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루카스
집 컴퓨터에 작은 문제가 생겨 많이 늦었지만
나름 신경써서 읽고 챙겨준 루카스를 위해 올려요~
요즘 반에서 권장도서 읽는 활동을 하고 있어서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와서 읽어주네요
영어책은 BB가 편한지 올인하고 있어요 ^^
바쁜 5월이 벌써 거의 다 지나갔어요~
더워지기전에 즐거운 시간 많이 많이 보내세요^^

대문표입니다.따로따로 댓글 다는 이 센스 ~~
참여 안하신들 빼고 새로 작성한 대문표예요.
예제맘님,쭌앤 윤맘님, 혜윰님 제 맘대로 대문표에 쏙 넣어 드렸어요~~
1학기 종강하는 날까지 같이 가요~~

읽기방 명단입니다. 신청 순대로,출석은 셀프입니다^^
벌써 6월이 코 앞이예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7월까진 얼마 안 남았으니 가늘게 이어나가봐요~~ 화이팅^^

안자매네 독서현황입니다!!!
엄마는 너무 정신없지만... 조금씩 꾸물꾸물 진행하고있는 안자매 입니다!!~~^^
초3 제인


초4 예인



시환(초3)
이번주 올릴 사진이 없어요ㅠ 사진찍게 따로 빼놨는데 아빠가 홀랑 다 정리해놔서 글로 남깁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했던 나우아임리딩 지난주에 완주했습니다. 첫날 집중듣기, 둘째날 따라읽기와 그림보면서 내용 말하기, 셋째날 음독하기 하면서 진행했는데 결국 끝을 봤네요. 얼마나 기억할진 모르지만 완주에 의미를두고 너무너무 수고했고 잘 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매일 아침 흘듣은 계속하고있고, 한동안 그림책도 많이 읽더니 요즘은 또 와이,태극천자문같은 만화학습책만 보고있어요.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 한줄독서록도 흐지부지...
이제 읽은책은 바로바로 사진찍고, 다시 시작할 영어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초1. 아일린
화장실에 거울은 여전히 없지만 거울 없이도 적응이 된 상황입니다.ㅎㅎ
책읽을 공간 많아졌다고 자랑을 했건만,
집앞이 놀이터고 생전 첨보는 옥상이 생긴터라 막 애들이 없어져요 ㅠㅜ
깜짝 놀라 찾으면 놀이터에 지들끼리 가있고 ㅠㅜ
간다는 말이라도 하라고~~!!
라며 라이프스타일을 다시 익히고 있네요.
베렌스~는 첨 읽어줬어요. 달랑 한권 ㅋ
애들이 수시로 없어지려는 막간을 잘 찾아봐야겠어요.
이번주 도서관 책들은 좀 반응이 별로네요.
다시 가야겠어요.

초1 에릭
이번 주도 그냥 건너뛸까? 했는데...
그냥 건너뛰면, 담 주에는 안 올 듯 해서 간단 흔적만 남깁니다.
(매주 흔적만 남기는 듯.. ㅋㅋ)
엄마의 디스크와 연휴로 인해서
다시 일상을 잡는 일이 쉽지 않네요...
지난 주 재미있게 읽은 책은 말하는 개 Martha 입니다.
신기한 건... 도서관엘 가면.. 읽었던 책을 또 찾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또 빌려왔네요~ ^^

요즘은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과학 도서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것말고도 읽었는데.. 반납하고 없네요. ㅎㅎ

영어는 작년에 1000권 읽기하고는
읽기가 익숙해지면서, 곧잘 읽어내서 엄마가 참으로 뿌듯한 시간이었는데..
그 시기가 점프하는 시기였나봐요.
다시 정체기가 계속 되면서.. 엄마 마음은 다시 불안 모드로 진입하네요. ㅋ
게다가 요즘은 영어책을 안 읽는 날도 생기니 더 그런 것 같아요.
원어민 선생님 수업은 여전히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는데...
여기 쓰기 숙제 덕분에 억지로 쓰기는 하지만
역시 쓰기는 갈 길이 먼~~~ 과제네요.
가끔 드는 생각!!
하루에 단어 3개씩만 외우게 할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되네요. ㅎㅎ
내자리에서님 ~아이디가 넘 멋지네요.^^*
내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요~정말 덥겠어요.이제 초여름이 오나봐요
동건이 재미있는 책들을 아주 다양하게 많이 잘 진행했네요~
2016.5.9-5.15
초3 아이린
[DVD]
호리드헨리~에 푹 빠졌네요.ㅎㅎ 약간 무서워하고 안 좋아했었는데,,책으로 듣더니,,DVD도 봅니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제 좀 컸나봐요.ㅎㅎ 구스범스책을 빌려와서 읽더라구요.
전엔 그런 표지는 아예 쳐다도 안 봤는데 ㅋㅋ 으스스한데 읽고 나더니 나름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집듣]
쥬니비 집중듣기를 시작했어요~
매일 1권씩 7권 들었습니다. 주말도 ㅎㅎ
28권 완주가 목표입니다~
1권이 45분,71페이지더군요. 쉬지 않고 한 번에 들었고,,재미있어 합니다.
1,2권만 단어 체크해 보았구요~
줄거리 이해에 크게 방해되지 않는 몇몇 단어들 (주로 부사)만 걸리는 것 같아요.
북퀴즈는 안 풀어 봤는데,,내용은 80%이상 이해하는 듯 하구요.



[읽기]
ORT 리더스와 AN I CAN 리더스 읽었어요~
지난주부터 ort 스냅드래곤 e북 리더스로 엄마와 유창하게 읽기 연습 시작했어요~
그냥 소리내어 읽기예요. 평소에는 반복은 안 하니깐 요렇게 스터디책을 정해서 반복하기로,



초4. 미셸
내자리에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동건이가 글밥 많은 한글책을 스스로 읽는다니 기쁜 소식이네요
저두 책 읽어주다가 엄~청 많이 졸았었는데 재밌는 책은 아이가 궁금해서 끝까지 읽지요...ㅎㅎ
마더테레사는 제가 아직 못 데리고 온 아이네요...ㅋ
주말엔 놀고 영어책 집듣 시간이 길어지니 한글책은 많이 못 읽었어요
위얼드 스쿨 2권 음독 +묵독 했구요...나머지는 집듣입니다.
웃긴거, 미스테리한거 좋아하는 미셸의 영어책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도크다이어리 재밌답니다... 낄낄대며 듣네요...^^
낸시드류는 에이투지만큼 재밌다고 하고
타임 웝 트리오는 반응이 별로네요. 동영상 반응이 별로였는데 책반응도 별로네요
남자친구들은 재밌어 할 것 같아요...^^
사회, 과학적 내용이 가미되어 있다고 해서 읽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1위 ~ 웨이사이드 스쿨
2위 ~ 도크 다이어리
3위 ~ 에이투지미스테리, 낸시드류 크루클루, 위얼드 스쿨 (공동 3위)
디비디는 제로니모 스틸턴, 웨이사이드 스쿨, 아이칼리 보았어요


초4 제임스~~
내자리에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건이 한글책도 영어책도 잼나는 걸로 많이 보았네요..
우주 관련책은 울아덜냄도 보고 있는 거네요.. ㅎㅎ
주말엔 친정 부산에 다녀왔네요..
긴 시간 머무르지못한 아쉬움으로 일욜 저녁 기차를 타고 올라왔어요..
금욜 제임스 하교후 바로 챙겨서 출발했는데두 저녁 늦게 도착했네요..
토욜이 엄마생신이라 겸사해서 내려온거지요..
양산을 지나 기장쪽으로 가서 게장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하여 갔어요..
엄마생신이니 만큼 드시고 싶은 것으로...
게장 드시고 싶다 하여 토욜 낮에 동생네에서 출발했네요..
간장 양념게장 둘다 맛나게 드셔서 흡족한 마음이었어요..
거기다가 맛나게 드시는 모습에 제부가 포장으로 하나 엄마께 안겨드리고... ㅎㅎ
제임스는 두살터울 동생과 또 신나라 놀고~~

'오빠와 나' 책은 선생님께서 모두에게 읽어오라고 했다면서 제임스 읽더라구요..
집듣은 실종된지 쪼매 되었네요..
짧게라도 듣자 했는데 ..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은가 봅니다..
헤라클레스 빅히어로 식사시간에 통째 다 보십니다요~~
저번주 ...
그리 시간을 보내니 우예 남는 시간이 있을 것인지... T T

날씨가 정말 쨍 ~~ 이네요..
이제 더위가 시작 되려나 부네요..
Cosette 초3
대문 감사해요~~
저흰 지금 HongKong 해양공원이예요^^
어제 빅토리아 피크갔다가 열심히 돌아 다니고 있어요~~

내자리에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딱 저의 이야기를 써 주셧네요, 저도 여기서 추천받아 도서관가서 못찾고 올때도 많고, 우연히 발견하면 너무 기쁘고 그러지요, 아이에게 내밀다가 관심 못받으면 속상하기도 하구요,
재밋는 책 찾아주기 어렵습니다~^^
초3 한지호, 초1 한서윤
5년간 독학으로 배워 취미로 하던 베이킹을 이제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네요,
셋째 예린이가 5살이 되서야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함과 동시에 저도 제과제빵 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10년 육아 쉼없이 이제는 제빵학원으로 너무 힘들고 바빠요,
아침 8시 20분 나가서 집에 6시에 들어온답니다.
얼마전에 띵하고 쓰려질거 같아서 병원서 링겔도 맞아볼까 싶다가도 봐줄 애들이 없어서 걍 집에서 일찍 자는걸로...
취미에서 노후대비로 다니는거라서 남편이 자꾸 물어봐요, 잘 하는지, 뭘 배우는지,,,등~^^
정말 쉬~~~고 싶어요!!!
아이들 책 읽을 시간은 잠자리들기까지 2시간인데 1시간은 ORT읽기, 1시간 겨우 책읽기 시간이에요,
엄마표 4년동안 정말 제대로 한것없이 북클럽이며 영어책읽기며 수박겉핣기처럼 진행한것들이 후회스러워서 이제라도 잘 해보려 하지만 시간과 체력이 딸리네요.
그나마 지호는 ORT 5단계 읽기중인데 새로운 문장도 듣고 스르르 읽는 수준이 되긴했어요,
물론 한번씩 물어보면 엉뚱한 뜻으로 알고 있는경우도 많지만, 우선 듣고 읽기에 집중한다음에
책 내용 이해하는것도 연습?해보려해요.
종종 베렌책을 들고와서 그림만 보는데, 베렌책에 관심이 보이는 이때 좀 읽어줘야겠으나 제가 읽어봐도 통 모르겟어요 ㅠㅠ 먼저공부를 해야겠지요.
서윤이는 어느책이든 집중해서 잘 보구요,
요즘 아이들보는 책이 창작만 읽는것 같아서 다양한 책읽기에 좀 더 신경써야겠어요~
대문 감사드립니다~.
동건이 우주에 관한 책도 좋아한다니, 어릴적 경험들이 중요한듯 해요.
전 제가 너무 태양계에 관심도 없었고, 모르기도 했어요..
새삼 요즘들어서 왜그리 관심이 없었을까 궁금할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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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이에요..
칼세이건 박사님의 우주에 관한 책인데, 생각보다 잘 넘어가네요..
과학책이면서 나와 인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게하는 철학책같은 느낌..
다 읽고나서 다시한번 그 느낌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이븐 (초2)입니다.

사진은 읽은책은 아니고 지금 집중듣기 하고 있는 책인데,
제가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이여요..^^
여기 챕터방 맘들 추천받은 책인데 희망도서 신청했더니 구비해서 문자주셨네요..
위의 책이 코믹로켓시리즈가 맞나요? ^^::
더 신청한듯 한데 5권만 구비가 되었고
mercy시리즈도 6권 구비하셨던데, 다른분이 빌려가서 다른책들은 못빌리고 남은 한권만 데리고 왔어요..
씨디까지 딸린 새책으로 읽으니 좋네요~
좋은책들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초기 챕터북 많이 추천부탁드립니다~.
저희집 진행기는 항상 비슷해요..
트레이븐 혼자서 한권씩 집중듣기 하고, 북클과 날따방 책들 번갈아 가면서 듣고, 조금 읽어보기 하구요.
양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기온이 많이 오른다는 예보, 저도 봤어요. 아직은 봄인데.. 계절이 왔다갔다 해요. 집 안보다 바깥이 더 따뜻하구요.
동건이, 우주 책 보니 반가운 마음이 확~ 들어요. 챠니가 지난 주에 태양 관측 프로그램 참여를 했거든요. 우주에 대한 아이들의 꿈, 우리가 열심히 응원해줘야겠어요.
초1 챠니.
지난 주 어영부영 하다가 그만 건너 뛰어버렸어요. 하지만, 오늘 날씨가 더울 예정이라니까 좀 시원하시라고 어린이날 연휴 주간에 다녀온 바닷가 사진 올려보아요. 이 때 잡아온 조개는 아직도 살아서 우리집 현관 한 켠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일지도 잠시 쉬었다가 어제부터 다시 정리하고 있어요.
Little bear 를 별로 좋아하질 않는데 눈에 익히고 있는 중이예요. Timothy goes to school 과 Little Princess 는 무척 집중해서 잘 보고 있구요, 오랫만에 The Polar Express 도 봤는데, 전과 다르게 챠니가 재미있게 보네요.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맨날 지각만 하다가 와보니 방문열린게 새삼 반가운 생각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는건 즐거운 일이고.
즐거운 일을하면서 지식을 얻어가는건 또한 좋은일.
동건이에게 화이팅!을 외치고싶네요 ㅎㅎ
초4 지나.
한동안 축축 늘어져 별로 하고싶어하지않더니
요새는 또 팔팔해져서 즐겁게 지내고있습니다.
조금 쉬었던게 충전이 된듯.
예전보다 책 권수는 줄고 읽는 폭은 좀 나아졌습니다.
이런때는 한글 책을 올려야하는 때라는게 직감적으로?^^
느껴지는때라 그냥 내버려두고 따라가고있습니다.
사진을 남기지않았는데 리스트라도 보시려면 보시라고 못난글씨를 찍어 올립니다.
경복궁 마루밑 과 소리나지않는 단소를 입에서 삑삑대며 불어대며읽은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악기가 재미있었다네요.
참.리코더가 익숙해서 문제없는 4학년 친구들. 5학년때 단소 소리내기가 어렵다던데. 한번씩 삑삑 거리다보면 어떨땐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ㅎㅎ
엄마 아빠 지나 돌아가면서 삑삑대고있네요~
싸구려 플라스틱 단소 인데도 어떨땐 제법 소리가나서 어깨가 으쓱하기도 하고~^^
여튼 날씨도 좋고 이정도면 컨디션도 괜찮습니다.
뭐 다그런거지요.
애가 웃고있을때 엄마는 살만해요ㅎㅎ
영어책 수를보니 뭐 안살만한것도 같구...


^^ 도서관에서 책을 열심히 실어나르다 보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뭔지 찾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또 엄마의 숨은 의도대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도 있구요~ ^^
긴 글밥은 일단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부담일 수 있지만, 재미있다는 것만 알면 아이가 알아서 분량을 나눠서 읽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요새 긴 글밥 책들에 익숙해지게 하는 과정에 있어요 ^^
동건이 화이팅! ^^
지난 주는 Karen이 너무 너무 피곤해 한 한 주 였어요. 입안이 살짝 헐었더라구요. 그래서 일찍 일찍 재우고, 대충 책 읽고...그랬어요. ^^
스텝인투리딩 3단계도 쉽게 이해하고 쉽게 읽고, 이야기를 뻔히 예측하니 약간 지루해하는 것 같아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될 듯 하네요. ^^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냐고 묻더라구요.
첫째 아이가 그런 질문을 했을때는 장황하게 엄마가 생각하는 궁극적인 이상적인 목적(?)를 말해주니까
너무 어려워했어요. 한국에서만 살거고 한국역사만 공부할거니까 영어 안해도 된다면서...
둘째 아이가 같은 질문을 하니...이번에는...또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싶네요.
지금까지의 노력과 발전에 대해 엄청 칭찬해주고... 올 한해 목표로 하는 단계를 설명해주고,
오빠가 하는 학교 공부를 예로 들면서 현실적인 이야기도 해주고...
참....제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어봐야 하는 문제인 것이죠. ^^;; 초심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한글책은 지난주까지는 폴레케 이야기를 읽고 반납해서 사진에 없네요.
'샹즐랭'이라는 책은 얇은 책인데, 외모가 남달라서 사람들에게 차별받는 아이의 이야기에요. 배경은 중세 같기도 하고... 외모가 특이하면 우리 옛이야기에서는 "주워온 아이"로 취급하는데, 서양(유럽)에서는 요정의 아이라고 한데요. 그래서 이야기 속에 서양의 요정들이 자주 등장해요. 요정의 이야기나 요정 이름에서 파생된 단어도 주석으로 설명해주니 흥미로워요. 그런데...번역이 너무 아쉬웠어요. 재미있고 의미있는 이야기인데...
너~무 아쉬워서 언급해보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