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도 between the lions, my best english보고 기본적인 파닉스 했어요
사실 문자는 나중에 할려고 했는데 알파벳 사랑이 유별나서 그냥 마구 밀어줬습니다..
1. 27개월땐 오르다 자석가베로 between the lions에 나온 단어만들면서 Fred아저씨처럼 따라 하며 놀더라구요(기차도 안만들고 자동자도 안만들고 그걸로 단어만 만들었어요.. 한단어를 아마 수백번 만들었을 겁니다)
그때 reading rods 1단계(알파벳 블록 같은거)를 사주었는데 만들고 발음하고 한참을 놀더군요...
2. JY books의 스티커 책 있습니다.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아직 알파벳 쓸 수 있기 이전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면서 기본 파닉스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울 아이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하루밤에 책 한권 스티커 다붙이고 자려고 했지요..
3.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역시 책읽기 입니다.. 엄마표 영어에서 책읽기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장 쉬우면서 많은 input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단어를 따로 가르치는 것보다 책읽으면서 그림같이 보면서 문맥속에서 아이스스로 습득하게 하는 것이 훨씬 얻는게 많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자료에서 스스로 규칙을 발견하는 능력을 믿어보세요. 읽다가 단어를 찾아보게 할 수도 있고 스스로 읽어보게 할 수도 있습니다.
파닉스 그리고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사이트입 니다.
http://www.starfall.com/n/level-a/learn-to-read/play.htm?f
http://pbskids.org/wordworld/index_flash.html?seenIntro=yes

^^*
같은 고민하시는 분 반가워서 글 남겨요.
28개월 접어든 남아여요. 우리 아들은 it's blue, it's a boy, I'm a giraffe. 정도의 간단한 문장을 잘 구사해요.
노래도 제법 알아들을 수 있게 끝까지 부르는게 몇곡은 되구요. 또 dvd에서 본 표현을 일상생활에서 사용도 하더라구요. 물론 매우 간단한것들.... watch out.. be careful,,, ouch 뭐 이런거요. ^^
저도 들리고 말하는 단어들을 문자로 연결시켜 주는것에 요즘 한창 고민입니다.
플래시카드도 조금 준비했고, 런투리드 책도 가이드대로 짚어가며 읽어줘 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좋은 방법 찾으면 우리 공유해요~.
전 hooked on Phonics pre-K를 사고싶은데 어디서 파는지를 모르겠네요. 아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