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독서량이 부럽네요~
그만큼 엄마의 노력이 많았던거겠죠?
앞으로도 좋은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자극 팍팍 받도록요^^
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책벌레 너무 부럽지만..무작정 부러워하면 안되는거죠?ㅎㅎ
전 그만큼 책을 못읽어줬어요. 아들 녀석인데 영어책 ort는 먼저 집어서 아주 가끔 가끔 읽어요. 초1인데..어느 세월에 영어 쓰기가 될지..
가끔은 답답하고..제가 너무 못하나 싶어서 자책도 되어요.ㅜㅜ
회화는 꿈도 못꿔요^^; 제 영어가..ㅎㅎ
그래도 꾸준히 부지런히 해보자. 다시 마음 다잡아봅니다~^^
중간중간 포기하고픈 마음이 많이드는 엄마표영어
책도 읽고 있긴하지만 선배맘들 얘기가 더 쏙쏙 잘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같은 학년이라 더욱더 반가운 마음에 댓글 올려요.저희도 집에서 하고있는데 쉽지않아요.3800제 저희 아이는 두께에 질려서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설명없이 혼자서 하고있어요.매일 조금씩 진행하는단계라 2권까지 할려면 10월은 되어야하지 않을까싶네요~한번 훑고가면 편하다고해서 저희도 방학때 진행하기 급할거 같아 천천히 나가는데 나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