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돌핀이하셨는데 퍼핀으로 자동 전환 읽는 나는 뭐잉~~
계획을 정리해서 올리니 올해 할 일들이 정리가 되죠~~
저도 한번 해야 할듯해요. 큰애 영어는 이러고 있음 안될듯하고 둘째는 제가 의욕이 별로 없고 나나님 필 받아서 계획한번 짜봐야겠어요~~
생각한대로 계획한대로 이루어지길~~비비디바비디부~~
머시써~~~
이렇게 공표하고 나누면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집 6학년은 뭐하고 계시나... ㅎㅎㅎ
우리집 6학년은 간신히 영어책 조금씩 읽고,
아주 가끔씩 써머리 하고,
내키면 6minutes 듣고,
문법은 툭하면 농땡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놓치 않고 가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하하하
같은 학년인데 상당히 많이 , 균형있게 진행하고 계신듯해요
앞으로의 계획이시라니 꾸준히 잘해주시고 중간중간 알려주세요
저도 참고좀 하게요
우리집 아들은 그저 날따방 열심히 하고있는데 그게 좀 많은것 같기도 하고 너무 널널한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어요 ^^(매직트리, 어벤저스, 펀투리드,,,3개네요)
문법책 사놓고 앞장 몇개하고 일시정지중이고 어휘는 아예 안하고 있어요 ㅠㅠ
그래도 해야할일 성실히 해야한다는 것 정도는 인지하고 있는거 같아 다행인데,,,나나맘님댁이랑 비교하니 너무 주먹구구식 같네요
에밀리아와 나나맘님~응원할께요^^
화이팅!!

딸과 서로 공부에 대한 방향을 의논하는 것 부터가 너무 좋은데요.
확실히 저희 딸도 4학년이 되고나니 뭔가 주도적으로 하려는 태도가 생겼어요.
아마도 고학년이니 문법도 챙겨야겠고 쓰기 듣기도 두루 챙겨야하는 압박감이 있으실 것 같아요.
문법은 저도 겨울방학부터 시작을 했었는데 학기 중이라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지금은 손놓은 상태구요. 엄마 혼자서 무조건 따라오라는 식의 공부는 이제 아이들에게 먹히지 않을 나이니만큼 아이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해나가는 진행방법 넘 좋은 것 같아요.
나나맘님 지금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홧팅요!!!
헉!!!!!@.@
퍼핀영리더스였다는....
오늘 쭈욱 올라오는 글들 읽다보니
다들 가지고 계신 엄마표의 나름의 고충들 ㅎㅎㅎ
그리고 거기에 언니가 종지부를 찍으시며
희망인 뭔가를 던져주십니다 ㅎㅎ
이소박한 글에서도 그동안의 아이와 엄마의
노력을 행간에서 읽어내는 저의 능력???
이라고 해주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앞으로도 홧팅입니다 !

우와~~~ ♡
넘넘 세세한 계획표이네요..
어쩜 의논하여 정하였다니
더더욱 실천이 자~~알 될듯 싶네요..
저두 단어도 문법도 생각만.. ㅠ ㅠ
기냥 영어책 한글책이라도 읽을시간을 주자싶어
학습의 시간이 확-- 줄였어요..
헌데 그날의 해야할 눈에 보이는 결과물 과제물이 없으니
하교후 자유시간을 많이 가지네요..
오늘도 비가 오는데 친구네집으로 방문일정을 잡으셨네요..
나나맘님~~♡
그냥 있는 그대로의 문제집만 주는것이아니라
만들고 찾아보고 열정이 들어있는 계획..
중간중간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파이팅!!! 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