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열정이 식었지만 나쁘진 않다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6-05-13 09:35
답댓글
ㅋㅋ 딸한테 잔소리좀 들으셨네요~^^
열정이 식었다 하시지만 그래도 남들보다 열정적이십니다. 항상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모습을 존경하네요~~^^
누가모라해도 지금 충분히 잘하시고 계신다고 생각듭니다~
조금씩 여유가지며 쉬어가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쉬었더니 계속쉬는데 꽃향유님 아이들은 학구적인가봐요~다시 하자고 하니 말이죠~~^^
아무튼 우리 계속 화팅 하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3 13:21
딸이 요즘 잔소리가 늘었어요.
가끔 딸의 눈치를 보게된다니깐요 ㅎㅎ
지금은 별로 아무것도 강요 하고싶지 않은데 .. 맘이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달라서요 ^^
캐럿님! 항상 여기서 뵐 수 있어 좋으네요.
캐럿님도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6-05-11 23:17
답댓글
영어책 읽기 시작한지 1년 뒤쯤인 작년에 SP를 시작으로
1년 안되는 시간에 웤싯활동을 5개를 했었네요...
쓰기를 시켜보니 쓰기가 느는게 보여서 자꾸만 시키고 싶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쓰기에 자꾸 욕심내다보니 영어책읽기, 한글책 읽기, 수학공부는
뒷전으로 밀려나더라구요...
웤싯이 하나씩 정리되고 작년 겨울부터는 잠시 쉬자했는데
아직까지 쉬고있어요...웤싯 안하니 제가 너무 편해서...ㅋ
봄부터 아이가 불안한지 " 엄마 왜 웤싯 안해~하나라도 해야되는거 아니야~" 합니다.
이제 그만 쉬어야겠지요?...스스로 하는 것은 꾸준히가 안되네요...ㅎㅎ
어디에 참여해서 사진 찍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넋두리를 주절주절 했네요...제가...^^
제시는 첨 보는 미드네요...소개 감사해요~곷향유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2 14:38
웟크싯을 5개나 챙기셨어요? 저는 2개가 한계던데 ㅎㅎ 확실히 쓰기가 늘기는 하는데 나머지가 소흘해지긴해요. 아이가 이제 뭘 해보자고 제안할 때 언능 시작하셔요. 제시 넘 재밌다고 난리여요. 꼭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6-05-11 14:13
답댓글

열정은 좀 식어야 제 맛이지요. 첫애때처럼 하면 ㅋ~~

클나죠^^ 솔직 저도 하기가 쪼매 싫구요 ~

앨리스가 이젠 주도적으로 챙겨 한다니 더 잘 된일 같아요. ^^

애들은 크고 엄마는 늙고 힘이 딸리니 

아이주도 공부 저도 은근슬쩍  밀어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2 14:35
그죠? 애들이 그는 것에 비례해서 엄마는 힘을 잃죠 ~^^ 큰아이에게 들였던 공을 둘째, 셋째까지는 들일 수가 없네요. 아마도 둘째와 셋째는 운이 좋은 듯 해요. 맹자엄마 흉내 아무나 못 하는 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5-11 10:06
답댓글
첫째 아이에게 열정을 쏟았다가 어느 정도 습관이 되니 중학생이 되었어요. 
이제는 스스로 하고 싶은 방법을 찾아보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면서 방향을 잡고 있어요. 
돌아보니...둘째가 보이네요. 
어깨너머로 오빠를 따라 잘 쫓아오는 걸로 알았는데...생각보다 아닌 듯해서... 올해에 전력질주를 해보고자 마음 먹었어요. 
그래도 첫째 아이때만큼 챙겨줄 여력이 저한테도 없어서, 오빠나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책도 적게 읽고 집듣도 짧게 하고, 겨우 BB워크시트만 하는데도, 아이는 지금까지 전력질주해온 것처럼 불만이 있네요. 난 이제 시작하려는데...^^;; 

저는 지금 또다시 직진을 외치고 있나봐요. 열정인지 맹목인지 아집인지 모르겠어요...

에고...제가 넋두리를 했네요. ^^;;

꽃향유님, 잠시 숨고르시는 거죠? ^^
다른 열정이 꿈틀대고 있을지도 모르죠~^^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고 한다니, 기특해요~ 그간의 엄마표가 스며들어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나봐요. ^^

아무튼~ 우리 잠시 쉬면서 힘을 내자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1 11:34
저도 조만간 둘째를 살펴봐야겠지요.
저희 집 둘째도 첫째만큼 책도 많이 읽지않고 집듣고 짧고 쓰기도 거의 되어있질 않아요.
하지만 전처럼 제가 카리스마있게 할 것 같지는 않아요 ㅎㅎ
왜냐면 아이의 욕심도 엄마의 리더쉽에 부응해야 가능한 일이니까요.
제가 볼때 둘째는 그런 면에서 이쪽으로 욕심이 지극히 적어서요 ^^
첫째의 주도적 학습과 둘째의 엄마표 학습을 응원할게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6-05-11 09:15
답댓글

꽃향유님 열정이 불타던 시절을 기억해요~^^

함께 SP했었던...ㅎㅎㅎ

지금 돌이켜보면 저도 참...뭔 생각으로 엘사에게 SP를 시켰는지...^^;;;;

하지만 늘 부지런히 꾸준히 가고 계신 꽃향유님~!!

우리 가늘고 길게 같이 가요~ 우후훗~~!!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1 11:37
아! sp ㅎㅎㅎ 그때 정말 끓어올랐죠 ^^
막 시작하는 신참이어서 완전 올인을 했다고 해야하나.
원영이가 문장을 읽는 걸 보고 매번 놀라던 일을 기억해요 .
문장을 읽고 '히히히' 웃던 원영이의 귀여운 모습 ^^
네~ 가늘고 길게 가는 걸로요...나중에 원영사랑님이랑 꼭 만나서 차한잔 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묵돌
  • |
  • 2016-05-11 02:44
답댓글

첫째 시작했다가 좌절했어요. 한참이 지났는데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벌써 4학년이라

걱정을 되지만 반복적인 수업이 아이와 맞지 않다는 걸 느끼니 불안하긴 하지만 다시 해야 되나 싶어요

공감 많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1 11:40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으시면 좌절감도 커져요.
제가 좀 그랬던 것 같아서요. 잘하는 아이들을 둔 엄마들은 블로그를 운영하잖아요.
그 블로그에 들어가서 아이들 읽는 책이나 수준에 허거걱!!! 했고, 저희 아이를 그만큼 끌어보려고 했었죠. 단기간에 될 일이 아닌데 ...전형적인 한국인인 저는 좀 성미가 급해서 ...
서서히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결과는 많이 뒤로 미뤄서 평가하시면 좌절의 강도도 좀 적어질 거예요. 다시 힘내셔서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보셔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요...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웅맘
  • |
  • 2016-05-10 20:14
답댓글

제목이 너무 좋아 클릭했는데

내용은 더 좋네요- ^^

정말 다른 어머님들도 지적하셨듯

예전의 열정이 있기에 아이가

스스로 할 힘을 얻은 게 아닐까 싶네요.

 

그때의 열정도 지금의 여유도 모두 시기적절한 것 같아요-

아마 꽃향유님께서 현명한 어머니이시기 때문이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0 21:59
현명하진 않구요 ㅎㅎ
제가 좀 기운이 딸려서 이젠 전처럼 못하겠더라구요.
아마도 저도 저만의 시간이 필요한 듯 해요.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서 언제 또 열정이 끓어오른다며 글을 쓸 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일웅맘님도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6-05-10 16:56
답댓글

엄마의 타올랐던 열정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할 힘을 얻은 듯 합니다~♡ 전  쉽게 타오르는 스타일이 아닌 듯 합니다. 배우고 싶다 열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0 22:04
저의 열정은 아이를 때로 데이게 했어요
저의 열정은 간섭으로 아이를 좀 괴롭히기도 했거든요.
이젠 저는 전처럼 무조건 직진만을 외치지 않으려해요.
때론 쉬기도 하고 돌아가기도 하면서 가려고요.
지친 엄마대신에 딸이 열을 좀 올렸으면 하고 내심 바래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6-05-10 15:04
답댓글

ㅎㅎㅎㅎㅎ 저만 그런게 아니었어요....ㅎㅎㅎㅎㅎ

전 둘이지만...둘이 연년생이라 그나마 대부분의 것을 한번에 진행할수 잇는 장점이 있네요....

한 2년 열정을 불태우다...밑에 아이에게는 정말 그렇게 못할거 같아요....ㅎㅎㅎ

저도 거의 2년 정도 쑥에 출근도장찍어가며 아이가 할 수있는 거의 모든 프로젝트들을 아주 극성맞게 따라갔죠

그결과 영어가 업그레이드 되긴했으나.....

완주에 목숨걸어..엄하게 진행하기도 했네요...아슬아슬하게 잘 따라오다 한번의 고비로 안식월을 주고 부턴

요즘엔 좀 루즈하게 진행합니다....

사실 제가 그전처럼 바싹 할 여력이 없네요....ㅎㅎㅎㅎ

이럼 냄비근성인가요? 부루루 끓어올랐다 확 식는거???? 그래도 좋아요...

이렇게 한번 끓여줬으니...저도 이제 더 내려놓고 아이표로 갈수 있게 시간을 줘야 겠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0 22:06
예제맘님도 정말 열심히 활동하셨죠 ^^
둘을 한꺼번에 챙기시려니 저보다 더 지치셨을 수도 있어요.
이젠 딸들도 대충 감을 잡았을 것 같아요. 엄마가 좀 식으면 아이들이 오히려 달아오르는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6-05-10 14:53
답댓글

열정이식어서 쉬고 싶다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도

제가 꽃향유님만큼의 열정이 있긴 있었나 하고 

돌아보기도 해요

나름 열심히 달려왔는데 아이는

달려온만큼의 수준은 아닌거 같고 거기에 제동이 걸리고 ㅎㅎ

이젠 편안하게 손놓고 지켜보며 진통을 겪어내고 있어요

정말 제가 간섭을 덜하니 아이는 열심히 놀고

열심히 논만큼 책도 읽고 할일이라는걸 알아서 합니다.

그게 살짝 자리잡아가니 저도 편하고요.. 

단지 ㅋㅋ언젠가 제가 한번쯤 다시 아이와 손잡고 

해야할때라는게 있을거 같은데

그때도 제가 손놓고 있게 되는건 아닐런지 ㅋㅋ

이 편안함에 그냥 숨어 있지는 않을런지 걱정되네요 ㅎ

꽃향유님의

쏟아부은 열정으로 아이셋이 반짝반짝 빛나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홧팅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6-05-10 15:05
산시님!!...거의 같은 시간에 댓글 달고 있나 봐요...우리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0 22:10
숙제에 치여서 억지로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이건 아니다 싶을 때가 종종 있었죠. 산시님도 그랬을 것 같구요 ^^ 휴식!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뿐만이 아니라 우리 엄마들도요.
휴식이라는 것이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재충전이 될 테니까요.
휴식을 통해서 에너지가 생기면 아이들이 원할 때 바로 응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산시님의 엄마표 , 아이표를 응원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6-05-10 12:49
답댓글

아래로 내려갈수록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어쩔땐 늘 마루타처럼 엄마의 계획과 욕심에 이끌려다니는 첫째가 좀 안스럽지요

아이 스스로 하기 시작했다는 기쁜 소식에 저도 오늘은 조금 여유를 가져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꽃향유님댁 막내가 7살이라니 쪼금 부럽네요 우리 막둥이는 언제 혼자 세수할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0 22:14
감사미샘! 열정이라 말은 감사미샘에게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셋째는 완전히 영어공부와 배제하고 살잖아요.
셋째까지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시키는 감사미샘이야 말로 정말 대단하세요.
막둥이가 세수를 하는 날 함께 기뻐해드릴게요 ㅎㅎ
정말 혼자 씻고 밥먹는 그날부터 많은 자유가 생기는 것 같아요.
아이들 금방이죠...우리가 늙는다는 서글픔이 뒤따르지만요 ^^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5-10 11:59
답댓글
'엄마의 열정이 식어서 제가 싫었어요' 에 한번.. 밖으로 뛰쳐나오고 싶었다에서 또 한번 빵터집니다 ㅎㅎㅎ
잔잔하고 조용하게 쓴 글인데 뜻밖의 웃음포인트가 숨어있네요 ㅋㅋㅋ
엄마의 열정이 최고이던 시절이 있었기에 큰아이가 아이표로 안착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나저나 중국어... ㅎㅎ 저도 한때 열심이였는데... 그게 어려워서 손을 놓으니 다시 잡아지지는 않네요..
그래도 꽃향유님의 독서와 중국어 응원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6-05-10 22:18
오늘도 어제 불렀던 그 극고음의 노래를 연습하더라구요. 으윽 ..아무리 딸이지만 정말 못 들어주겠더라구요 ㅎㅎ 암튼 요즘은 딸이 제가 뭘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아마도 예전엔 오로지 자기만 바라봤으니까 궁금한 것이 없었겠지만요 ^^ 딸을 궁금하게 만드는 엄마...뭔가 열심히 하는 엄마를 보면서 배우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중국어 정말 열심히 할 것처럼 동네방네 소문만냈다가 손을 놓은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기억력이 빵점이라 다시 시작하려면 처음부터 해야할 것 같아요. 발음부터요 ㅎㅎ
나나맘님도 다시 불을 지피세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