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8)

초록사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문표도 잊지않고, 펑크안낼께요^^**
오늘, 거의 맨투맨식으로는 첨뵙는건데 너무 두서없이 주절거려 올때 많이많이 민망했네요;; 다들 너무나 정성스레 한마디한마디 답주신거 , 그게 보약인듯 열심히 과제올려요~,,계속 올리지못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많이 달라지진않고 여전 자연관찰책에 버닝중입니다. 매일 학교에 가져가는책은 솔루과학이고, 짬짬히 열댓권씩 읽어버리는 프뢰벨이네요. 오늘 얘기하면서 안그래도 습관을 못들여 힘든게 독서인데, 전 애가 뭘할때마다 심지어 밖에나갈때 신발신으면서 책읽는애한테 빨랑 신안신냐고!!! 버럭버럭 책을 뺏던 제모습에 반성많이했네요. 애굴리는건 생각안고 지친 제모습에 진짜 애한테 너무했던거같아요. 오늘 많이 생각하고, 마음정화시키도록 하려합니다. 스케줄정리는 늘리지않고 힘들지않게 나가기로..;;(뚝 바로 자르진 못하네요 ㅠㅠ)
영어책, 쌩뚱맞게 올린게 지금 저희학교교재입니다. 이책을 제대로 씹어먹고있는중이고요,, 영어디브이디는 클로이의요술옷장 한달안되게 시청중입니다.
좋은한주들되시고, 담주 또 노크할께요^*^
초3한지호 초1한서윤
평일에는 거의 책을 못 읽고 있어요.
지호가 학원끝나고 친구들과 야구하느라 7시가 되서야들어오니 한권정도 겨우 읽고 자네요 ㅠ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는데 일찍들어오라고 하기 싫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몇주째 책을 못읽고 있으니 무슨 수를 써야겠어요,,,
서윤이는 일찍 잠들지 않으면 5권정도는 읽고 자구요,,,
토욜 오전에는 무려 20권의 한글책을 읽어서 놀랬네요,
"엄마 10권 읽으면 선물머야? 20권 읽으면 뭐야???" 라고 물어보더니 20권을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그래서 팝콘가게를 선물로 받기로 했어요~ ㅋ
DVD 는 아침, 저녁에 잠깐 아서 보구요,
영어책은 지호만 그림만 조금씩 보고 저도 읽어주지 못하고 있어서 요즘 영어책에 더 신경써줘야겠어요.
그나마 ORT 읽기를 하니 다행이에요~
앞으로는 영어책 읽기와 다양한 책읽기로 매진해야겟어요~
지호


서윤


폰으로 사진 2장 올라간건 어캐 지울까~요~
초4 제임스~~
정말 쉬엄쉬엄 천천히 가고 있는 오월입니다~~
최소한의 제약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흘려보내는 시간이 마냥 힘들었는데...
이젠 그것도 익숙해져가는 것인지
그로 인해 제가 조금의 편안해짐에 안주하는 것인지..
하루 그날 교과목배운것은 읽어보자 하는 것을 지켜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ㅎㅎ
국 수 사 과 만요~~
중간 기말고사가 없고
단평이나 상시평가 수행만 있는지라
평소 학습으로 복습이라도 하지 않으면 나아중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힘들어질까봐서요..
다행히 방중 수학은 한번이라도 훝어놓은바 그냥 순조로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실수야 여전히 있지만요.. T T
만점은 생각치도 않습니다요..
시간투자를 방중만큼 못하는지라
교과복습만으로 굴러가고있지요..
심화 하루 두세문제 풀기.. ^ ^
것두 기분내킬때만요..

세계역사이야기는 현대편4권 300페이지 넘어가고있구요.
한국사편지는 다시 5권을 들었습니다..
보물찾기 시리즈에 일제강점기가 최근에 새로나와서 보더니
5권인가 봅니다.. 내용상~~
사탐시리즈는 숙제인 독서록 쓰기 싫타고 대신 읽은 책입니다요...
어스본 퍼즐 어드벤쳐로 집듣 3권 헸어요..
방과후 없는 날만 듣기로 했네요..
디비디는 보고싶은 걸로 놔두는데 요즘은 거진 애니쪽이네요..
다시 또 빅히어로에 빠지셨습니다..

초1 에릭
요즘은 계속 발자국만 남기는 기분이 듭니다. ㅎㅎ ^^
그래도 꾸준히 오는 것이 중요하니..
오늘도 한 쪽으로 세워진 읽은 책들 사진 찍어봤어요. ^^
한글책은 매일 학교서 빌려오는 2권, 꼬박꼬박 읽고 있고요..
영어책은 주로 북클 중심으로 관련책 읽고 있는데..
한 두달전의 어마어마했던 양은 어디로 갔는지... 이젠 기본도 힘드네요. ㅎㅎ ^^;;;
그저.. 건강하게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고..
책 많이 읽는 것보다 꾸준히 읽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위안 삼으며
이번 주도 노력해봅니다. ^^


초4. 미셸
일제시대 한국사를 읽는동안 아이가 인상쓰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네요.
씩씩대며 일본 욕을 합니다...
짧은 지식이지만 아이와 독도이야기, 동해이야기 등...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좀 더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려면 역사책도 좀 읽고, 신문도 좀 읽고 해야할 것 같아요...ㅎㅎ
위얼드스쿨 1권 음독+묵독이구요....나머지는 집듣입니다
엠버브라운은 그런대로 재밌다네요...주인공이 4학년이네요
시간 없고 힘든 날은 에이투지 꺼내서 또 듣네요
라모나와 도크다이어리 재미가 막상막하인 모양입니다...ㅎㅎ
라모나 듣고는 라모나가 더 재밌다더니 ...도크 듣고는 또 도크가 재밌답니다
그러나 불변의 1위는 아직까지 웨이사이드 스쿨이랍니다...^^
디비디는 워렌버핏의 백만장자~ 하고 이큐의 천재들 봤어요...^^
어제 도크다이어리 긴 거 하루에 다 듣는다고 힘들었다며 찜닭해달랍니다
얼른 닭사러 갔다오랍니다...ㅎㅎ
장봐서 저녁하고 다시 들어올께요...^^



트레이븐 초2입니다.
급하게 아침에 출근전에 찍어왔네요.. ㅋ
읽은책들은 못 찍고 주말에 도서관서 빌려놓은 책들이에요..
이번주에 읽어야할 책들이네요..^^
도서관서 눈에 띄는걸로 데리고 왔는데 반응좋으면 시리즈 다른 책들도 더 빌려 와보려구요,
한글책은 타이거수사대 좋아해서 요즘 열심히 읽습니다.
도서관서 빌려오기도 하고, 4세트 20권은 구입했구요.
시간이 없어서 디비디는 저녁식사 시간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아빠는 영~ 몸마땅해 하기도 하구요,
딱히 요즘 꽃힌 건 없고, 예전에 보던 영어동화나 찰리앤롤라 등 다시보기 하고 있네요..
오늘 비가 오니 더위는 한풀 꺽긴듯 하네요..
다시 힘내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저도 정신없는 5월을 보내고, 조금 정신을 가다듬어 보려구요.. ㅎㅎ
초3 아이린
제 네이버 아이디 비번 노출되어 아이디가 도용되는 바람에 네이버 블로그.메일.아무것도 글쓰기가 불가능하네요.ㅠㅠ30일동안이나
지난주 읽은 사진.글 모두 블로그에 있는데..
할수없이 이번주 처음으로 사진없이 글보고 합니다~
[Dvd]
계속하여 호리드헨리가 매일 사랑받았구요.도라도 함께 봤어요.
[집중듣기]
쥬니비 5권. 토.일 동해안으로 캠핑갔다오느라..월~금 매일 1권씩 집듣했어요. 안젤리나 발레리나 1권.펀투리드 1권. Ort 리더스 스냅드래곤 2권
[읽기]
엄마와 도라. Ort 리더스 스냅드래곤 유창성 읽기.소리내어 읽기 하고 있습니다
초1. 아일린.
베렌스 한 두권 읽어주다가 넘 길어서 ㅋㅋ cd틀어주고 같이 집듣했습니다.
점점 갈수록 집듣의 필요성(엄마 편하자고..?)이 대두 되네요 ㅎ
아일린은 학교에서 핀두스시리즈가 재미있는지 계속 빌려오네요.
여전히 사랑하는 전래동화도 저만큼 다 읽었다는데...믿어줘야지요 하하
이따 다시 와서 댓글 달게요~~

초 2 헨리
날씨가 아주 시원하니 좋아요^^
오전에 비가와서 놀이터에 친구들이 안나올까봐 걱정된 헨리가 빨리 카톡으로 물어보라고 엄마를 들들 볶아서 단톡방에 올렸는데..아무도 대답이 없네요 ㅋㅋㅋ
제가 몸이 좋으면 집으로라도 부를텐데..
심심함에 몸부림치는 헨리에게 시달리게 생겼어요..
작년까지는 형이 놀아줬는데 5학년되면서 형이 학원가느라 바빠져서 이런날씨에는 엄마가 고달퍼요~~
엄마없을때도 착실하게 영어듣고 한글책 읽어서 엄마 사진 찍으라고 따로 모아둔 우리 둘째를 칭찬하며..오늘은 게임 한시간 쏴야겠어요 ㅎㅎㅎ

동건이는 이번엔 수호지,서유기에 꽂혔습니다.
물론 메갈로돈이나, 상어,뱀등에 대한 관심도 여전합니다만 샘플북 수호지 만화를 보고는 더 보고 싶어해 도서관 검색해봐도 없길래 중고로 싸게 들여줬는데 하루이틀만에 30여권을 읽어버렸네요.




영어책은 간신히 진행중인것 구경만 했네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영어는 진행이 되는군요~^^;;
65층 나무집도 나왔네요.
52나 65 층 영국맥밀란에서 나온 페이퍼백은 똥 종이 ㅠㅠ 미국판종이가 좋앗는데요 ^^
오늘 제가 읽기방 대문 열어야 하는데~
손만 번쩍 들어놓고... ㅠㅠ
초사님이 열어주셨네요~~
죄송하고 고맙고~~~^^
핑계아닌 핑계를 대라고 한다믄
요즘 제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딴다고
실습을 다니거든요~
나름 바쁘고 정신도 없고 그러네요. ㅠ
둘째놈 책읽기는 점점 산으로 가고
한글책도 만화책말고는 안보려고 그래서 말이죠.
읽기방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있으니
금방 컴백할께요~~~^^
언제나 읽기방 응원합니다~~~~
초4지나
읽고,놀고,과제하고 멋대로지냅니다^^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잘지내요.
양은 늘 엄마맘에 모자라도 니꺼지 내꺼냐...하며 주문을 외우면서.
엄마걱정은 엄마가
아이걱정은 아이가 하는거로.^^
순서대로 지난주에 읽은 책.요즘 보고있는 한글과 영어 세트책.이번주 지나의 책장입니다. 담주엔 책장에서 대부분 뒤집혀져 있기를 바래보면서 ~
비가오네요.
커피! 따뜻한 빵한조각! 맘에드는 음악!
이면좋을텐데
남은건 설거지, 청소, 이불빨래정도?ㅎㅎ
참, 지나가 메추리를 부화시킨 중입니다
담주엔 책보다 그소식을 들고올수있길!



Cosette 초3
Ella enchanted 집듣 +독서활동

재미 붙이게 how to train your Dragon..집듣시작했어요^^
시간이 많으니 확실히 쓰기가 많아지네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한국 영화 dvd보고 책 (How to steal a dog)도 읽고 나름 연구해보네요~

책 읽는 시간 역시 많아졌어요~~

깨알자랑 ~
평범하지않는 큰애 연산 시키면서 정말 힘들었거던요 ㅠㅠ 보통 소녀 둘짼 넘 편하네요 ^^;;
두지리수 ×두자리 가르쳐주니-세자리.네자리도 혼자 금방해보네요.
(큰앤 따집니다 .뭔가 새로운걸 가르쳐주면 절대 순순히안해요.ㅠㅠ 둘다 장단점은 있지만 양육자의 입징에서 평범한게 눈물나게 !좋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