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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읽기방> 열네번째 이야기 입니다~~^^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내자리에서
  • |
  • 2016-06-08 09:13
답댓글

초2 동건

예제맘님 연휴를 알차게 보내셨네요.

캠핑에 대한 로망(?)은 있으나

엄마,아빠의 성향상 그닥 못다닐거 같아서 제가 텐트 구매를 몇 차례 말렸었는데 아들 셋인거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은 한동안 안보던 책도 막상  정리한다면 못하게 하긴 하는데 내일은 실험왕을 정리할랬더니 못하게 하고 연달아 읽던 동건인 그날만 반짝. 이젠 수학도둑을 다시 반복중이랍니다. 만화 사이사이의 줄글도 잘 봐 준다면 학습만화의 학습수준도 만만치 않을 듯 한데 그건 엄마의 바람일 뿐이겠죠? ^^


동건은 도서관가면  동물,곤충,우주책들만 보이나봐요. 고르는게 죄다 그거라는~^^


영어책은 꾸준히가 답인데 혼자 읽지 못하는지라 읽어줘야하는데 제가 일주일중 하루 이틀 정도만 읽어주게 되네요. 습관들이기가  되야하는데,자꾸 말로만.

그나마 날따방등은 몇번이나마 들려주려하니 쑥덕분에 가늘게 이어가고 있네요~^^

요즘은 리틀팍스는 그닥 자주 안보네요.

페파비그랑 맥스앤 루비  보여주니 맥스앤 루비를 바로 위 형이랑 잘 보네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도 봐주었으나 이건 자막으로 영화관이라 생각하고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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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6-08 10:21
저도 캠핑성향이 아니라~~ㅋㅋ
근데 참 분위기는 좋아보여요~ 다른 냄새의 공기를 맡으면서, 야외에서 자는 듯한..ㅋ
근데근데 일이 엄청 많더라구요~~~!! 일하기는 싫으면서 분위기만 좋아하믄 안되는건가요..ㅋ
하긴 요즘 캠핑 흉내만 내고 편한~ ㅋㅋ그런게 나오기도 했더라구요
동건이는 이과성향?ㅎㅎ 수학과학책 풍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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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7
  • |
  • 2016-06-08 17:49
공주님들 부터 피글렛 까지 재미있는 책을 많이 읽었군요 !!
새로 시작하는 나를 따르라 책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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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8 19:33
저두 캠핑에 대한 로망은 있는데 귀찮은건 싫어하고 그러네요...ㅋㅋ
여건도 안 따라주고 일년에 한 두 번 텐트 칠까말까네요...
책 정리한다 하면 아이가 넘 아쉬워하지요...ㅎㅎ
동건이 영어책, 한글책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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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11 11:18
꾸준히가 정말 정답인데 엄마가 쉽지 않으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 프로젝이 있으니 학기중에도 차근히 진행이 되죵~~
더운 날이지만 우리 힘내서 계속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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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8:16
답댓글

헨리 초2

지각입니다~^연휴동안 대구 친정에 다녀왔어요..

2박3일을 고속도로에서 시달렸더니 엄마의 체력이 급저하되어 시체처럼 누워있었네요 ㅎㅎ

헨리는 신기한스쿨버스 집듣 시작했어요..워낙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시리즈라 내용을 거의 알고 있어서 제대로 듣는건지 의심스럽지만 레벨이 어중간하여 다독다청에 의의를 두고 있어요..한글책은 확실히 큰애(제이크)보다는 읽는 권수는 적지만 성향이 편중되어있지않아 그건 좋은거 같기도 ^^

연휴덕에 하루 짧아진 한주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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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6-08 08:47
연휴기간동안 고속도로가 엄청나게 밀렸나보더라구요.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친정 다녀오시니까 좋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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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6-08 09:02
투엠님~~ ♡
친정 다녀오셨군요..
좋으셨겠다.. 마음이 편한곳이니~~ 언제나..
연휴기간 고속도로 차량이 넘 많아서 .. ㅠ ㅠ

독서성향이 편중되지않고 골고루 읽어주는 헨리~♡
이뽀요~~
매직스쿨로 집듣시작했군요..
언제나 응원힙니다..

ㅎㅎㅎ~~
그쵸.. 톡톡 사랑~~♡
저도 제임스에게 두고볼수있게
오디세이로 들여주려했는데
톡톡으로 원해서..
법정시리즈도 그때 같이 구비했어요..
투엠님~~ 법정시리즈 좋아요..
저희도 책장에 꽂혀있으니 오히려 한번씩 꺼내보더라구요..
물론 책 조은건 알고 계실테고..
제이크도 좋아하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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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9:05
네~제이크도 좋아해요..근데 도서관에서 거의 빌려보고 난 뒤라..지금 살려니 엄마가 배가 아파서리 ..ㅋㅋ 헨리는 형이랑 독서취향이 달라 책을 사는게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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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6-08 10:24
연휴에 아무것도 안하고 애들 밥만 줬는데도 힘들어요 ㅎㅎ
그런데 고속도로에 시달리셨다니 시체놀이도 인정해야죠~
매직스쿨버스 한글책 작년엔 재밌게 보더니 올해는 잘 안꺼내네요~
영어책으로 들이밀면 아일린 기겁할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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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6-08 13:27
친정은 막혀서 가도 행복할거 같아요. 갈 친정이 없어서 그렇지.
신기한 스쿨버스 쉽지않은 거 같은데 잘 듣는군요. 동건이는 스쿨버스는 그닥 즐기지않네요.
한글책도~~^^
헨리 다양하게 잘 읽었어. 앞으로도 꾸준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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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8 19:38
투엠님 대구 오셨다 가셨군요...^^
연휴라 서울 사는 제 친구도 대구와서 신나게 놀다갔어요...
저는 넘 신나게 놀아서 하루는 시체가 되었었어요...ㅋㅋ
헨리 다독다청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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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6-09 10:44
친정 다녀오셨군요~ ^^
근데... 차로 다녀오셨군요.. 많이 힘드셨을듯요~
저희집도 어릴때무터 매직스쿨버스 사랑해주셨는뎅~ ㅋ
그래서 집에 한글책, 영어책, DVD까지 모두 구비되어있네요. ㅎㅎ
요즘은 거의 못 봤는데..
저도 매직스쿨버스로 집듣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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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11 11:20
힘드샸겠지만 큰일후에-친정 나들이라 의미 깊었을듯해요~~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건강챙기세요~~
매직스쿨버스 ~~ 좋쵸 믿고 가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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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08 00:56
답댓글

**********************오프관련 공지****************************

우리너무 자주만나나요? 이게 일학기 마지막만남이 될듯해요.^^


 7월은 덥기도 덥고 중등 기말 / 시험 감독 / 방학 전에 녹색 3일 ㅎㅎ바쁠듯해요~~

6/21일 화요일 강남역  계절 밥상에서 만나요~~

언제나 그렇듯오픈 시각, 쑥쑥 찾으시면 됩니다.~~ 많은 호응 부탁드려요~~~


읽기방 대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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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6-08 01:23
자주 만나기~~ ♡
저도 조아요.. ㅎㅎㅎ
다행이네요.. 21일이라 ..
다음주는 힘들듯 했는데..

먼저 손들기!!
정말 넘 자주 나가는 건가요??

전 다녀오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
나혼자만 하고있는것이 아닌..
같이 공감 할수 있어서 넘 조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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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8:10


와~좋아라~그날 많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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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6-08 08:45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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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6-08 10:31
저도 갈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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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6-08 13:28
자주 만날 수 있는 거리와 친밀감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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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6-08 15:07
저 그날 테솔동기모임 날이래요~~~~ㅎㅎ
날짜도 안따지고 가고픈맘에 말이 앞섰어요 ~~
전 다음 모임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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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6-08 16:02
앗!! 저.. 댓글 달았는데.. 어디 갔을까요? @.@
암튼... 전, 그날 선약이 있어서 못 가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전... 2학기때 뵙겠습니당~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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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8 19:41
또 모이는거야요~부럽게시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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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6-08 21:33
아웅~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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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08 00:04
답댓글

초3 Cosette

예제맘님 ~~아침에 일어나 집듣하는것 기특하지요~~ 당근이죵

코제트는 거의 8시 다되어 일어나 밥만 겨우 드시고 갑니다.ㅠㅠ

스스로 한다는 건 벌써 아이표인듯해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피아노 다시 시작했습니다.

 주3회 ~ 그냥 여름이니 학원안에서 놀아라하고 보냅니다. 아파트 사는 아이들 죄다 거기서 만날수 있는 동네 사랑방 ㅎㅎ

이번주는 한글책에 재미 붙혀 보고 히컵2권은 시디 만들기 싫어서 그냥 읽게하고 3권 듣고 있어요 ~

dvd는 엘라엔첸티드 줄창 보보다 반납하고 도서관에 갔더니 킹스맨 ^^ 이 있어서 제가 보고파서 빌렸어요 ~~

코제트  관람연령이 안됐지만 봤습니다. 몇번을 보네요 잔인한 스파이 물이 아니라서 걸러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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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6-08 00:11
다양한 책을 읽었네요. 저희는 맨 역사만화만 읽어서리.. 이야기책도 슬쩍 한두권씩 와이책 사이에 넣어줘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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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6-08 01:12
ㅎㅎㅎ~
제임스도 코제트랑 같은과~~
8시근처 턱걸이로 일어날때가 많네요..
아침 시간 활용 친구들 보면 부러운데...

코제트~~ 피아노를 다시 시작했군요..
맞아요.. 초사님 표현이 딱.. 동네사랑방~~ ^ ^
아파트내에 있으면 더욱 그러하죠..

코제트도 이번주 한글책이 영어책보다 우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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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8:29
동네 사랑방역활을 하는 피아노 ㅎㅎ 남아들은 주로 태권도학원에서 그렇게 만나죠 ㅋㅋ 저학년 예체능은 친구와 친목도모&시간때우기 용도인거 같아요..킹스맨..저도 재미나게 봤는데..콜린퍼스는 좋았지만 어린 남주가 제 취향이 아니라 좀 아쉬웠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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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6-08 08:49
한글책들이 재미있는 책들 같네요. ^^
ㅋㅋ 동네 사랑방....아이들은 학원, 엄마들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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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6-08 10:34
친구따라 피아노..라면 고맙겠어요~
아일린은 친구따라 태권도간다해서 말리고 있어요..ㅠㅜ
태권도 참 좋은건 아는데 아일린은 운동 이미 잘하고 너무 좋아해서 더 이상은 하기 싫은 에미마음..쿨럭.

dvd빌리기 아직 한번도 안해봤어요..ㅋㅋ 그게 뭐라고 첨인게 이리 선뜻..이 안될까요?ㅎ
다음번 방문때는 도전해볼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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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6-08 13:30
다양한 책에 영화까지 즐겼군요. 전 킹스맨 애들 잘때 혼자보다 깜짝 놀랐는데~~^^;;
머리때문에요. 아이들은 친구따라 강남 갈 필요도 있는 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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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7
  • |
  • 2016-06-08 15:51
안중근 의사 표지가 너무 멋져요.
그리고 내용돈 다 어디 갔어? - 제 이야기 인가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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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8 19:53
울 딸도 피아노학원엔 친구 만나러 가요...ㅎㅎ
피아노 치는건 그리 좋아하진 않는것 같은데 그만둘래 하고 물으면
"그럼 난 학원 하나도 안다니고 이상하잖아! "합니다...ㅋㅋ
엄마들 커피 마시며 수다 떨 듯 아이들도 학원에 모여 한차례 수다가 필요한가 봅니다

코제트가 읽은 한글책 넘 재밌어 보여요..ㅎㅎ
윔피 옆에 책이 히컵시리즈인봐요? 요 책도 재밌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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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6-07 23:29
답댓글

  초4  제임스


예제맘님  읽기방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연휴 쉬고 난뒤  출근길은 더욱 그러할테지요..

ㅎㅎㅎ~~ 

제임스도  그렇두만요..

연휴 놀고  오늘도   디비디 두편 보믄서 놀기모드~~ ^ ^



박물관이 살아있다 1 2  연이어 보고 있습니다요..

1만 여러번 보더니  신났습니다..

어벤져스 1 2    쥬라기 월드   빅히어로  

드래곤 길들이기 TV  시리즈~~




제임스 ~~  

다시  사이언싱 톡톡  꺼내서는  쌓아놓고 보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그렇게 보더니 ..

아무래도 만만한 책들을 꺼내보는듯  싶네요~~


이번주는 한글책이  영어책보다 월등히 네요..  

양적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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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08 00:17
이제 그럴때죠 ^^ 한글책으로 돌아가는것..
코제트도 그러네요. 한글책 붙잡고 있는 시간이 월등히 많아요. 같이 가면 좋겠지만 곁다리로 읽어 부는 것만으로 만족해야겟죠~~
그나저나 일주일동안 뭔책을 이리도 많이 읽어죵 ?? 제임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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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6-08 01:30
ㅎㅎㅎ~~
초사님.. 책을 많이가 아니라
제임스 놀기를 많이 했다지요..
반기들기~~ ㅠ ㅠ
학습은 내려놓은.. 기본 연산도 뛰엄..

하교후 씻고는 톡톡을
예전처럼 다시 꺼내와 쌓아놓고 보더라구요..
지켜만 봤지요..
언제까지 하는지...
만만한 책은 안꺼내줘도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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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8:33
톡톡은 정말...제가 제이크때 안 사준걸 두고두고 후회하는 책이예요..지금 사자니..ㅡ..ㅡ 헨리 읽으라고 요즘 다시 빌려오는데 제이크가 더 좋아해요 ㅎㅎㅎ
지금 법정시리즈를 살까말까 똑같은 고민중 ㅋㅋㅋ
제임스도 더운 날씨에 믈 많이 마시면서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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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6-08 08:54
Karen도 요새 한글책을 더 많이 읽어요.

톡톡을 즐겨 보는 군요, 갑자기 필이 꽂혀서 예전에 읽었던 것이라도 다시 한번 훑어보는 것...좋은 것 같아요. ^^ 마음에 차곡차곡 단단히 쌓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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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6-08 10:36
우와..읽은 양이 엄청나네요~
갑자기 혼자 읽으려고 안하는 아이에게 부글부글..ㅋㅋ
지가 6살인줄 알아요~ 혼자서는 그림만 본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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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6-08 18:54
제임스 읽은 책양이 엄청나네요. 책보며 노나봐요~^^사이언싱 톡톡이 재미있군요. 동네 도서관에는 없던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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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8 21:35
제임스 한글책 엄청 많이 읽었네요...정말 최곱니다....^^
이 많은 책을 읽은걸 보니 제임스는 속독이 되나 봅니다
톡톡은 저 멀리 딴 동네 도서관에도 없더라구요...ㅎㅎ
가격이 만만치 않아 사기엔 버겁고...ㅋ
생물법정 빌려다 놨는데 미셸은 2주동안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오늘 고대로 반납하고 왔어요...방학때 다시 한 번 디밀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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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6-08 21:46
아이구.. ㅎㅎㅎ
오페라공주님~~♡
제임스 저번주 학습은 죄다 내려놓고
요로고 있었습니다..
학습은 제로에 가까웠다는..

속독이 아니라~~ 대충 관심사 위주로 보기..
제가 보기엔 그래요..

미셸은 정독 스퇄인듯 보이던데..
그기 오히려 전 부러버요..
전 법정시리즈를 교과 관련으로 배치해놓아요..
과학에 단원이 저흰 식물한살이를 먼저하고
무게재기로 들어가서 그차례로 책을 꽂아놨어요..
그순서로 보아라고..
미셸한테도 대출시 시리즈 쭈욱말고
관련 과학 뒤집기랑 같이 대출해서 보여주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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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8 22:28
교과과정에 맞게 책도 찾아주시고 역시 멋진 엄마십니다...^^
미셸은 법정시리즈는 가끔씩 읽어주기도 하던데
초과뒤처럼 영양가 있는 책은 영 싫어하더라구요...ㅋ
우짜든지 좀 웃겨야 봐준다지요.
담엔 교과관련된 책 찾아서 빌려줘 봐야겠네요
그럼 또 열심히 읽어줄런지도 모르니...
미과교할때 그렇게 봐놓고도 교과관련된 책으로 빌릴 생각은 못하고
그 많은 법정시리즈중에 뭘 빌릴까 고민고민 하다 빌려갔건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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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6-07 23:28
답댓글

초 1.  아일린


좀 더 크면 잘 안따라 다닌다고 듣긴 했는데 그 시기가 시작된건가요~

지금은 껌딱지들이라 잠깐만 떨어져있어도 해방감이 드는데 말이죠..막상 그때가 오면 서운할것 같기도 해요~ㅎ

아이표가 자리잡아가는 시기~~우와..두 자매가 친구처럼  같이~~하니 더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고작 두살터울이 왜이리 위계질서가 있는지..-.-


이번주는 더 못읽었어요~

학교에서 빌려오는 핀두스 재밌게봤고..베렌스~두권 집듣하고 주토피아 집에서 영어로 vod. curious george dvd 봤어요. 

아차. 쑥에서 인비오..할인한다길래 그거로 보니 좋네요~ㅋ그냥 cd도 되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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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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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0:20
장비도 구비했으니 조달해야죠~~
시립도서관에 dvd 관외 대출 되는 것 아시죠.
중등 이상 2개씩~~ 왠만한 유명한 아동 영어 dvd는 다 있어요. 시간 나실때 이용해보세요^^
2살 ㅎㅎ 크죠 하루 볕이 얼마나 센대요 ^^
동성이라 친구처럼 자매 처럼 잘 지낼꺼예요. 싸우기도 많이하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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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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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8:35
위계질서 중요합니당~제가 두살 어린 제 동생에게 그렇게 대장질을 했다고 친정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ㅋㅋ 인비오는 엄마표에 필수품이죠..사두면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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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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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9:03
아직은 껌딱지들...^^
4학년이 되면 서서히 친구들끼리 약속잡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도 여전히 껌딱지들이죠... ^^ 대신... 엄마에게도 여유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조금씩 알아주니까
서운한 것 보다는, 애틋한 마음이 더 생긴답니다. ^^

그래도 지금은...잠깐의 해방감이 넘 달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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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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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21:50
두 살 터울의 위계질서 ....넘 웃겨요....ㅋㅋ
아이들이 넘 귀여울것 같아요...ㅎㅎㅎ
디비디 플레이어 샀으니 아일린 재미난 디비디 많이 보여주세요
도서관에서 디비디 빌리기 저두 한 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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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6-07 23:00
답댓글

캠핑과 쇼핑으로 연휴 보내셨군요. 출근하기 싫다 하셨지만, 애매하게 연휴 보내고 출근하려면 더 싫었을거예요. 잘 보낸 휴일, 그 힘으로 또 한 주 맞아 살아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ㅎㅎ 그니까 뭐냐... 음... 홧팅 하자는 건데, 어떻게 마무리가 잘 안되네요. ㅋㅋ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1 챠니.

 

2~3주 좀 정신 없이 바빠 지난 주에는 챕터방에도 못들렀어요. 챠니, 영어책 읽기도 주춤했구요. 친정엄마가 이사를 하시는데 집 보러 같이 다니느라 그랬네요. 결국은 제가 사는 근처로 오시게 되었어요. 좋고 기쁜 마음 90%, 그저 그런 마음 10% ! 챠니 5살때까지 엄마가 집안 살림 해 주시고 챠니 키워주셔서 제가 빚진 마음도 좀 있긴 해요. 그러나 이제는 너무 오픈되어 있는 저의 생활에, 엄마와 살짝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도 좀 있고 그래요. 그래도 기쁜 마음이 대부분이예요. ^^

 

챠니가 초등생이 되더니 자기 주장을 많이 합니다. 엄마가 틀렸다는 말도 스스럼 없이 하구요.(요건 살짝 간 보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제 생각대로 착착 안되는 부분이 생겨서, 감정 조절을 해야 할 때도 있어요. 그때마다 '지금이 가장 착한 시기이다!! 점점 커 갈수록 엄마 말 안듣는다는데, 지금 이 정도면 착한거야!!' 라고 속으로 주문을 욉니다. 애효~ 몸뚱이만 크는지 알았더니만 태클 거는 말도 커가네요.

 

영어책은 챠니가 만만해하는 단계로 다지려고 해요. 약간 상위 레벨의 책을 펼치니 좀 버거워 하면서 외면을 하더라구요. 이 또한 8살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더 어릴 때는 멋모르고 엄마가 하자는 대로 했는데, 이제는 버거운 부분을 인지하고 스스로 표현하는 때 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읽을 수 있는 책이 많다는 걸 보여주고 자신감을 심어 주고 싶네요. 도서관에 있는 레벨 1,2 단계 책들을 대상으로 다지기 들어가려구요.

DVD 는 여전히 Timothy goes to School 을 가장 좋아하구요, 새로운 영상을 틀어놓으면 낯설다 하면서 딴 짓 해요. 그래도 소리는 듣겠죠~ 그러다가 7살까지 열광하며 보았던 영상을 찾을 때가 있는데 주로 Super why, Science Kid Sid, Peppa pig, Little Einstine, Caillou 이런 거요. 얘들 틀어주면 고개 끄덕이면서 즐겁게 봅니다.

 

 

한글책도 굳이 문고판이나 두꺼운 책에 집착하지 않으려구요. 아직은 그림책을 많이 봐야 할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마법의 시간여행이나 제로니모도 재미있다 하면서 보았지만, 학교에서 가이드 해 준 권장도서를 중심으로 그림책 비중을 높여 보려구요. 대신 이틀에 한 두 권 정도는 같이 보고 함께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금방 독후감을 써야 할 때가 올텐데, 글 쓸 거리에 대해 대비를 해 보려구요. 음.. 리딩로그를 챠니가 직접 남겨 보는 것도 시도해 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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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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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0:20
나도 읽을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의 표현도 잘 듣고 이해해주시니 그것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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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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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0:24
이정도 독서력이면 굳이 책 두께를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듯해요~~
삼춘기라도 들어보셨죠. 초저 학년 들이 더해요 ㅎㅎ 좀더 크면 엄마 눈치도 보고 태클거는데 아직은 눈치도 없고 ^^;;
리딩 로그 좋으네요. 영어듣 한글책이든 간단히 쓰는 버릇하면 정리도 되고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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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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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7:21
와우~ 와우~~ 이 책들...
정말 대단해요!!! 엄지척!! ^^
이렇게 알뜰살뜰 엄마가 살펴주니.. 챠니의 내공이 아주 꽉~~ 찼을 듯 합니다. ^^
뭔가 변화를 주고 싶은데.. 기본 스케줄이 있어서 한꺼번에는 안 되고..
저도 조금씩 노력 중이네요.
천사새롬님 글 보면서.. 많이 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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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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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8:38
아직은 다독에 더 힘쓰셔도 될거같아요..좋은 그림책으로 읽기와 생각하는 힘을 키워두면 문고판은 금방 사작할거예요..애들 키워놓고 보니 요즘 다시 그림책이 너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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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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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9:12
초1이면 이것저것 챠니가 좋아하는 책들을 많이 편하게 읽게 해주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림책에 충분히 젖으면, 문고판으로 넘어가도 내용파악도 공감도 부드럽게 해나가는 것 같더라구요. ^^

유치원때까지는 칭얼대거나 온몸으로 감정을 표현했다면, 초저학년이면 슬슬 자기 마음을 말로 표현해보는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거죠. 다듬어지지 않아서 엄마들이 처음에는 당황하는 것아요. 저도 그랬구요. 이 시기에, 감정에 대한, 감정표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심리적으로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구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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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8 22:47
저두 친정엄마랑 같은 아파트에 살아봐서 천사새롬님 그 맘이 이해가 가네요...ㅎ
혼자 도서관 가서 책을 빌려오다 보니 자꾸만 두꺼운 책을 빌려오게 되더라구요
한글책은 학교도서관에서 보고싶은거 직접 빌려오게 하려고
오늘은 영어책만 빌려왔어요...^^
챠니의 즐거운 책읽기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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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7 19:39
답댓글

초4. 미셸

 

바쁜 엄마 생각해서 알아서 잘 해주는 자매들 넘 이쁘네요...^^

둘이 함께라 부부가 데이트도 하고 넘 부럽네요...ㅎㅎ

 

기말고사 3주전이라  단평 문제집 사뒀던거 하나도 안풀어서 조금씩 풀고있구요

평소에 안 읽던 교과서도 조금씩 읽고 있어요...

 

한글책은 하루 한 권 겨우 읽는날도 있고 ...못 읽는 날도 있네요

 

테리 디어리책 세계역사이야기라서 안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냥 동화같은 내용이라며...재미있다네요

한 권당 20분 정도 밖에 안되어서 아침 집듣용으로 넘 좋더라구요...ㅎㅎ

위얼드 스쿨 2권 음독+묵독했구요.

디비디는 요즘 저녁 먹을때 유투브로 미스터맨쇼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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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6-07 23:28
아, 좀 있으면 기말고사 기간이군요. 1학년맘은 시험 개념도 없네요. ㅎㅎ
항상 꾸준한 미셸의 일상 중, Mr men 이 나오니 재미있네요. 챠니도 한글책이지만 Mr men 열광하면서 보거든요. 억지로 미셸 누나와 공통점 찾았네요. ㅋ
미셸이 읽는 책 보고 있으면 제가 급 관심이 생겨요. 이번에는 테리 디어리군요. 저도 함 찾아봐야겠어요. ^^ '음악의 섬 무사이'도 흥미가 생기네요. 이런 책들, 미리 봐 두었다가 다-음-에 챠니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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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06-07 23:59
Terry Deary .. 미셸이 좋아할줄 알았어요..
씨디 소리도 잼나면서 물론 시간도 길지않구요.. ㅎㅎ

미셸네 기말고사 준비기간이군요..
교과서 읽기로 먼저 워밍업~~
단평 문제 풀어보기 이군요..
미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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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08 00:29
테리 ~~ 재밌다죠 ^^ 저도 집히는대로 가져 왔어요~~
그럼 이것 보고 danger zone( 이프세계사) 보면 좋겟어요. ^^
기말 고사 당근 준비해야죠.
결과도 중요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 스스로 계획도 세우고 대비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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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6-08 07:22
아... 단원평가...
말로만 듣던 거라,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1학년 울 아들은 담임 선생님이 기본만 하시고.. 애들을 놀리는지라
1년 내내 시험은 없을 듯 하고...
그럼, 엄마가 뭔가 좀 해줘야하나~~~??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ㅎㅎ ^^

아침에 집듣!!!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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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8:41
테리 디어리?울동네에는 없어서 궁금하네요..요즘 둘째땜에 집듣책 조달하느라 번거러워요 ㅡ..ㅡ 저희는 중간기말이 없어서 중등가서 고생하더라구요..미리미리 연습해두면 좋을거 같아요..미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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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6-08 09:22
역사를 좋아하면 테리 디어리를 거부감없이 선택하더라구요. 사실 재미있는 동화 같은데도 역사랑 관련있다고 하면 아이들이 좀 어려워하잖아요.
저도 테리 디어리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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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6-08 20:32
미셸처럼 영어책이 어느정도 읽어지는 친구들은 시험때도 병행이 큰 무리는 없을거 같아요.시험 준비를 시작하면 책읽기는 정말 쉽지 않은거 같아요.교과서를 읽는다는 것도 만만치 않고 저희 아이들은 문제집 한권 간신히 풀어보고 가는지라 이번엔 교과서도 읽어보려하는데 시간이~^^;;
공부 계획 같은건 어떤 식으로 세워서 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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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 |
  • 2016-06-07 12:34
답댓글

초3  시환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회사 직원이 추가되면서 일은 곱절로 늘었네요. 툭하면 야근하는통에 제가 제대로 못봐주니 영어책은 읽은게 없고, 아침에 흘듣만 하고, 이야기책도 점점 권수가 줄더니 역시나 사진 올리려보니 이야기책은 없네요. 다음주엔 좀 더 다양하게 읽게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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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7 20:03
혜윰님 야근이 많아서 힘드시겠네요
시환이 역사책 많이 읽어서 역사는 아주 통달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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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6-07 23:11
정말~ 시환이는 역사 마니아군요.
그나저나 야근이 많아지면 몸도 힘들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마음도 편치 않으시겠어요. 저런.. 그러나 엄마가 바쁠 때는 시환이도 알아서 하는 부분이 더 생길거예요. 엄마가 적절히 가이드를 해 주시면 잘 따라갈 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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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08 00:32
안그래도 궁금했답니다.~~ 저희는 한주동안 읽을 책을 바구니에 넣어 줘요. 도서관이나 다른 영어책 .. 그럼 거기서 한글책 , 영어책 한권씩은 꼭 읽게 해요. 더 읽는것은 자유~~
아이스스로 고르게 읽기란 힘들꺼 같아서요^^;;
그래도 역사를 좋아하니 정말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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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6-08 07:25
직장도 직장 나름이지만... 야근까지 잦은 직장맘이라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스스로 알찬 책들을 골라서 읽었으니.. 얼마나 기특한지..
시환이는 역사를 좋아하나봐요.
전.. 역사! 하면.. 일단 거부부터 하는 사람이라
역사 좋아하는 시환이가 넘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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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9:01
엄마가 야근까지 하시는데 혼자서 잘하고 있는 시환이 너무 기특하네요^^ 역사를 좋아하면 일단 집중하게 두셔도 좋을거 같아요..아이가 읽고 싶은거 위주로하고 엄마가 권하는책도 일주일에 몇권은 읽기~로 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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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6-08 09:32
이야기책은 없어도 이렇게 역사책을 많이 읽었네요~ 괜찮은 것 같아요. 이야기책에 마음이 동할 때가 있을 거에요. 역사책 좋아하는 것도 부럽네요~ ^^

야근 때문에 힘드시겠어요. 일도 챙겨야 하고 아이도 챙겨야 하고 살림도 챙겨야 하고...
혜윰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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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6-07 11:03
답댓글

초4 지나.

감기기운이 있어하길래 꼼짝않고 집에서 밥먹고 쉬고 했네요.

지난주에 못들러서 죄송!

부화시키던 메추리가 알만 깨고 못나오는바람에 애고 엄마고 혼비백산.

생명탄생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지나가 건강하게 잘자라주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어요.

금이가고도 나오지못하는 새끼새는 과학관으로 돌아가 선생님들이 돌봐주시고 있구요, 개체가 좀 약하다고 하셔서 걱정입니다. 지나가 엄청 울고... 여튼 그녀석은 맡기고 한마리를 데려왔는데요. 

집청소 모이랑 물주기등을 하면서 생명을 책임진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배워가고있습니다. 

강아지 키우고싶다던 소리가 쏙들어갔어요~ 

책은 조금조금씩 읽어가고 있습니다.

쉬지않고 가다보면 멈추지는 않을걸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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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6-07 11:25
우리 집에 있는 달팽이는 돌보는데 소홀해도 생명력이 강해서 잘 사는데, 메추리는 무척 예민하군요. 손 안의 메추리가 귀엽긴 하네요. 집에서 키우는 생물들, 뒤치다꺼리는 엄마가 다 하는데, 조금만 잘못되어도 아이들 난리예요.
꾸준한 책읽기의 힘을 믿고 싶은 저의 마음이, 혜정님 마지막 문장에서 격하게 공감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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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6-06-07 17:23
생명의 신비로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침에 올려놓은 사진은 딸기꽃인데 본래 흰색꽃이 많은데 작은 아이가 태권도에서 어버이날 가져온 모종을 키웠는데 저리 분홍의 아름다운 꽃이 되어서 딸기를 맺었어요. 물론 단 하나의 딸기는 작은 아이 입 속으로.. 저희 식구는 차례대로 또 딸기가 맺히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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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6-07 20:08
메추리알 부화시킨다기에 그것이 부화가 될까 싶었는데...
부화되어서 이렇게 예쁘게 자란걸 보니 넘 신기하네요...ㅎㅎ
넘 귀여워서 하루종일 얘만 들여다 보고 싶을것 같아요
지나맘이 이해가 가네요...얼마나 신경이 쓰일까요...ㅋ
지나 꾸준히 책 열심히 잘 읽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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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6-08 00:38
핀셋으로 살살 떼어 내어줘야하구요. 일정시간내에 나오지 못하면 다리에 힘이 없어서 바로 서질 못한답니다. 다리가 자꾸 벌어져서 주저 않아 버리죠.자연에선 이런 아이들은 그냥 도태 된다는 ㅠㅠ
애들이 하도 안타까워해 저흰 부목처럼 일회용 밴드로 벌어지지않을만큼 고정해줬더니 차츰 힘도 생기고 잘 걸어 다녀요^^
혹시 한 생* , 큰애가 세마리 키워봤죠.
날개가 자라니 제법 높은 박스에서도 탈출해 밤중에 혼비백산했답니다. 결국에 못키워 ( 넘 잘커서 ㅠㅠ)갖다줬죠.
청소하기 냄새도 많이 나고 힘들텐데 지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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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6-08 07:19
어맛!!! 요 귀염둥이 사진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
울 집 아들도.. 그렇게 뭘 키우고 싶어하는데...
예전에 계란도 부화시키고 싶다고, 부화기 사달라고 했었는데..ㅋㅋ
생명의 신비~~~
정말 값진 경험 같아요...

저도 쉬지 않고 가다보면 멈추지 않는 걸 믿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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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6-08 09:03
우째요~제가 다 맘이 짠하네요..혜정님 좋은 엄마예요..전 집에서 뭔가를 키운다는게 너무 부담이라 늘 돌려주라고 하거든요 ㅡ..ㅡ 꾸준히 가는 지나를 응원하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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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6-08 09:40
저 솜털이 너무 너무 부드럽고, 작은 몸집이 너무 너무 귀여워서 눈을 못 뗄 것 같아요, 지나가...

생명을 가까이에서 키우는 것은 정말, 생각지 못한 책임감이 생겨요.
감당하기 힘든 시간도 찾아 오고요.
그래도 그 시간들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생각해보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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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6-06-07 10:45
답댓글

아주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어요ㅠㅠ

5월 중순부터 양가에 어른들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어찌 시간이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6월을 맞이했네요,ㅠㅠ


매일매일이 같은 일상이라 아이도 그 생활에 젖어들고, 조금은 여유를 부리며 지내보자 마음 먹었음에도 아침이면 늘 조급하게 조아대는 제 모습을 보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네요ㅠㅠ


책은 매일 학교도서실에서 3권읽고 대출해오고를 하고 있어요,,


수학 연산지 3장 풀고 시간맞춰 학원갔다가 오면 저랑 만나네요,


아직 2학년인데 벌써부터 자아가 생겨서 고집도 부려대고,,  말대꾸도 하고ㅠㅠ


이러다 사춘기가 오면 정말 사이가 나빠질 것 같아 두렵기도 해요,, ㅠㅠ

스스로 골라와서 읽고 해서 그냥 두고 보고 있어요,



오랜만에 아이와 체험수업도 신청해서 칠보공예 수업에도 다녀왔어요,

옛날엔 금,은보다 유리보석을 귀하게 여겼다고 하네요,

유리가루유약을 바르고 7백도가 넘는 고온에 구워서 만들었는데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어제 휴일인데도 출근했더니 오늘이 되레 더 여유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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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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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10:54
어른들이 편찮으심 정말 생활이 잘 안되더라구요.
벌써 이런 나이가 됐나 싶기도하궁..
엄마가 일하고있는동안 잘 알아서하니 고맙다!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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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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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20:17
어른들 건강은 괜찮아지셨는지요?
어른들 아프면 생활이 정말 힘들어지더라구요
모두들 안 아프시고 건강하게 사셔야 할 텐데 말이죠
2학년 되면서 순둥이던 저희 아이도 조금씩 말하는게 달라졌던것 같아요...ㅎ
예쁜꽃들보다 더 예쁜 자매들 칠보공예 작품 멋지게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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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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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0:44
힘든 한달을 보내셨네요. 잘 마무리 되었길 바랍니다.~~
칠보 공예라니 신비스럽네요. 아이들도 할수 잇다니 더욱이요~~
2학년이라면 ㅎㅎ 그냥 나부세요. 그럴 나이예요. 너무 버릇없이 구는것만 제지하심 될듯해요.
좀 잇음 방학이니 그때까진 좀 여유롭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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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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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9:10
눈꽃바람님 고생하셨네요..어른들 건강이 안좋으시면 여러모로 함들죠..꽃사진보다 우리 이쁜이들이 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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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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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10:24
답댓글

초1  에릭


왠지 긴 연휴를 보낸 느낌이네요~~ ^^

춘천에 있는 계곡도 다녀오고, 과천과학관도 다녀왔네요~

과학관은 사정이 생겨, 들어간지 1시간만에 나오는 바람에

곤충만 보고 나와서 넘 아쉬웠어요~ ^^;


지난 주에 에릭 담임샘이 앤서니브라운책 3권을 지정해주시면

읽어오라고해서  그 책 읽었는데

선생님이 낸 문제를 맞춘 아이들한테만

앤서니브라운 싸인을 주셨네요.

에릭은 보물 1호라면 신나하며 받아왔네요~ ㅎㅎ 




그리고 엄마 부탁으로 Splat the cat 책 한권 음독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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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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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10:49
오~ 나름 골든벨을 울린고왔네요ㅎㅎ
엄마 부탁을 들어주는 아들은 좋은 아들이죠~^^
울집 큰아들은 잘 안들어주던데 ㅋ ㅋ ( 울신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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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6-07 11:14
작가의 사인을 보물로 생각하다니, 시시하다 생각하지 않고 좋아라하는 에릭이 기특해요. 근데, 어느새 엄마가 부탁을 해야 읽어주는 시기가 되다니요. 이건 뭐... 학교 가더니 진정 초등생의 포스가 풍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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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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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20:24
에릭은 연휴 재밌게 보냈네요...^^
과학관은 아침일찍 들어가서 문 닫을 때 나와야 하는데
1시간만에 나오셨다니 넘 아쉬우셧겠어요...ㅎㅎ
책 읽고 문제 잘 맞춰서 상 받은 에릭 뿌듯하겠어요
선생님께 상으로 받은 싸인인데 얼마나 소중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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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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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0:46
그렇쵸하루를 더 쉬니 주말이 너무 긴듯해요~~
샘이 작가와 책을 아주 잘 선택하셨군요^^ 에릭 선물까지 받았으니 정말 기뻤을듯~~ 그것도 작가 싸인이라니 샘도 멋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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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윰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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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0:49
싸인받은 작가는 잊지 않고 그 작가책에 손이 한번이라도 더 가겠는데요? 그리고 선생님도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에 다가가시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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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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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9:09
담임쌤 멋지신데요~~^^b 일학년에 좋은쌤 만나는것도 큰 복이예요..에릭이 작가의 싸인을 좋아하다니 역시 책으로 큰 아이들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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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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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10:05
답댓글

예제맘님~ 

2년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덕분에 아이들이 습관이 몸에 잘 밴 것 같네요. 애쓰셨어요~ ^^

아이들은 자기 나름의 속도로 쭉쭉 나아갈 것 같네요!! 


어제는 연휴내내 집에만 있는 Karen이 안쓰러워서...^^

수원 남문으로 나들이 나갔어요. 

중고등시절에 몰래 남문나가서 햄버거 사먹고, 분식 사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코끼리 만두집은 여전히 그 자리에...인테리어 새로 했는지 분위기는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구요. 

떡볶기 먹고 싶다고 해서 남문 시장내의 분식집에 갔는데...너무 매워서...실패...


수원 남문 시장 건너편에 공방거리가 있지요. 화성행궁까지 쭉 이어진 예술가들의 공방들.

칠기, 규방공예 같은 것도 수강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저런 작품들 구경하면서 즐거워 하는 동안, Karen은 연신 카페들을 기웃거리며, 

다음에는 꼭 카페에서 디저트 먹자고 신신당부를 했어요! 


초4 Karen


지난 2주동안 읽은 한글책입니다. ^^ 

"앨피의 다락방"은 Karen은 재미없었다고 하네요. 저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나머지 책들은 재미있다고, 줄거리 얘기해주겠다고 옆에서 종알종알...

아직 제가 읽지 않은 것은 미리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했네요. 

"맞아 언니 상담소"는 기대되는 책입니다. 고민을 들어주는 아이들과 고민을 털어놓은 아이들이 각자 겪게 되는 갈등에 대한 이야기...^^ 





3주동안 읽은 영어책이 겨우 10권네요. ㅋㅋ 

FoX시리즈는 재미있어요. 엉뚱한 친구들의 모습과 시크한 표정의 그림이 웃음을 자아내게 해요.^^


집중듣기 책은 미처 사진 못 찍었는데...매일 1권씩 BB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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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6-07 10:46
읽다 보니 카렌 핑게로 벨린님이 바람 쐬고 오신 것 같아요. ㅎㅎ 챠니도 토요일에 외삼촌 가족에 끼어 화성 행궁 다녀왔는데, 화성은 언제 가도 좋아요.
재미있는 책 이야기를 해 주는 카렌의 성향은 부드러운 느낌이예요. 초4는 이렇게 엄마와 공유하고 공감하는군요. 매일 빼먹지 않고 집중 듣기하는 카렌,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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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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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10:47
지나도 카페가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
이제 제법 언니티를 내느라 그런건가요?^^
재밌는 책들이네요~ 울집은 웨이싸이드가 인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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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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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20:50
벨린님 글 읽으니 수원 남문과 화성행궁 가보고 싶어지네요...^^
울 딸도 엄랑 카페 가는거 넘 좋아해요...ㅎㅎ
저희 아파트 뒷문 쪽에 카페가 새로 생겨서 딸래미랑 빙수 먹으러
두 번 갔더니 매일 빙수 먹으러 가자해요...ㅋㅋ
카렌이 읽은 책들 재미나보여요... 라면 먹는개...글씨가 면발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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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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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0:50
공방이라니 좋은 정보 감사해요~~
여우이야기는 삽화만 봐도 재미나게 생겼어요~~이번 날따라 책인가요^^
맨 마지막 펄 앤 와그너는 미교에도 실린 애들이네요. 이것도 시리즈였군요~~
사이언스 페어 만 봤거던요~~
한글책도 흥미진진한 책들이 눈이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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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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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7:16
수원 남문 나들이~~
저희 집에서는 좀 멀기도 하고... 낯선 곳이라 가 본 기억은 없지만
저도 다음에 함 가 보고 싶네요~ ^^
딸과 함께 책 읽는 엄마.. 사랑 퐁~퐁~ 인걸요~ ^^
전.. 요즘 애 읽는 책은 거의 안 읽으니.. 애랑 할 말도 없고, 공감도 못 하는 듯 합니다.
그저.. 해야할 숙제만 챙기는 드라~~이한 엄마가 되고 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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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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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9:07
벨린님~따님과의 데이트..너무 부러워요~~^^ 읽은책도 엄마한테 얘기해주고 이쁜 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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