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토미 웅거러 그림책은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
그래서 고르고 골라서 크릭터, 달사람, 꼬마구름 파랑이,
플릭스 등등 몇 권만 읽었어요.
한 사람이 자란 환경...역시 무시할 수가 없네요.
작가 관련 다큐도 다운 받아 보셨다니~와~~~
심층적인 탐구 정신이 느껴집니다. ^^
소개 감사드려요~
웅거러 ~!! 라는 이름 부터가 약간 독일사람인가 ?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역시나 독일과 가까운 프랑스 사람이었군요.
표지만 보아도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것이 있어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찾아서 읽어 보아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