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는 여기저기 공사중이라 먼지 풀풀이지만
참 예쁜절입니다~^^
분황사모전석탑은 제가 경주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구요,
안압지는 여전히 야경이 좋습니다~



지나~ 지각입니다^^
제가 일이 바쁘고, 애는 정체기.
그냥 쉬어가고있습니다~
뭐 그런때도 있어야하겠거니...해요. 쑥생활 한두해인가요.
이정도는 버틸만합니다ㅎㅎ
경주다녀왔어요.
오는길에 반대편에 꽉꽉 막힌차를보니 달리는 우리차가 고맙기도하고
반대편차에 한명씩은 앉아있을 어린이들이 얼마나 답답할까...하는 생각도 했네요.
공연티켓 구하려고 하다 망해버려서 우울한 마음으로 커피마시고 있어요...경주에서 피씨방에 갔어야하나...후회중입니다.
인생 얼마나 길다고 보고싶은 거도 못보는 신세.
지나가 딥디보고 싶다그럼 그냥 보여줘야겠다..급 이런생각을하는거보니 이노무 생각은 공처럼 여기저기 통통 튀어버려요..
지금 지나는 어쩌다 얻어걸린 과학 창의력경연대회 국제부 본선치르러 들어가있는데, 아침에 경주에서 와서는 부득부득 가야한다고 고집부려 대회장 들여보냈더니 하품을 얼마나 하는지 괜히 델꼬왔나...싶네요.
어린이날 이러구있으니, 지가 오고싶다했다지만 좀 미안하기도하구...
다들 어디에서건 좋은 날씨에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길!
앞선사람님~~ 우리딸은 왜때문에 5학년 오빠랑 비슷합니까ㅎㅎ
베렌동지라 그런가요...쉽지 않습니다~글쵸?
긴연휴를 즐기기위해.... 월 화 수 치열하게 가열차게 달려왔네요ㅠㅠ
저희 안자매는 늘 그렇듯 쑥 프로젝트 진행하고 디비디 매일 한시간씩 봤고....
몇주째 도서관을 못가서 한글책은 집에있는 작은 철학자 재탕 삼탕 사탕 했어요~~~ ㅎㅎㅎ
큰애가 매직트리공부방 하는데.... 웍싯부담을 안 줘서 그런지 듣기하면서 잘 읽고있네요... 즐기며 읽는거 같아요...
팩트트래커 하는주는 영어책읽고 관련책은 한글책으로 찾아서 확장읽기도해주고여~~~
기특하네요 ~~~ ㅎㅎㅎ살짝 자랑질(?) 해봅니다....
역쉬 제가 손을 놓아야 지가 스스로 알아서 하나봅니당...
ㅠㅠ
초 3 한지호, 초1 한서윤
휴~ 무슨말부터 써야할지...ㅋㅋ
오랜만이죠~
제가 거의 애들과 밤에 잠들기 때문에 차분하게 쑥질을 못했어요,
이제서야 지호의 책 성향을 알거 같기도 하면서, 책을 즐기지 않는 지호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하루에 꼭 5권은 읽어야한다고 늘 강조하고 조건?을 달기에 너무 피곤한 날이 아니면 1권~2권정도는 보는거 같아요.
우선은 지호에게 맞는 책 찾기가 어렵구요, 도서관도 멀어서 쉽지 않아요.
그래도 종종 학교 도서관에서 이상한, 재밋는 책을 가져와서 그림만 보고 훅~ 반납만 한답니다.
얼마전에는 윔피키드를 빌려왔네요, 물론 그림만 보고 반납~^^
지호는 책성향이 그림만 봐요, 궁금하면 글밥 ㅂ조금 읽어보거나 그림만 보고 책을 덮습니다.
이건 왜이런걸까요?
학교도서관에서 "퀴즈과학상식'이 대여가 안된다하길래, 제가 사주겠다했어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내용이 부실하다는 평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지호가 원하고 읽고싶다하면 사줘야할까요? 물론 중고로 ㅋㅋ
......................
외출해서 해서 ,,, 연휴 잘 보내시고, 화욜에 뾜께요!!!
오늘은 운동회~



소심한 자랑은 펑하고 대신
데이지책 찾다가 얻어걸린 사이트올려요~~
영국작가들~~익숙한책을 보니 흐뭇하네요~~
이런것 보면 우리나라 출판사들은 너무 안일하네요. 하긴 그쪽은 판매량이 엄청나니 비교하면 안되겟지만 절로 비교가 되네요 ㅠㅠ
영국 스콜라스틱
https://clubs-kids.scholastic.co.uk/quizzes

여기두요..
https://www.penguin.co.uk/genres/children-s/




진현이는 여전히 쉬운책 쫌 읽고 있습니다~


서현이는 한글독서는 조금씩 늘어나는데 영어는 아직입니다.
초 5 루카스
앞선사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루쓰와 루카스는 같은 학년이네요
아이마다 성장하는 속도도 다르고
성장하면서 바뀌는 모습도 저마다 다르지요~
트루쓰의 변화가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 나중에는 웃으면서 이야기 나누실수 있을꺼예요~^^
루카스는 아직입니다 ㅎㅎㅎㅎ (더 나이 많아져서 오면 무서울지도 ㅠ.ㅠ)
루카스네도 내일 운동회날이라...
운동장이 걱정이네요
여전히 독서록을 위하여 한글책을 읽어주시고
영어책은 자꾸 까먹어주십니다
그래도 책읽기는 하고 있습니다~!
읽기방 친구들~~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고 연휴도 즐겁게 보내요~~~

앞선사람님 대문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 사춘기 얘긴 제가 어떻게 대처하게 될지, 벌써 걱정이에요..
오늘은 제가 맘이 좀 붕~ 떠서, 차분히 앉아 글이 잘 안써져서 이제야 몇자 적습니다.
오전에 직장에서 상을 하나 받아서.. 헤헤
상금도 거금 50만원이나 되네요..^^
직원들께 한턱쏘고, 연휴동안 계획잡은 전라도 여행경비에 보태야 겠어요..
오늘은 상받은 자랑만 하고 갑니다~




비가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오늘은 학교 급식 모니터로 아이들 밥먹는거 보고 왔네요
딸은 엄마보고는 쪼르르 달려와 안아주는데 아들은 진작 밥먹고 바닥에 앉아 노느라 눈길도 한번 안주네요 결국 보다 못한 친구가 알려주니 손만 흔들고 땡이예요 ㅋ
초3 세라
요즘 만화한국사에 푹 빠져 있어요 빌려와 쌓아놓았더니 아껴서 읽어야겠다네요 주말에 배틀트립에 나왔던 덕수궁 석조전에도 다녀왔어요 대한제국의 슬픈 역사에 마음이 아팠네요
영어 듣기는 매직 트리 하우스를 끝내고 갈길을 헤메고 있어요 잭파일도 어렵다 하고 주니비 존스도 별로 라네요
1권부터 빌릴수가 없어서 중간부터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좀 단계를 낮추어 chameleons 랑 시리어스실리도 빌려왔어요


초1 닉


생각마루 한번 읽고 넘길려고 열심히 읽고 있네요 제가 많이 읽어주지를 못해서 책장이 빈약하네요
James 초4
앞선 사람님!! 넘넘 방가방가워요~~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대문까정 열어주시고... ㅎㅎㅎ
궁금하고 기다려지고 했네요.. 거짓말 쪼꼼 보탠 오버멘트~~
읽기방 문이 일치감치 열려있는것 보고는
오늘은 일찍 달아볼까 사진도 찍어놓고..
새벽에요.. ㅎㅎ
으미 웬걸요..
깜박 졸고 글 다 날리고.. T T
오늘 학교2학년 책읽어주러가는 날이라 부랴부랴~~
날아갔습니다.. 도서관가서 얼굴도장 찍고서 교실로..
비가 듬뿍듬뿍 내려주는 것 만큼이나
어깨에서 팔까지 아파와 학교에서 나온후엔 한의원으로~~
흐미.. 제가 지금 멘붕입니다..
5일부터 8일까정 계실 10인 시댁식구들~~~ 생각에..
답도 없는데... 우찌할까요??
젤로 큰 문제는 제가 음식에 아니 요리에 영~~ 소질이 없다는.. 거지요.. T T
읽기방에 제임스는 어디로 가고 제얘기만 가득이군요..ㅋㅋ
제임스와는 초2때 긴시간 서로 부딪침을 겪은바
초4 지금의 현 다시 무딪침의 갈등의 시간엔
하루 매번 최소한의 지킬 사항 한가씩만 꼭 말합니다.
학습에 관해서요..
매일 똑같을수 없기에..
학습에 터치는 거리를 두고 보려 매일 교과복습만이라도 스스로 하라며
교과서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날 배운교과분량만큼씩만 읽기..
조금씩이라도 독서는 한다..
이렇게 말하고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Terry Deary's Roman Tales 2권 집듣했네요..
제가 한의원 가고 없을때 했다고 하니 믿어주기로 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2만 먼저 디비디로 내내 보다가 1을 사달라하여.. 보았습니다..
딜로 걸었던 드래곤 길들이기 책 2권까정 읽어냈네요..
물론 까망은 글자요.. 흰건 종이이니 하고 봤는지는 모르지만요.. ㅎㅎ
지금은 그냥 넘겼던부분이 나아중 다시 볼땐 나아질테지요..??
나아중 다시 봐야 될터인데 조아하는 것이니 볼테지 하고..
워렌버핏은 이번주가 마지막 딥디보며하는 웍싯이었네요..
이젠 하고 있던 날따도 웍싯도 없네요..
이거 하나였는데... ㅎ~~

세계역사이야기 3권 중세편 끝냈습니다..
총 5권중 3권이 가장 두껍두만요..
이제 4권 현대편 상 들어갑니다.
조금씩 읽어가니 이어지는군요.. 역쉬~~
제가 제임스 한테 대단하다고 기특하다고 칭찬 만땅 해주었습니다..
에밀리 (초2)
오랜만에 읽기방에 들렀네요..
남동생 결혼전부터 두어주 마음만 붕 떠서는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이리 저리 굴러다니다가.ㅋㅋ
이제 정신차려볼랑께요~~
올해 아이 학교에서는 '인구교육'시범학교로 선정되는 바람에, 계속 관련 행사에 과제에 교육에,,
아이들도 엄마들도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
독서록만 각각 2권. 권장도서 목록과 인구교육 관련 도서 목록
여기에 가족사랑등등,, 매일매일 과제와 책들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공문안내장도 기본 3장 이상씩 매일같이 나오네요..
아이들에게 저출산의 심각성을 어떻게 교육해 주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또 여기에 진로교육까지 보태어서 이번주 단기방학에도 과제물이 2가지나 되네요ㅠㅠ
지난 주말에는 유명 백화점 주최로 그림그리기에 다녀왔어요. - 폰 청소를 했더니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참여하는 것인데 참가비 5천원에 사은품에 눈이 멀어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어요^^
책은 간간히 읽고 있는데 일일히 매번 사진으로 남겨두질 못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게 맞는 것인가 걱정도 되고,
예전에 비해 정말 많이 내려놓아서 아이 조차 마음을 내려놓은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긴하네요.
다들 아이들이 커 갈수록 엄마와의 관계가 가장 큰 중심사인것 같아요.
친구 아들램도 이제 2학년인데 벌써 사춘기가 올려는 것인지 요즘 매일 티격태격..
같은 동성이 아니라 이성이라 더 어려움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누구나 처음 엄마이다 보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헤쳐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앞선 사람님~~ 정말 방가~ 방가~ ^^
그러셨군요...
아이들 성장과 함께 일어나는 변화..
저도 겪으면서 크게 되겠죠? ^^;;
에릭(초1)
한.. 2주정도 영어책 못 읽히다가
지난 주부터는 디스크가 약간 호전을 보여서 조금씩 읽어줬어요.
아프다고, 엄마일 휴직을 못하니.. 맘 쓰이다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네요. ^^
누워서 핸드폰 보면서 넘 용을 썼는지... 어제부터 목도 아파서...
이런~~~ ㅠ.ㅠ
몸이 전체적으로 컴 멀리~ 폰 멀리~ 신호를 보내나봐요..
다른 책은 CD를 틀어놓아도 별 반응이 없는데..
베런은 틀어놓으면, 책 집어들고 스스로 집듣해주니..
한 동안 베런을 좀 활용해볼까봐요~ ^^
Koko's Kitten 이라는 책도 기회되시면 읽어보세요.
엠그린님이 추천해주신 책인데... 에릭도 재미있게 읽었(들었)답니다. ^^
그리고 지난 주는 헨리엔머지 책을 많이 빌려와서 쭉~ 읽어줬어요.
분명히 스스로 읽을 수 있는데, 영어책은 무조건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하네요.
한글책도 가끔 읽어달라는 걸 보면...
아직 영어는 좀 더 기다려야하는구나... 싶네요~ ㅎㅎ ^^

Cosette
비가 장마처럼 오네요^^
속시원하긴하긴한데 내일이 소운동회날이라
아이들 불편할꺼 같아 걱정반 먼지안나서 다행 반 이예요^^~~
오학년이면 충분히 그럴 나이라 천천히 맘떼는 준비와 자유에 대한 부담감도 느끼게 해주셔여 할꺼 같아요.
써머리 비스무리하게 적자고 던져주니 데이지를 냉큼
속이 보이지만 재밌다고하니 오케이했어요. 제가 정신을 찾아야하는데 쉽지 않을듯하네요 ^^



앞선사람님~정말 반가워요!
투루쓰가 자아발달&성장이 시작되었나봐요.
한발 떨어져 앞선사람님이 잘 하고 계시네요.
울큰아이는 중학교되서 온 듯 한데
(공부해라 안해서인 듯,학원도 안다니고,,ㅋㅋ. 이제 중학교되서 스마트폰을 쓰니 그 잔소리를 좀 해야되서 ㅎㅎ)
앞선사람님의 고학년 남아 이야기로 대문을 열어주시고,,초록사과님의 중학 따님 기쁜 소식도 전해주시고 하니 ,,저두 큰아이 중등 남아 이야기 좀 합니다.
샤나네 초등학교는 중간고사는 담임평가제로 시험보고, 기말은 학년평가로 시험보고,,
수시로 수행평가보고,,단원평가보고,,허걱 ..
시험은 어렵지는 않고 교과서문제로 쉬웠던 듯 ㅎㅎ
암튼 중간고사여서 교과서 가져와서 한 번 읽게 했는데,,
중간고사 끝난 다음날 수학 단원평가라고 안내해주고,,그 다음날 사회 수행평가라고 안내해 주는 거예요!
헐~~ 그냥 교과서나 한 번 읽고 아님 그냥 가야겠구나. 했어요.
큰아이때도 단원평가 있었지만,,신경 안 썼고,,중간,기말때만 문제집 한 권 풀고 봤었는데,,
이제 중학생 큰아이 시험이 끝나니 제가 시원하네요.ㅎㅎ
학원없이 하고 있는데요. 역시 2학년되면 어렵다더니,,영어도 만만하게 봤더니 ㅠㅠㅠ
1학년때는 100점도 찍어주더니,,2학년되니 특히 영어,국어 (따로 공부를 안 하니 그랬겠죠.ㅠㅠ)가 난리났네요.
수학,과학만 간신히 지켜주고,,,기말에 영어,국어 100점 맞아야 만회 되는데 ㅠㅠ. 서술형과 수행이 있어 100점은 거의 불가능 ㅠㅠ
허긴 영어 6학년때부터 손놓은 듯.ㅠㅠ 영어 소설로 진입도 못해 보고 어정쩡
이제 영어도 단어도 외우고,,문법도 신경써야 서술형 감점이 없겠더라구요. ㅠㅠ
국어는 어쩔!!
암튼 기말때는 미리 준비 좀 철저히 해서 잘 봐야겠다는 엄마만 뼈아픈~
이상 살짜쿵 중등 오빠이야기였습니다~!
초3 아이린
[DVD]
안젤리나 발레리나, 베렌스타인 베어스, 맥스 앤 루비, 호리드헨리 등~
DVD는 언제나 하루 1시간이상 잘 보고 있어요.
[집중듣기]
쥬니비 5월부터 시작하려고 준비해 두었더니,,재미있어 보인다고 꺼내서 들었더라구요.ㅎㅎ
안젤리나 발레리나 북클럽으로 듣고 있어요.
호리드헨리 얼리리더 듣기 시작했어요~. dvd 싫어했는데,,책보고 다시 dvd 보면서 이젠 괜찮다네요.
재미있다고


[읽기]
날따라방 펀투리드 하고 있는데요,,이제 끝나가네요.
그곳에 포함되지 않은 책들도 꺼내보며 재미있게 읽네요.

즐거운 픽쳐북들 듣고 읽기 했어요~
아이가 셋이나 되지만 전 가장 문제는 엄마가 갈피를 못잡고 헤매는 듯 하는 거랍니다. 중1,초5,초2 아들 셋~.아들이라 사춘기가 좀늦게 오나 싶게 아이스럽지만 여자아이들처럼 욕심 가지고 하려는 모습이 안보여요. 아마도 습관을 못잡아줘서 더 한 것 같아요.
갈길은 구만리인데~^^;;
동건이는 한글책도 영어책도 찔끔 봤네요.
동영상은 월-e랑 아앙 리틀팍스~
곧 연휴인데 어떻게들 보내실지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사춘기도 그렇겠지만, 초1 입학한 아이도 책에 나온 부분의 현실 적용이 쉽지 않더라구요. 좀 우습죠^^ 여기 챕터방의 많은 아이들이 초4~5던데, 이런 글 읽는것만으로도 간접 경험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초1 챠니.
요즘 Timothy 외에 Little Princess 즐겨 보고 있어요. 동영상 보고 책 읽으면 더 좋아하더라구요.
영어책 읽은 책은 한무더기 두었는데, 사진이 어디 있는지.. 달랑 이것만 있네요.

얼마 전부터 푹 빠져 있는 식충식물 이야기예요.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는 책도 재미있게 봅니다.

앞선사람님 반가워서 눈물이 ㅠㅠㅠㅠ
저를 잊으 신줄 알았어요~~~^^
5학년 사춘기 초입 아들...여기도 있네요~~
4학년 겨울방학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며칠전에는 심지어 친구엄마에게 항의전화까지 받게 만드네요 ..ㅠㅠ 정말 순둥이였는데...
어설픈 반항에..말대꾸에...
생활면이나 태도면에서 부딪히는 부분이 자꾸 생겨서
전 학습적인건 손을 놓았어요..수학은 공부방에 보냈고..
영어는 아이에게 넘기고.쳐다보지 않고 있어요..
빨리 시작해서 얼른 끝나길 빌어요~우리~~
초2 헨리
서유기에 푹 빠져 학교도서관에서 마지막 3권까지 빌려서 읽었어요..영어는 베렌 끝나고 마땅히 할책이 없어 위니를 시작했는데 원래 위니를 좋아해서.그냥저냥 하고는 있지만 요즘 날씨가.좋아서
마음이 들떠있는지라..포케몬카드와 고무딱지가 든 봉지 들고 튀어 나갈 준**** 하고 있어서 제대로 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ㅋㅋ
책상에 앉아서 엄마 카톡 소리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네요 ㅋㅋ
요즘 헨리의.보물 1호입니다 ㅋㅋ
쉬는 시간에는 친구들을 이길수 있는 최고등급 포케몬카드를 직접 만들고 있어요 ㅎㅎ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어요 ㅎㅎㅎ



앞선사람님~
초 5가 되면 사춘기 시작할때가 된 것 같아요~^^
아이도 자기도 모르게 말이나 표정이 너무 직접적으로 표현되니까 놀라고,
그것때문에 꾸중들으니 속상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아이때문에 저도 함께 속상해서....아이 혼내고는 일주일 내내 '이게 뭐하는 건가....' 싶어서 우울했고...ㅋㅋ
아이 기분 살펴가며 꾸중하기도 하고....
그런 시간이 1학기는 쭉 가는 것 같아요. 가끔 아이에게 편지로 엄마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면서...지나갔어요.
자주 자주 엄마의 마음을 쪽지로라도 전해보세요, 조언이나 훈계는 빼고....오로지 엄마의 기분과 아이에 대한 마음과, 엄마와 아들의 관계에 대한 생각만...^^
저희 아이도 초 6까지는 힘들게 했는데...지금은 서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바라봐주고 있어요.
힘내세요~
초4 Karen
사진 한장 건졌네요~^^
집듣: Ort 8단계, BB
음독: 아이캔리드 2단계
Dvd: 이제 라따뚜이 말고 다른 걸 찾으려고 하네요~^^

초4. 미셸
영어 ~ 음독+묵독 : 주니비, 매직트리
집듣 : 주디무디, 엔싸이클로피디아 브라운
디비디 : 베렌스타인 베어스, 제로니모스틸턴, 윔피키드
한글책 ~ 한글책은 거의 하루에 한 권 정도 밖에는 못 읽는 것 같아요
읽은 책이 너무 없는 것 같아 일욜에 아이랑 오랫만에 도서관 가서 책 읽고 왔어요...^^
"이선비 시리즈 "가 보이길래 읽기방 추천도서라고 권했더니
한 권 읽어보고는 "꽤 괜찮네~" 하더라구요...ㅎㅎ
한국사 읽기전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동화인 것 같아요...^^
읽기방에서 추천해주신 책들은 눈에 담아놓으면
도서관에서 언젠가는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초5 트루쓰
마르고 닳도록 읽는 비비네요. 기분 내킬때 읽었던 챕터 몇권.
본인이 생각해도 한글책 안읽고 있다고 제게 고백.ㅋ
오늘부터 일주일간 트루쓰에게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휴가를 줬답니다. 널럴한 시간속에 책 몇권이라도 읽어줬으면 하는 엄마의 숨은 의도를 알까요.~~~


초1 엠마


학습만화랑 어린이과학동아도 적지 않게 읽고 있는데 그건 사진에서 뺐네요. 책을 막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데도 매일 꾸준히 읽으려고 읽히려고 노력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