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제 맘이 다 안타깝네요.
그런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올해는 삼재인가? 하고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신년운수라도 봤어야하나...싶고...
그런데 또 그렇게 지나가더라구요.
사람 안 상하고 차만 다치면 정말 감사한거구요.(경험담입니다.)
기침, 설사면 좀 있으면 나아지겠지요.
나옹마마님 건강이 더 걱정이네요.
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힘 내시고
새 집 새기운 받아서 으쌰으쌰해 보아요...전 정말 이사 가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서ㅜㅜ
이렇게 글로 읽으니, 정리가 되네요~ㅋ
토닥토닥,, 예전에애들보내고 짬짬이 봤을때가 그립네요,,, 그나저나 이런 푸념도 초게방에 자연스레 올리시는거 보니까 완벽하게 초게방입성하시게 보여요^^
많은 위로받으시고, 힘내세요^0^
곧 다시 퍼펙트하게 행복할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벙개기대하시며 하루하루 즐겁게 굴러가시길요~♡♡
기운내세요
정말 잘하고 계세요!!
에고고 맘아파라...ㅠㅠ
아이들 아픈거야 뭐 다 엄마탓이겠습니까?
나쁜 균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걸요... 그리 위안 삼으며 하나씩 하나씩 회복해 나가시길요..
이사... 진짜 쉽지 않더이다...
그라도 공들인 집으로 드뎌 입성하셨으니
수고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이 시간 지나면 또 편한 날들이 오겠지요~
며칠전 집안일 하고 3시간만 자고 다음날 또 외출하고 늦게오니 완전 골아떨어지고,,,
좀 쉬어보고 싶네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ㅋ
나쁜일들이 겹쳐서 생길때가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아마 좋은일들이 한꺼번에 생길듯 싶네요~~^^*
즉흥적인 푸념에 달린 위로들이 정말 위로가 될지 몰랐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창피하기도 하네요.
말그대로 굴러는 가는 상황에 감사는 생각치도 않고
뻑뻑하다고 짜증인지 뭔지 밑바닥 보인거 같아요~헤헤
뻑뻑한게 쫌 오래가서요...한 일년..?-.- 버럭!!!ㅋㅋ
또또 워워~~~ㅎ
그나저나 말씀대로 오늘 햇빛이 좋네요~^^
힘내세요
아무 생각조차 할수없이 눈물만 줄줄 흘린적도 있어요
인간이 망각할수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온라인 댓글에 상처도 받지만 위로도 받을수있지요
의사선생님 참좋으신분이네요 그병원다니고 싶어지네요
진료시간 2분도 안되는 분도 저희동네 많으시거든요
몇일전 속상한 일이 있어서 마음이 참 불행했어요.
잠자리에 들어서도 그 속상한 마음이 가시지 않아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
번개 맞은 것처럼 "네가 9가지 행복을 잊고 자꾸만 1가지 불행을 투덜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잠이 확 달아나면서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지금 환경이 떠올랐어요.
불행하게 하는 한가지만 바라보면 온통 불행하지요.
화창한 날씨에,
오늘이 있음을 또 감사하면서.
그렇게 잘 이겨내보아요.
아이들도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
의사선생님이 공감형이신가봐요 ㅎㅎ
저도 답답하고 우울할땐 자꾸 나가는게 제일인거같아요
운동도 하고 맛난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 힘내세요!!!
에고 ..힘드시겠다 .
저희집도 지난 시간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어요.
차사고가 났는데 보험에 자차가 들어있질 않아서 큰돈이 나갔구요. 둘째가 안경을 쓰게 되었고 첫째가 심한 감기로 밤마다 기침하느라 잠도 못잤고 남편이 이를 다쳐서 밥을 잘 못 먹고 등등 사는게 정말 녹록지 않더라구요 --;;
나쁜일은 몰아서 온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새옹지마라고 좋은 일도 올거라 믿어요. 나옹마마님 힘내세요~~~!!!
에고... 어째요...
저도 비슷한 상황...
어이 없이 다치고... 기분은 쳐지고...
그래도 우리 힘내요~~
모두 잘 될거예요...
힘내세요~~
나옹마마님 힘내셔요~
얼마전 읽은 책 한대목이 퍼뜩 떠올라요..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신화속의 영웅은 순탄치만은 않은 삶을 사는데,
그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영웅으로 거듭난다는..
우리도 그런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더 단단한 사람들로 거듭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좋은일만 있으면 더 좋겠지만 말이여요..
조금은 위로가 되셨길 바라며,
오늘 잠시 차 한잔들고 사무실앞마당에 나가보니
각각의 천연색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잠시 바람도 맞아보고, 이쁜 하늘색도 보시면서 기분전환 하세요~
집이 난장판이라도 눈 감고 애들 빨랑 건강해지면 가방 들고 나오시요. 맥 커피라도 한잔하면 맘이 편해요. 가라앉을땐 나가면 뭐하나 생각에 자꾸 거지모양새로 집에 있게 되요.
그럼 더 우울 ~~ 일이 많아도 나오세요. 제가 커피 한잔 살께요~~
번개 모임 한번 ~~
에고....토닥 토닥.....나옹마마님 힘내세요~라는 말 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ㅜ.ㅜ
의사 선생님께라도 털어놓고 하소연하고팠던 그 마음....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가끔 안 좋은 일이 자꾸만 겹쳐서 일어나는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나 잘 헤쳐나가면 지금의 힘겨움도 무용담으로 이야기할 날이 분명 오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