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울 아들은 본인에게 자유쿠폰을 달라고~아무것도 안할 자유~학교도 안가겠다나? 관여님 아들 잘 두셨군요~^^
저두 딸래미에게 자유쿠폰 만들어 달라해야겠어요...ㅎㅎㅎ
야단 맞고도 의기소침하지 않고 요렇게 엄마맘을 풀어주는 에릭 넘넘 이쁘네요...^^
그쵸? 저희집도 숙제하나 할라면 숙제해라 이야기를 적어도 10번은 하는것 같아요.
빨리 숙제 끝내고 놀면 잔소리도 안듣고 좋을 건데
맨날 이렇게 이야기해도 변하는 건 아무것도.... ㅜㅜ
그래도 엄마아빠 생각하고 쿠폰을 만들어주다니
역시 현우는 생각이 깊은 아이~~^^
청소기들고 청소할 때부터 알아봤다지요~~
요즘 제가 너무 뜸~~해서
관여님 글에 댓글도 넘넘 오랜만에~~~ㅎㅎ
벌려놓은 일들이 정리되어가고 있는 중이라.
마무리되면 자주 뵈도록 해요~
간만에 내리는 비로 미세먼지 쏵~~ 씻겨나갔음 하는 바램이네요
현우랑 알콩달콩 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자유쿠폰 받고 싶어요. 저는 애들 아빠 휴가오면 그때만 자유를 느끼니 장기 쿠폰으로 사용하네요. 요한이도 일기쓰는게 힘들다해요. 주제가 감사일기 효도일기 자유일기인데 감사일기 주제를 못 잡는다고 가끔 물, 공기, 전기 등에 감사일기를 쓰네요. 엄마한테는 감사하다고 하면 좋을텐데 그게 좀 아쉬워요.
2학년 되어서 일기도 줄글 5줄이상이라 칸 채우기만 해요.~~~~이런거 자주 쓰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똥강아지들이 이럴때 정말 이쁘죠? ㅋㅋㅋㅋㅋㅋ
울 아들도 작년에 만들어 왔는데 써보질 못했네요.
너무너무 바쁜 아이들, 덩달아 바쁜 엄마들.....
1학년때는 정말 정신이 없는 듯 해요.
그래도 2학년되니까 혼자서 거의 알아서 해서
이 엄마는 방치 아닌 방치를 하고 있는데 말예요.
오늘 월터수업 끝나고 갈비 먹으러 갔는데 역쉬 원어민 발음 들으니 좋았어요. ㅋㅋㅋㅋ
오래간만에 만난 사람들하고 수다떠니 그것도 좋고.^^
괜시리 친정에 온 느낌이랄까요?ㅋㅋㅋㅋ
같이 못 가서 아쉬웠어요.ㅠ.,ㅠ
우연히 tv에서 아이들이 듣고 싶은말이
"수고했어~! 오늘도" 라네요
학교생활도 힘들다구요..
에릭도 힘들텐데 엄마 아빠를 위한 쿠폰을
멋지게~~선물해줬으니
이쁜 에릭한테 기분좋은 말로 사랑충전해주세요~^^
오~~14회나!
울집은 어버이날 받은 효도쿠폰도 아직 안쓰고 있다가 날짜 다 지나버렸는데, 아끼지말고 맘껏 쓰세요ㅎㅎ
같은 초1 아들둔 어미로서 부러울따름이에요.
제 아들 링컨의 행동이 느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담임샘이 콕 집어 말할정도로 느리다 하니...
참으로 속이 터지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지요.
관여님도 허리가 아프시군요....
얼른 쾌차하시길 빌어요.
저도 만성 요통환자라....남얘기 같지 않슈...ㅡㅜ
아이~~~~예뻐라
이래서 자식키우는 재미가 솔솔하죠
에릭 옆에 있음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지네요
관여님 허리상태 빨리 좋아지시길 바래요
이뻐라~^^
저도 자유쿠폰 이야기하면서 한장 써달라고 은근히 바래볼까봐요.ㅎㅎ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일기를 쓸 때 정말 성격도 크게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원영이는 워낙 빠르게 휘리릭~~~하고 자신이 해놓은 결과물에 후회가 없는 성격이라....^^;;;;
비교적 빠른 시간에 끝내는 편인데 엄마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 성격에 따라 긴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한 일이고, 한 시간 동안 일기를 써야하는 에릭도 힘들텐데
말이어요. ㅜ.ㅜ
에릭의 자유쿠폰 아끼지 마시고 사용하셔요~
정확한 의미가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ㅎ
아이의 마음이 따뜻하네요. 저도 부럽습니다^^
그림일기를 구경하는 것은 정말 재미가 있지요 ...
쓰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인것 같습니다.
통이 정말 큰 !! 자유를 누리는 14회 쿠폰 ...
대장부 인가 봅니다 !!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