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데...실천이 될지 모르겠어요. ^^;;;;
좋은책 소개 덕분에 오늘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열심히 읽고 많은걸 느낄께요~
감사합니다~
여기 비옵니다..
차한잔으로, 그리고 푸하하 언니의 감각적인 밴드댓글로(광주원서모임)
웃음지으며 컴앞에 앉았는데,
준혁언니 글이 있네요.
바램이라면,
차마 용기가 없어 내면의 자라지못한 아이를 인정하면서도 절대 꺼내놓지 않는 저와는 달리,
딸은 그리고 아들은,
그 내면의 아이가 부디 나의 그것보다는 훨씬 성숙되고 에너자이저이기를요~^^
좋은 글 덕분에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언니^^
아이의 분노를 담아두기.
에고~~사리가 와르르 쏟아질 지경입니다.ㅋㅋ
그래도 엄마니 ~~^^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오늘은 아침부터 꾸물꾸물 날씨가 요상합니다.
어제는 여름같더니~~
그래도 우린 즐겁게~~~♡♡
결국 부모인 저의 내면이 성숙해져야할거같아요
아이의 분노를 그저 담아두는것은 참 어려운일인거같지만꼭 기억해두어야 할부분인거 같네요
자세한 책 소개 감사드려요
공감능력..요즘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네요..
저를 돌아볼 기회가 최근에 있었는데 제가 좋은 listener 가 아니더라구요..책 소개 감사합니다 ^^
준혁재정맘님! 자세한 책소개 감사해요♥
저도 항상 저자신의 안에 철부지 아이가 사는 것 같았는데 공감도 되고 읽고나면 위로도 받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