 ~했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하기로!♡♡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는걸로 ㅎㅎ
그래도 괜챦다고 말해주어 강사해요.
압 ~~~ 피자가 식당 작품이 아니었어요??
전 그말인줄 모르고 ㅋㅋㅋㅋㅋ
은성 하은맘님이 바나나 피자 먹고계신 식당으로
저랑 나나맘님 놀러오라고 하는줄 알았어요 ㅋ
2대 1 ㅋㅋㅋㅋㅋ 아고 제가 쫌 이해력이 ^^;;
나나맘님덕에 득템하셔서 엄청 좋으시겠어요~~
쑥질한 보람 팍팍 느끼셨을듯 ㅋㅋㅋㅋㅋ
저는 요즘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뭔가를 열심히하다가 안하면 쉼이되지만
원체 안하다가 더 안하니 ㅋㅋㅋ
그나저나 그 느끼는 자연 같이 함 느껴볼까용~~
아무것도 안하는.여자 올림. ㅋㅋ
아구~~부러워라~~^^
행복한 시간 보내셨겠네요~
저 사진이 그 사진이군요
어디 식당인지 알았더니 나나맘 언니의 솜씨라는 말씀~^^
부럽부럽~~^^
근데 저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음 불안하네요
좀 내려놓아도 될 거 같은데 못 내려놓고 끙끙^^;;
공부하면서 제 2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어요
이 나이엔 갱년기인가^^;;
매일이 불안초조한 이 심정 ㅜㅜ
공부하지 말까봐요 ㅍㅎㅎ~~ 웃프다~
엄마의 여유로움이 글에도 묻어나는군요.
쉴 수있는 용기가 따로 필요하다는 걸 느끼면서도 참 용기내기 어려운 직장맘인지라..아무것도 안해도 좋다! 할 날을 한번 목표세워봐야겠어요!
뒤늦게 읽기방하고 수학방에 들르려고 들어왔더니 은성하은맘님께서 이렇게 멋진 글을 올려주셨네요~
저도 차 한잔은 아니고 맥주 한잔 하면서..
시간을 그냥 흘러 보내도 된다...아무일도 하지 않은 날도 의미 있는 날이다...
한번 말해 봅니다.
신기하네요.
힘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