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안자매에요
초3제인

초4 예인

23번 jessica 일주일이 정말 빠르네요~^^ 시간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게 요즘이에요. 할머니가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피아노를 사주셨는데... 멋진 연주 들려주겠다고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던 아이랍니다. 할머니와 고모가 놀러와서 마냥 즐거워했네요~^^ 어휘가 부족해 일기로 다 표현하지 못해서 못내 아쉬워했어요ㅋㅋ

스테파네스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No.5 Katy 입니다. 이번주는 디즈니 요정 피규어 세트를 산 이야기를 썼네요. 동생 킥보드룰 사러 갔다가 키보드는 안사고 팅커벨을 사 왔네요 그것도 두 자매 하나씩 두 셋트를 샀어요ㅋㅋㅋ 아이가 크니까 장난감도 같은걸 두게 사야 하네요. fairies 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잠잘때도 끌어안고 자고 또 아침에 일어나서도 제일 먼저 찾는 장난감이랍니다. ㅋㅋㅋ

12번 제니퍼~
스테파네스님 대문지기와 숙제검사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여러분 ~~ 다음 주에 정해진 기간동안에만 여름시즌 일기방 참여자 모집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제니퍼 요즘 학교에서 비밀친구(마니또)놀이 하고 있는데 제니퍼의 비밀친구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너무너무 궁금하다는 이야기와
2. 음악줄넘기 시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ㅋ 친구가 알아줘서 무척 기분이 좋았던 이야기 입니다

31번 Andy입니다.
학교에서 아침독서 한다고 썼네요.

스테파네스님 부지런히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어린 시절에 파마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언니들과 아카시아 파마를 하며 대리만족했던 기억이 나네요!

금요일 저녁은 동네 야시장 행사에 참여했다가...
이사가는 언니 친구와 파자마 파티까지 한 이야기를 써 주었어요^^
아침 등교길도 항상 같이 가는 사이라 마치 세자매 같았답니다..ㅋㅋ
토요일 저녁엔 팝콘 실~컷 먹으며 영화본 이야기예요..ㅎㅎ
그래도 더 먹고 싶었다고 써놓다니..ㅋㅋ 정말 놀랍네요@.@
11번 Elsa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근처 학교로 전근을 가셔서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감사편지 전해드리고 온 내용이어요.^^

스테파네스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카시아 파마는 그림책으로만 봤는데 제 생각보다 줄기가 굵어서 신기해요~ 전 더 가늘거라고 생각했거든요~엘사가 아주 재미난 경험을 했군요~덕분에 잘 봤어요~^^

10번 다니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보고 온 이야기를 써주었습니다~
도슨트가 평일에만 있다고해서 금요일에 다녀왔어요~역시 해설과 함께 들으니 더 재미있었어요~^^
9번,sofia
토요일 수영강습후 일요일은 아빠랑 자유수영다니고 있어요
새로 오픈한 수영장이 맘에 든다며 매주 수영하길 기대하는 소피아~~작년 여름엔 진도가 안나가서 겨울지나고 다시 시작했는데요 이젠 제법 진도가 나가네요~~
다 때가 있나봅니다~^^

27번 엘리사

다소곳이 두손모아 부처님오신 날 소원비는 내용을 쓸 줄알았죠~~오~~노ㅠ 우리가 절에 간 이유는 자비의 밥을 먹으러였으니..당연 일기도 맛있게 비빕밥을 먹은 얘기죵^^
ㅎㅎㅎ 저거 아카시아파마 인가요???
아침에 쑥에 잠깐들어왔다 흔적남겨요~~^^
저희는 이따 퇴근후에 얼리겠습니당
ㅎㅎ 저건 몰까요?
음.. 풀 같은 걸로 머리 묶은 것 같은데...
풀을 맞추는 건가요?
고구마 줄기나 미나리 아닌가요? ^^
1번 에릭(8)
지난 일요일 비가 와서 집에 있으니
심심하다~~ 노래를 불렀네요. ㅋ
그래서 다빈치코드랑 셋 보드게임을 했는데...
한 번은 승부조작으로 에릭 승~ ㅋ
나머지 세 번은 그냥 에릭 승~ ^^
그래서 아빠가 한 턱 쏘라고 해서
에릭이 아이스크림을 쏘았네요.. ㅋㅋㅋ
자신이 먹은 탱크보이 그림에, 고드름 열린 icy 글자까지 써 주고요..
그 밑에 진짜 탱크 그림을 그려주었네요. ㅎㅎ

화요일 아침은 영어일기 쓰는 날~ ㅎㅎ
오늘도 아침에 쓰고 학교 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