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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해도 되나요?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을체
  • |
  • 2016-05-27 12:59
답댓글
아프기도 힘든 울 어뭉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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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6-05-16 12:25
답댓글

참 제 맘이 다 안타깝네요.

그런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올해는 삼재인가? 하고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신년운수라도 봤어야하나...싶고...

그런데 또 그렇게 지나가더라구요.

사람 안 상하고 차만 다치면 정말 감사한거구요.(경험담입니다.)

기침, 설사면 좀 있으면 나아지겠지요.

나옹마마님 건강이 더 걱정이네요.

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힘 내시고

새 집 새기운 받아서 으쌰으쌰해 보아요...전 정말 이사 가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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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6-05-14 17:31
답댓글

이렇게 글로 읽으니, 정리가 되네요~ㅋ

토닥토닥,, 예전에애들보내고 짬짬이 봤을때가 그립네요,,, 그나저나 이런 푸념도 초게방에 자연스레 올리시는거 보니까  완벽하게 초게방입성하시게 보여요^^

많은 위로받으시고, 힘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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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05-13 16:27
답댓글

곧 다시 퍼펙트하게 행복할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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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05-13 15:42
답댓글

벙개기대하시며 하루하루 즐겁게 굴러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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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돌
  • |
  • 2016-05-12 22:28
답댓글

기운내세요

정말 잘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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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5-12 21:43
답댓글
에구... 너무 힘드시군요.. 정말 힘든데 업친데 겹친다고 그런일이 연타로 터지면 정말 눈물나죠..
호사다마라고 하잖아요~ 좋은 일 생기려고 땜한다 생각하고 넘기셔요~~
그래도 자식들이 속 시커멓게 만들며 속썩이짐 않잖아요~~^^
화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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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6-05-12 18:34
답댓글

에고고 맘아파라...ㅠㅠ

아이들 아픈거야 뭐 다 엄마탓이겠습니까?

나쁜 균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걸요... 그리 위안 삼으며 하나씩 하나씩 회복해 나가시길요..

이사... 진짜 쉽지 않더이다...

그라도 공들인 집으로 드뎌 입성하셨으니

수고많으셨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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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6-05-12 18:19
답댓글

이 시간 지나면 또 편한 날들이 오겠지요~

며칠전 집안일 하고 3시간만 자고 다음날 또 외출하고 늦게오니 완전 골아떨어지고,,,

좀 쉬어보고 싶네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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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1004
  • |
  • 2016-05-12 16:47
답댓글

나쁜일들이 겹쳐서 생길때가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아마 좋은일들이 한꺼번에 생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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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5-12 16:16
답댓글

즉흥적인 푸념에 달린 위로들이 정말 위로가 될지 몰랐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창피하기도 하네요. 

말그대로 굴러는 가는 상황에 감사는 생각치도 않고

뻑뻑하다고 짜증인지 뭔지 밑바닥 보인거 같아요~헤헤

뻑뻑한게 쫌 오래가서요...한 일년..?-.- 버럭!!!ㅋㅋ

또또 워워~~~ㅎ


그나저나 말씀대로 오늘 햇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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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6-05-12 15:47
답댓글

힘내세요

아무 생각조차 할수없이 눈물만 줄줄 흘린적도 있어요 

인간이 망각할수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온라인 댓글에 상처도 받지만 위로도 받을수있지요

의사선생님 참좋으신분이네요 그병원다니고  싶어지네요

진료시간 2분도 안되는 분도 저희동네 많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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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5-12 15:21
답댓글

몇일전 속상한 일이 있어서 마음이 참 불행했어요.

잠자리에 들어서도 그 속상한 마음이 가시지 않아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

번개 맞은 것처럼 "네가 9가지 행복을 잊고 자꾸만 1가지 불행을 투덜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잠이 확 달아나면서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지금 환경이 떠올랐어요.

불행하게 하는 한가지만 바라보면 온통 불행하지요.

화창한 날씨에,

오늘이 있음을 또 감사하면서.

그렇게 잘 이겨내보아요.

아이들도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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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5-12 15:15
답댓글

의사선생님이 공감형이신가봐요 ㅎㅎ 

저도 답답하고 우울할땐 자꾸 나가는게 제일인거같아요

운동도 하고 맛난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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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5-12 14:58
답댓글
예쁜 옷을 사고 여행을 하세요.
아님 커버가 예쁜 책을 사고 여행을 하세요.
그래도 마음이 안채워질 수 있어요.
그럼 시간을 기다려 줍니다.
남편이 혼수상태로 2주일간 누워있던 적도, 1년을
회사를 쉬어야 했던 시간도 있었어요.
시간을 놔뒀더니 그저 꿈같습니다.
오늘의 뜨거운 햇살이 냐옹마마님께
그 힘든 마음위에 저보다 한줌 더 내려앉기를 바래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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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5-12 14:49
답댓글
아~~~ 우째요...
그래도 여기 쑥엄마들이 다들 보듬어 주니
힘내세요!!!
힘든 일이 겹치지만..
그 또한 지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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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05-12 14:45
답댓글

에고 ..힘드시겠다 .

저희집도  지난  시간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어요. 

차사고가  났는데  보험에  자차가 들어있질  않아서  큰돈이  나갔구요. 둘째가  안경을 쓰게 되었고 첫째가 심한  감기로 밤마다 기침하느라  잠도  못잤고 남편이   이를  다쳐서 밥을 잘  못 먹고 등등   사는게  정말 녹록지 않더라구요 --;;

나쁜일은  몰아서  온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새옹지마라고  좋은  일도  올거라 믿어요. 나옹마마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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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6-05-12 14:20
답댓글

에고... 어째요...

저도 비슷한 상황...

어이 없이 다치고... 기분은 쳐지고...

그래도 우리 힘내요~~

모두 잘 될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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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6-05-12 14:29
지지 언니도 힘내셔요~
다치셨다는 곳은 얼른 회복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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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6-05-12 14:13
답댓글

나옹마마님 힘내셔요~

얼마전 읽은 책 한대목이 퍼뜩 떠올라요..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신화속의 영웅은 순탄치만은 않은 삶을 사는데,

그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영웅으로 거듭난다는..

우리도 그런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더 단단한 사람들로 거듭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좋은일만 있으면 더 좋겠지만 말이여요..

조금은 위로가 되셨길 바라며,

오늘 잠시 차 한잔들고 사무실앞마당에 나가보니

각각의 천연색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잠시 바람도 맞아보고, 이쁜 하늘색도 보시면서 기분전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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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5-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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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난장판이라도 눈 감고 애들 빨랑 건강해지면 가방 들고 나오시요. 맥 커피라도 한잔하면 맘이 편해요. 가라앉을땐 나가면 뭐하나 생각에 자꾸 거지모양새로 집에 있게 되요.

그럼 더 우울 ~~ 일이 많아도 나오세요. 제가 커피 한잔 살께요~~

번개 모임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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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5-12 15:11
아...멋지다..초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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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5-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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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때는 내 몸 아픈 것 하나 챙기지도 못하고 맘 놓고 푹 쉬지도 못하고 그러는게...속상했는데...
나옹마마님...힘드셨겠어요...^^;;
가끔은 나를 잘 모르는 사람한테 그냥 그냥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하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넋두리도, 푸념도, 투정도....해야 합니다~ 담아두면 안되요~ 
짧은 시간이라도 온전히 나옹마마님을 위한 시간을 꼭 만드세요. 
여행이 안되면 하루 중에 단 몇시간이라도...^^ 

저도...요새...억지로라도 힘을 내려고 해요. 그거 밖에 할수 있는 것이 없기도 하지만...^^
그래서 독서에 매진중입니다. ㅋㅋ 온전한 내 시간을 갖는 가장 쉬운 방법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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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5-12 13:19
답댓글

에고....토닥 토닥.....나옹마마님 힘내세요~라는 말 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ㅜ.ㅜ

의사 선생님께라도 털어놓고 하소연하고팠던 그 마음....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가끔 안 좋은 일이 자꾸만 겹쳐서 일어나는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나 잘 헤쳐나가면 지금의 힘겨움도 무용담으로 이야기할 날이 분명 오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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