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갈 확률 99.9% 그래도 혹시 0.01% ㅎㅎ
좋은 시간 되세요. 혹이라도 0.01%에 되면 달려갈께요~
요즘 지각대장인 저도 슬쩍 발 디밀어보기ㅎㅎ
두시간쯤 있을수있어요.
지친육아...?!(아직도;;;)엔 쑥오프가 최고인거같아요.
안그래도 애 입학하고, 많이 지쳤는데, 위로될듯싶네요~갈께용^*^
전 쑥쑥에 와서 겨우..날따방 참여만 하고 있어요..
아는 분 하나 없는데 가도 될까요?ㅎㅎ
가고싶네요.
고터라 가기도 쉬울 것 같고...
보고픈 얼굴들도 보고 ^^
짧은 시간 앉아있다 올 수도 있지만 가는 방향으로 ~^^
ㅋㅋㅋ 바람쐬고 수다도 .나누고.
암요~~그런날도 있어야죠.
고터라면 갈수 있을듯 합니다.^^
꼭찝어 저 나오라고 날잡으신거 같아서(심신이 지친...)
일정이야 어찌될진 몰라도 가야겠다고 마음먹게 되네요. ㅎ
에릭이 효자네요~^^ ㅎㅎㅎ
수욜은 일찍 오는 날이라...아직 장담은 못하지만...
시어머니께 부탁드려보고 다시 알려드릴게요~
일단 저는 예약을 먼저 해둘께요~~~
1년뒤쯤으로,,ㅋㅋ
지방사는 서러움, 아이도 어리고,,,
아님 다음엔 저희 남편 휴가날짜에 맞쳐서 번개해요!!!
갈수 있으신분들,,,부럽사옵니다!
가로수길~~ ^ ^
얘기로만 듣고 먼저 가본 동생이
가도 볼것이예전만큼 없다며 비추천~~
저도 여기 경기도온지 1년여 넘어가는데 아직 가보지 못했네요..
오래 사신 초사님께서 헤매셨다니
전 안가보길 잘 할듯 싶은건 머인지..
일단 예약~~ 찜!!
날짜만 25일로 정해졌나보네요..
꼬옥 야그가 아니라 듣고만 오더라도
바람쏘이러 쓩~~~ 가보려구요.. ㅋㅋㅋ

중국인들이 많아지나 봐요
외국살아서 최근근황 잘 몰라서요
가로수길은 어디인가요??ㅋㅋ
저도 동네만 돌아다니는 촌사람이라 ㅎㅎㅎ
저는 참석 약속은 못하고 그 즈음에 상황을 봐야할듯해요~~
제가 있는 동대문에도 중국인이 이리 많고, 가로수길에도 많으니 ...중국인은 역시 많은것 같습니다 ...
소풍가는 에릭도 부럽고 힐링도 부럽사옵니다 ...!!
저도 가끔 반대로 타서 약수 정도 까지 갔다가 돌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ㅋㅋ
같은 라인을 타는 것같아요 ...?!초사님과 ..ㅋㅋ
부롸요~~
이번엔 관여언니 후기 지대로 부탁요~ㅎ
근데 초사님.. 반대라인 충무로로 가시다니~~
우짜나!!!

ㅋㅋㅋ 발빠른 초사님!! ^^
초광랜도 물리칠 속도!! ㅋㅋ
넹~~ 에릭이 소풍가는 날..
입학하고 집에 오는 시간이 3시를 넘기긴 처음인지라
초보맘.. 기냥~~ 오프만 생각나더라구요.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