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jessica 사촌동생과의 만남이 즐거웠나봅니다. 화요일 늦은 시간에도 후다닥 쓰고 꿈나라로 갔었네요~^^틀린 부분 다시쓰라고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대로 ~.~
패턴이 월화에 쑥쑥과제를 몰아서 하게끔 하고 그 결과로 글 올리는거도 매번 지각했던거 같아요.반성 반성 ㅜㅜ 이번주부터는 주말에 미리 일기쓰도록 해볼게요~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셔요~^^
31번 Andy
지난주꺼랑 같이올립니다~
엊그제 바람이 세게 불었다고 썼네요.
한줄 글쓰기만 하는 아들입니다.


17번 그레이스예요
소풍간 것, 친구가 놀러온 내용을 적어 보았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6번 안자매에요~~~
초3 제인

초4 예인

2번 Eon
이번주 요리는 또띠아 꿀피자 레시피적고 영상찍고 맛나게 먹고 했네요.

No.5. Katy 쇼핑갔다가 킥보드 탄 이야기를 썼네요 ^^*

Starflower 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에 아빠회사 행사로 천문대 다녀온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재미있는 체험도 많고, 저녁도 맛있어서 많이 즐거웠다고 하네요^^
약속대로 사촌 언니가 놀러 와서 몹시 좋아했어요^^
언니랑 침대에서 잠도 같이 자고, 무서운 옛날 이야기도 들었대요..ㅋㅋ
7번 Karen
지난 주에 있었던 학년별 체육대회에 대해 썼어요, 방금~ㅋㅋ
5~6주 일기 검사하고 있었더니, 자기도 밀렸다면서 옆에서 책보고 베꼈어요~ ^^
어쩜 예문이 이리도 상황에 딱딱 맞는지...^^


1번 에릭(8)
하다보니 영어일기는 꼭 화요일 아침에 쓰게 되네요. ㅎㅎ
워낙 일찍 일어나는지라.. 다행이다 싶지만
좀 더 자고 키가 컸으면 하는 엄마 바램이 있네요. ㅋㅋ
지난 주 토요일 아빠랑 공격놀이를 하다가
조금 흔들리던 앞니를 바닥에 박았네요. ㅠㅠ
울고불고 난니가 났는데, 시간이 지나서 진정은 됐지만
어제 치과에 이 뽑으러 다녀왔어요.
집에 오는 길에 거미를 봤는데 그 얘기를 써줬어요.
에릭말이 늑대거미라네요. ㅎㅎ ^^
갑자기 글자를 크게 써서, 쓸 공간이 부족해서
종이를 덧대서 써 주었어요. ㅎㅎ

11번 Elsa

패션 디자이너가 꿈인 엘사에게 디자인 컬러링북을
사주었더니...요즘 아주 열심히 작업중이네요~^^
9번,sofia
starflower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네요
바람도 거세고요
아이들 등하교길이 걱정되기도하고 오늘하루 차분히 옷정리하며 시작합니다~^^
주말에 경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즐겁게 먹고, 즐기고 현장체험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12번 제니퍼
1. 달리기에서 2등했는데 1등만큼 2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단 이야기와 ㅋ
2. 닭볶음탕이 맛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스타플라워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번 다니엘
처음으로 야외수업한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학교 들어가서는 소풍도 한 번 못가봐서 많이 아쉬워했는데,
이렇게 학교 옆 공원에서 한 야외수업도 소풍마냥 좋았나봐요~
내년에는 소풍도 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