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이님 반가와요 ^^
대상이라니 너무 대단하네요 복습하는 습관도 잘 잡혀있다니 일하는 엄마로써 참 부럽네요 ^^
저희도 3학년인데 2학년과 다른 3학년 수학에 참 어렵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고비라니 역시나 그런것 같아요
이렇게 글로 오랜만에 뵈니 반가와요
아침에 댓글달다 광고땜에 지워져버렸넹..
나도 지금 초3이라 평면도형에서 뒤집고 밀고 이부분 땜에 내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네~~
토깽인 다행이 수학이 자리잡았네.
2학년때랑 완전 다르더라고.
이제부터 엄마가 좀 긴장을 해야겠어.
마지막 사진 넘 귀여워~진짜 마니컸당.
아프지말고 건강히 있어줘여~~^^
마지막 사진이 너무 귀여워요 !! 심쿵 ~!!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얼굴은 웃지만 가끔 마음속으로 ...아 ...내가 똑같은걸 10번 설명 했지만 ...
또 틀리는 구나 ...하면서 마음속으로 속상해 했습니다 ...
하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의 미묘한 표정에서 ...ㅋㅋ 제 마음을 읽을 때가 있었지요 ... 그래서 아이들과 서로 웃으면서^^ 으이그 ~~~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를 기다려주시는 멋진 어머니 !! 존경합니다 ~~ ^^
꽁이님~~~ 반가워요^^
토깽이의 대상소식 너무 축하해요!!!
어쩜 저리도 잘 치는지 넋을 놓고 보았어요. 그런데 '땡'하는 소리에 로봇처럼 걸어나가는 토깽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ㅎㅎ
직장 다니시며 아이들 키우시느라 너무 힘드신 것 같아요.
몸도 아프시다니 걱정되 되구요.
그래도 어른들 하시는 말씀이 " 그때가 힘들었어도, 행복했던 건 그때였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가끔 힘들때면 저 말씀을 되새기곤 한답니다. 그러니까 꽁이님 힘내셔요!! ^^
그리고 꽁이 아서어드벤쳐 완주를 축하해요~^^
축하할 일들이 많네요 ㅎㅎ
둘째 넘 귀여워요. 정말 많이 컸네요. 야무지게 생겼어요 ^^
또 종종 소식들고 오셔요~~
꽁이님 반가워요~, 토깽이도 축하하구요..
쑥쑥의 아이들은 어디에서든 자기가 하고자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잘 해낼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제가 다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이렇게 어느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몰입을 한 아이는 그게 교과과정에서도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꺼에요..
초등시절에도 공부에 고비가 있다고 하지만,
진짜 공부는 중,고등부터라고 하니 토깽이 분명히 잘 해낼 겁니다..^^
오호호, 우리 복덩이가 벌써 저만큼이나 컸네요..
바쁘신데도 이쁘게 잘 키우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
꽁이님~~ 와락~~ 방가방가~~
와우~~~ 또깽이 연주를 들으며.. 저도 숨 죽이고 들었네요.
어쩜.. 저리도 물 흘러가듯 잘 하지요?
아이 피아노를 시작하고선 계속 되는 엄마 갈등...
그냥 시키지말까?? 인데... 아직은 1학년이니 조금 더 끌고 가보려고요. ㅎㅎ
아이의 생각주머니가 크기를 기다려야하는데
어설픈 엄마는 매일 다그치게 되는 것 같아요.
애가 초등가니 여기 초등 엄마들 마음을 조금은 이해가 갑디나요~ ㅋ
그나저나... 야홍이...
넘 귀여워요. 앙~~~~~ ^^
언제 이렇게 많이 컷데요??
하이고~~딴건 안보이고.
이뽀랑~~^^
꽁이님도 보고시프다요~♡♡
잘지내고 계셨지요?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쑥쑥 크고있네요~
다들 각자의 방법으로 고비고비들을 지나가는거같아요^^
엄마들도 그렇구요~
꼬맹이 사진투척 감사해요.보고싶었거든요~ 아웅 귀여워~
야홍이의 미소를 보면..모든 시름이 가실듯 하네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오랜만에 보는 토깽이의 연주..역~시 멋집니다^^
아이를 가르칠때 가장 힘든건
엄마의 감정조절인것 같아요ㅠㅠ
오랜만에 오셔서 반갑고,
좋은 이야기 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직장맘에 어린아이까지 있으니 정말 쑥질 힘드시지요~~~ㅠ
토깽양 입장하며 들어서는 모습이 아주 당차다 싶더니 역쉬나 피아노 실력도 놀랍네요~!
제스처까지 대상감이 확실하네요~
초3 수학~ 제목보고 훅 들어왔어요,
오늘 이런저런이유로 초3 아들 학교담임샘과 한시간여를 상담했어요.
학교수업시간 대부분을 딴생각한다는...
책읽기만 중요시한 저의 모자란?교육 때문에 아이의 학교교육은 저멀리~~~가버렸더라구요,
그런다고 책도 잘 보지도 않지만요.
상담해보니 학교 공부도 무지 중요하다는 결론.
제 사전엔 문제집은 없다?라는 대체로 이런생각이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ㅠㅠ
국어,수학, 과학 교과서를 마련하고 문제집도 사서 집에서 조금씩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꽁이님 말씀대로 너무 혼내지 않고, 잘 리드해야겠네요,,,ㅎㅎ
멋진 연주랑 수학진행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