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그레이스
소풍과 핸드볼 했던 걸 적었네요..


No.5 Katy입니다. 이번주는 미술대회에 나갔다 온 이야기를 썼네요.

시환 초3
이제서야 올립니다.
주말에 캠핑갔던 일을 썼는데 점점 짧아지네요..

초3 세라 입니다
제가 깜빡 잠들어 지금 올리네요^^;;
주말내내 집에 있다가 일요일 저녁 미세먼지가 좋아졌길래 한강시민공원으로 퀵보드를 타러갔는데 그 30분이 너무 좋았다네요
기존 퀵보드가 작아져 새로산 거린 더 신나했어요
요즘은 스스로 문장만들고 모르는 단어만 알려주고 거의ㅁ반복되는 표현은 예전 일기 찾아서 쓰네요
단어를 안외우니 쓰기가 늘지가 않아요
4줄 쓰고는 본인도 좀 찔렸는지 다음에 더 많이 쓸께요 라고 말하주네요 ^^;;

30번 Joy
방과후로 POP를 하는데 거기서 어버이날 맞이하여 미리 이런걸 만들어왔더라고여~~^^

저거 만들었던 내용을 쓰고싶었던듯합니다...
그림그려놓고 문장은 함께...
문제는 엄마고 해매고 있다는거네요 ㅜㅡ
점점 아이한테 바라는건 많아지면서 엄마는 제자리입니다


23번 초2 jessica 오늘 체육대회 반계주 뽑은 얘기를 주제로 했네요. 단어 자꾸 물어보길래 홍박쌤 영어표현사전 찾아보라고 했더니 그거보고 썼나봐요. 결승선에서 역전당했다고 하니 아이도 토너먼트로 해서 힘들었을텐데 채근해서 괜히 미안한 밤이네요ㅜㅜ 작년에도 2등해서 아쉬워했었거든요.

일기쓰는걸 그래도 즐거워해서 다행입니다.
12번 제니퍼~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지난 주에 못 올린 일기도 같이 올릴께요 ~!
1. 지난 주 비오는 날 따끈한 어묵 먹은 이야기를 썼네요 비오는 날엔 어묵이 최고랍니다 ^^
fish cake~짱 ㅋ
2. 색종이로 햄버거를 만들었는데 진짜와 비슷해서 기분이 좋았나봐요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사촌 언니가 놀러 왔는데..키가 너무 커서 아빠만큼 큰 거처럼 느껴진다네요ㅋㅋ 헤어질때는 너무 아쉬워해서 다음주에 다시 놀러 오기로 약속했어요^^
주말에 친구 초대로 놀러가서 신나게 놀고 왔어요^^
친구들과 만들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무척 좋았나봐요!!

1번 에릭(초1)
주말에 반 친구한테서 꽃무지 애벌레를 받아서 아주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성충이 되려면 몇 개월 걸린다네요.
그래서 일기 마지막에 우는 표시(ㅠㅠ) 를 해 주었네요. ㅎㅎ
It takes too long for the larva to grow. ㅠㅠ

27번 엘리사

지난주 체험학습 갔다온 것을 썼답니다. 가기전에는 맬 소풍이면 좋겠다더니 갔다와서는 시큰둥..나름 본것들을 끄집어내서 억지로.. 재밌었다고 쓸 수밖에ㅠ 표현의 한계~~ㅋ
원영사랑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번 다니엘
과학 그림 그리기 행사에서 상을 받은 이야기를 써 주었습니다~^^
9번,소피아
주말에 가까운곳으로 별자리여행다녀왔어요~^^
소피아 집중해서 작가님강의도 듣고 망원경으로 달과 목성도 찾아보고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11번 Elsa
요즘 알러지 비염과 알러지 결막염 증세로 고생중인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엘사의 증상 그대로 표현사전에 있기에 보고 적었네요.^^;;
봄철 꽃가루 날릴 때면 늘 고생이랍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