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랜만이요~~
저는 아직도 언니가 소개해준 giver 읽고 있어요..ㅋㅋㅋ
아직 초반부네요..ㅋㅋㅋㅋㅋ
부끄럽당..ㅠㅠ
언니는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네요...
아..전 모든 열정이 식어버린 것 같아요..ㅠㅠ
샬럿~~
저기 저 책들을 보니 옛추억이 파노라마로 스쳐가네요..
특히 단어시험칠때 우리 참 순수했었지..ㅋㅋ
나에겐 기버가 마지막 책이어서 그런지...왠지 더 애틋하고 아끼는 책이 되었다우...ㅎㅎ
소중한 추억을 주어서 우리 회원님들 늘 감사해요^^
광주원서모임~~영원하라~~~^^ㅋㅋ
와우~~ 언제쯤이면 이런 원서들을 읽을수 있을까요??
꾸준히 노력해 보렵니다~~
샬럿님, 정말 뿌~듯 하겠다..
틈틈히 조금씩 읽은 책들이 어느새 저만큼이나 쌓여잇는걸보니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나 꾸준히의 힘이 느껴지네..
좋은사람들과 만나서 원서도 읽고, 일상도 나누고.. 좋네~
오늘도 즐거운 책읽기~~ 오케이~~
그리워요~~~
늘 시간이 허락해서 모임도 할줄 알았는데, 지금에 와서보니 허락된 시간들이 너무 소중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시간도 소중히 보내려 애쓰고 있어요,
물론 다시 원서모임에 컴백할 시간도 챙겨보려고 애쓰고 있어용,,,
언니의 책 읽는 여유도 부럽구요~~~
저도 수원 원서모임 나가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데고 몇권 읽었어요. 원서로 읽는것이 즐겁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요~
^^ 함께~~화이팅!!
1기에서도 The Giver와 Number the stars
재밌게 읽었어요~^^
늘 열심히 하시는 광주 멤버들 홧팅입니다~!!♡
샬럿님 방가욤~^^
저희집에 있는 책들이라서 더 반갑게 보았어요.
재미없는 책들...ㅎㅎㅎ
나와 내아이가 재미있어 할만한 책 찾는게 일이지요~
광주 원서 모임 응원합니다~!!
저도 마틸다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멋지세용 ~~.
전 매일 읽기는 하지만 ... 아직은 영문도서는 어색 하답니다.
쫙쫙 읽으며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싶을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