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수술 받으셨군요.
너무 고생 많으셨네요~ 다행히 회복되어 지금은 좋아지셨다니 기쁩니다.
아이들 엄마들은 다 마음에 놓이는 행동을 본 적이 없는듯 한데 아주 기특한 형 노릇을 했군요~
같은 엄마라 그런지 눈물이 핑 도네요~ㅠㅠ
아무쪼록 아이들 건강뿐 아니라 투엠님도 건강하셔요~!!
투엠님 수술 잘 하셔서 지금은 회복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픈 엄마와 ...엄마대신 해서 동생 알뜰살뜰 챙긴 제이크 생각하니맘이 짠~하네요...ㅜㅜ
엄마가 아파서 제이크도 걱정 많이 됐을터인데요...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네요
건강하세요...
글읽으며 감정이입해서 눈물 글썽글썽했어요.
투엠님, 수술은 잘 되신건가요?
요즘 안보이셔서 무슨 일이 있으신가 했는데.. ㅠㅠ
투엠님 응급실까지 가시고 했다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아이들옆에 있어주는것..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엉엉엉 막 눈물날라 그럽니다.
세상에.. 막 감정이입되고 이랍니다.
혹 우리 큰 애도 그럴까 싶어서요. ㅋ 아직도 뒤통수 째리고 있지만서도..
괜히 맏이가 아닌가 봐요.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평생을 살 거 아니에요..
기특도 하지.. 맏이들 화이팅!
얼른 건강챙기시고 모임때 뵈요~
(그럼 이제 커피도 못 드시는 거에요?)
큰 일 치르셨는데 회복중이신듯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큰 아드님 기특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늘 언제까지고 곁에 있었으면 하는 존재이니(제가 친정 부모님을 여의고 보니~) 늘 건강 잘 챙겨야 할거 같아요. 40대를 넘고부턴 문득문득 건강이란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심장시술이라니 말로만들어도 가슴이 철렁임다ㅜㅜ
그래도 시술이 잘되고 회복중이신것같아 정말 다행이고요..
글게요 우리 아이들이 어느새 이리 커가고 있네요.
가장 가까이서 아이의 변화 하나하나를
눈부릅뜨고 지켜보고있는 엄마도 모르는새에요...
저도 이번봄에 제대로 몸이 말썽이라 그저 건강히 아이들 옆에 있어주는게
얼마나 큰 할 도리인가를 생각하며 보내고있네요 ..
투엠님 두아그들 넘 대견하네요..
얼른 완전히 좋아지셔서 반가운 일상의 행복을 매일누리시길요~~^^
투엠님~~
엄마가 잠시 집을 비워도 엄마 없는 애들은 티가 난다고 하는데
큰아들이 엄마 몫까지 잘해서 동생도 잘 보살펴 주었네요~~
언능 건강 회복하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요~~^^
감사합니다.
무탈하게 일상생활 가능하시다니.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늘 큰애가 성에 안차서 못미더운데 밖에서는 그렇게 동생을 잘 챙기더라고요.
항상 동생 책가방까지해서 가방을 앞뒤로메고 와요.
동생 무겁다고요.
투엠님댁 큰아드님도 든든한 장남일것같아요.
건강하게 우리 오래 살아요~~~~~~
수술받고 큰일치르셨네요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큰아이가형님 노릇 잘해서 대견하네요
형만한 아우없다는 옛말이 그냥있는건 아니것같습니다
모쪼록 건강잘 챙기시고 아이들과 오순도순 지내는 평범한 생활속에서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안정기라니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네요..
맞아요. 엄마가 아프면, 드는 생각은.. 아이들에 대한 부분이 큰 것 같아요...
대견한 첫째와 형을 잘 따라준 둘째..
둘 다 참으로 기특하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요~
앞으로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쑥에서 오래오래 만나요~ ^^
근데... 부정맥...
가슴통증과 답답함... 그런 증상이 부정맥과 관련이 있는건가요?
저도 20대부터인가? 그런 통증이 있었는데...
그랬다 안 그랬다...
몸이 힘들면 가끔 그랬다가 또 괜찮고...
작년엔 근.. 10일을 넘게 그래서 내시경도 하고 병원도 갔는데..
딱히 별 소견이 없었는데... 그러다 또 괜찮아졌는데... 아하...
이거 나이드니, 여기 저기 삐걱삐걱 난리도 아니네요. ㅠ.ㅠ
건강관리 잘 해야겠어요..
벌써 세째 주였네요 ㅠㅠ
잘 되었다니 정말 안심이예요. 안정 안정 건강 잘 챙기세요^^
(제 기억엔 왜 6월로 입력이 되어 있는건지 ㅠㅠ
요즘 머리와 기억이 따로 놀아요. ㅠㅠ)
먼저 소식 주셔서 정말 방가워요~~~

어머나!!
투엠님~~
큰일을 치르셨네요.. ㅠㅠ
수술도 잘되고 건강회복많이 되셨다니 천만. 다행 이구요~~
제이크가 어느새 듬직하게 자라주었네요..
맞아요..
항상 저희가 걱정하거나 염려하는것보다
우리들의 아이들은 잘하고 있지요..
투엠님~~
조만간의 오프에서 뵈었음 좋겠네요~~ ♡

수술도 잘 되었고 벌써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살아야죠, 살아 있어야 두 아이가 잘 크는 것도 서로 아껴주며 사는 것도 볼 수 있어요.
그래도 조기발견했고 그만하기를 천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나이를 돌아봅니다.
투엠님 씩씩하게 밥 잘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아자아자아자!
수술 잘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하셧다니 다행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수술 무사히 잘 마치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맞아요. 건강이 위협을 받으면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죠.
그저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아이들은 바르게만 자라주면 고맙죠.
일찍 병의 원인을 찾으시고 수술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큰아이도 엄마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을 거예요.
투엠님 다시 뵈서 좋네요~ 힘내시고 어서 건강 회복하세요!!!
힘든수술 잘 견뎌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글은 담담하게 쓰셨지만 얼마나 맘졸이셨을까요.. 이제 괜찮으시다니 정말 기쁩니다^^ 이젠 아프지마요...
어머! 잘 회복하셨다니 다행인데, 놀랐어요ㅠ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만나야죠!
아이들은 그냥 저냥 알아서들 크는거 같아요.
늘 걱정은 엄마들의 몫일뿐~
그래서 요새는
우리는 우리를 걱정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건강하시다니 다행이예요.그리구 보고싶네요~♡♡
이모!힘내세요~~ㅠㅜ

투엠님~ 요즘 게시판에서 뜸하시다...생각하고 궁금해하기만 했었네요.
시술도 잘 되셨다니 다행이구요. ^^
큰 아들이 그리 듬직함을 보여줬다니....정말 기특합니다~!!!
부정맥이 정말 고생이 많은 질환이라는 말만 들었는데....앞으로는 건강하게 지내실 일만
남았다고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 오프에서도 함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