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jessica 주말엔 놀고 ㅜㅜ 월요일엔 꼼지락꼼지락 수학문제집 조금 풀다가 화요일에 일기를 쓰니 제출이 늦어지는거 같아요. 그러다가 애들 보다 엄마 먼저 꿈나라로~~~ 반성하고 다음 기수때는 숙제제출을 최우선으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렵니다.
오늘 소풍갔는데 즐거웠다고 하네요. 소풍전날 설레고 들떠서 눕더니만 평상시 8시기상하던 아이가 오늘은 더자라고 해도 안자고 6시 50분 일어났네요. 어제 소풍가방싸고 간식준비가 정말 신났나 봅니다~^^


10번 다니엘
방과 후 친구들과 먹는 맛있는 슬러시~ 표현사전을 보고 써주었습니다~^^
17 그레이스예요

No.5 Katy
이번주는 출장간 아빠 마중을 간 이야기를 썼네요 :)
선물로 인형을 받았는데 맘에 들었나 봐요. ^^*

1번 에릭(8)
매주 화요일 아침에 영어 읽기를 썼는데..
오늘 아침엔 엄마가 깜박하는 바람에
졸린 애 붙잡고 읽기 쓰기 시켰더니.. ㅎㅎㅎ ^^;;
그림은 당연 못 그렸고... 글도 겨우 썼는데...
마지막에 자기 원하는데로 eat 필기체가 안 된다고 울며 자러 들어갔네요.. ㅋㅋ
지난 일요일에 방울토마토(cherry tomato) 씨를 심은 이야기를 써 줬어요.
오늘은 스스로 쓰려고 많이 했는데... 역시.. 발음나는 대로 쓰는 바람에
초반엔 많이 고쳤고...
아래 두 줄은 그냥 냅뒀어요. ^^
When the plant grow enough to have tomatoes, I will pick them to eat. 를 써줬네요.
그리고.. 씨를 심도록 흙을 골라서 다져 만들어진 판을 bed 라고 하는지
에릭 덕분에 알았네요. ㅋㅋ
괄호 안에 of course not a real bed 라고 써 주는 쎈쓰~~ ㅋㅋ

일기방 마지막 숙제를 못 낼까봐.. 엄마가 조급해하니...
애가 힘들어하네요.
다음 분기에는 조금 더 천천히... 즐기면서 쓸 수 있도록
엄마 감정 조절에 더 신경써야겠어요. ㅎㅎㅎ ^^
31번Andy입니다

11번 Elsa
다시 발레를 시작한지 두 달 되어가네요~
발레 턴하는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

6번 안자매 에요~~
초3 제인

초4 예인!!

24번 제니퍼~
눈시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니퍼 주말에 아빠와 동생과 자전거 경주한 이야기와
쿠키클레이 시간에 호두파이 만들어 온 이야기 입니다 ~

27번 엘리사

지난주 내내 동네근처에서 맛고을축제가 열렸습니다. 엄마,아빠가 둘다 바쁘니 토욜저녁에 잠깐 나갔다가 득템한 솜사탕 이야기입니다.엄마표정은 일그러집니다. ㅠ
야시장인데 야참이 정말 맛이 없더군요ㅠ
실망한 채 돌아오니 엘리사..교정기를 두고왔네요.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