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달았네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읽기벙 대문표

요즘 앞선 사람님이 잘 안 오셔서 잊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9시이후^^ 보시는 분들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ㅎㅎㅎㅎㅎ 댓글 100개 돌파!!!!
하루가 너무 빨리가네요....고로 시간도 너무 빨라요 벌써 4월 말이라니...ㅜㅜ
화요일에 올리려다 잠들고....어제도 화장도 안지운체 잠든걸 남편이 늦게 들어와 깨워 간신히 세수만 하고 자고요...히이잉~~ㅠㅠ
너무 늦어 그냥 지나치려다...저도 흔적남기려 몇자 적습니당....
저희 안자매는...
초3 제인
5기 북클럽- DW시리즈// 9기 북클럽-그림책 2권// 13기 북클럽-안젤리나 발레리나//공부방 베렌//날따르라 펀투리드
초4예인
5기 북클럽- Henry and Mudge 시리즈//9기 북클럽-그림책 2권// 13기 북클럽-안젤리나 발레리나//공부방 베렌// 날따르라 펀투리드
이렇게 데일리 루틴으로 진행해요...각각 프로젝트 책을 집듣하고 묵독하며 웍싯 따라가고...디비디 한개씩 보고 자는데...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북클럽이 너무 많아서 살짝 버거워 하는거 같아...5기 9기 북클은 웍싯보다 책읽기 위주로 가기로 했어요....
공부방도 큰애 매직은 책 듣고 읽고가 주된목표에요...팩트 트랙커도 음독과 묵독 하는데 재밌어 하네요...다 읽고는 한글책 관련책 찾아보고여...책을읽으며 정보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다는게 신기해요....웍싯부담안주니 듣고 읽고 잘 따라가더라구요...ㅎㅎㅎㅎ
둘다하는 베렌 공부방만 웍싯에 집중하자 햇어요...ㅎㅎㅎ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한글책은 이현세 만화 한국사 8권 부터 12권 마무리 했네요...다음한국사로 한국사 편지 빌려볼까 해요...
요거다음에 용선생으로 넘어가면 부담 없겠죠????
초4. 미셸
미세먼지 가득한 일요일 꽃가루 많이 날리는 공원에 갔다가
아이 컨디션만 더 나빠졌네요...ㅎㅎ
미셸은 지난주 감기약 기운에 일찍 자느라
학교숙제만 겨우 하고, 수학은 쉬고...
영어책은 아서 듣다 말은거랑 엔싸이클로피디아 집듣했구요
주니비 음독+묵독 한 권 했어요
디비디는 이번주 내내 BB 봤어요...^^


초1. 아일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도 좀 생각&계획해서 빌린 책이랑 그냥 표지보고 빌린거랑은 아이가 느끼는 재미가 달라요... 기가 막히게 정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눈치챈다고 할까요?ㅋㅋ
도서관에서 책 고르는 스킬이 절실한 요즘이네요~^^
오늘 학교 같은반 친구들과 4월생 4명이 함께 생일파티를 했어요~다행히 엄마들이 좋은분이어서 별 이견없이 부담없이 신나게 놀았네요~ㅎ
엄마들끼리도 얼굴 좀 익히고 수다도 떨구요~
20명중 16명 참석 ㅋㅋ
아일린은 주말 결혼식, 월욜 롯데월드. 오늘 생파, 내일은 소풍이네요.
느무 피곤한걸까요? 깡말라도 잘 아프지않은 아이가 지금 자면서 콜록콜록 ㅠㅜ
기침 몇번 하다가 어느샌가 나아져버리길 바래봅니다~

며칠동안 미세먼지 범벅이더니 오늘은 29도 까지 올라가 반팔도 덥네요..이렇게 변덕스러운 4월은 처음인거 같아요..
제가 게을러져서 ㅎㅎ 사진을 미처 못찍었어요 ^^
책먹는 여우 재밌게 읽었구요..학교도서관에서 직접 빌려온 서유기도 잼나다고 하네요..영어는 BB듣기 중인데 나가 노느라 하루에 몇권 못해서 진도가 안나가요 ㅎㅎ

초4 제임스~~
정말 요즘은 날씨 미세먼지 농도를 먼저 보게되는 군요..
그래도 이 와중에 제임스네 저번주 현장학습..
오늘은 체육대회를 하였네요..
학년별 하는거라 오늘은 4학년 ..
하루종일 시간표는 푸~~울로 비어있더군요..
피구에서 자기네반이 이겼다고 어떻게 이기게 되었는지
아슬아슬했다고 신이나서 설명하며 들어옵니다.. ㅎㅎ

현장학습으로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을 다녀와서는 매직스쿨버스를 다시 꺼내와서
한참 보는중입니다..
한글책은 독서록제출을 위해 읽은책이 3권이네요..
그나마 그라도 없었으면... T T
세계역사이야기3권은 장장600페이지가 넘더라구요..
지금 440페이지대를 읽고 있더군요..
다음주 사진에는 올릴수 있겠지요..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읽고 있음에 안도하면서..
드래곤길들이기2권도 거의 읽어가는 중이네요..
다음주엔 같이 올리기 를..
윔피키드는 cd로는 3까지 가지고 있어서 들어보겠냐고 했더니
그냥 읽어본다고 하여 1권 읽었네요..
책장에 오랫동안 자리차지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읽는군요..
낼은 제임스 상담일이라 담임샘을 만나러 가는 날..
무슨 얘길 할지 떨리는 군요..
제가 질문을 준비해가야 하나요? 머라해야할까요??
작년 여기 전학오곤 전화상담만 한터라 직접가면 무슨얘길 할지...

미세먼지 때문에 이 찬란한 봄을 이렇게 보내네요 ^^;;
주말 내내 집에 있다가 밤에 미세먼지 좋아졌길래 한강시민공원에 가서 퀵보드 탔는데 그 30분이 너무 좋았다네요
초3 세라
의도적으로 삼국유사 책을 계속 넣고 있어요 낮은 책부터 시작해서 역사책 레벨 좀 높이고 싶네요 ㅋ
만화 삼국유사는 앉은 자리에서 3권 툭딱 너무 재미있다네요 그리고 바느질소녀란 책이 재미있고도 감동도 있다며 저한테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었답니다 전 아직 못 읽었어요
집듣은 매직트리 이제 한권 남았구요
다음책 고르고 있어요 ㅋ


초1 닉
영어책 비중을 늘려가고 있는데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13층 나무집을 혼자 읽어서 칭찬해주었어요





초4 알렉스....
미세먼지가 가득한데도 저희 알렉스는 하교후 항상 축구공과 함께하네요.
그러다보니 책읽는것두 미루게되고...
요만큼이라도 읽어주는것에 고맙게 생각할려구요...ㅠ.ㅠ
초5 루카스
미세먼지가 걱정이네요..
날씨가 맑아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수 있으면 좋을텐데..
환경이 점점 사람이 살아가기 힘들어지는거같아 큰일이예요..
아이들은 그래도 나가서 놀아야 하기에..
루카스는 걱정도 없이 나가서 신나게 놀면서 지내네요..^^;;
요즘 놀고 들어와서는 학교 숙제하고 수학 문제집 풀고 하면
영어책 읽기가 참 힘들어요 ㅠ.ㅠ
그나마 독서록을 위해 한글책이라도 읽어주니 다행입니다...

지난 주말은 미세먼지가 초절정이었죠. 그 속에 과학관 행사신청했던걸 다녀왔는데 마스크한 사람은 손에 꼽더군요. 애들이나 저나 하다보면 답답해서 빼버리게 되고~ .오늘은 간만에 미세먼지 소식이 없네요^^

동건인 과학동화는 알사과만 열심히 빼보더니 이번엔 생활속 원리 동화를 빼보아서 자라고 있나보다 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중에 스토리버스만 쏙빼서 읽고는 관심 안보이네요.

영어책도 이번엔 ort 외에 더 읽어보았습니다.

공주와 개구리,AI ,리틀팍스 새로운 시리즈 꽂혀서 쭈욱 봤어요. 그런데 제가 자꾸 자막을 틀어주게 되네요. 어느정도 알아들어야지 전혀 모르고는 봐서 무슨 소용일까 싶어서. 너무 아이영어수준보다 높은걸 보여주는게 문제일까요? 굳세게 어렵거나 쉽거나 자막없이로 밀고 나가야 하는지? 아님 자막으로 보고 다음엔 자막없이 해야할지? AI같은 경우 유자막으로 재미있게 봤지만 그래도 내용 파악을 한거 같진 않더라고요^^;
이번주 25일 월요일에 중간고사가 있었어요.
3학년되어서 4과목 보는데다가,,담임샘이 엄격하시고 좀 무서우신데,,,
꼭 공부 많이 해야한다고,,아이들한테 ㅎㅎ 그래서 문제집 간단하게 풀고,,교과서 한 번 쭈욱 읽었네요.
그래서 정독하던 책들(주로 북클럽책,엄마랑 진행하는 책) 반복진행은 못했어요.
그래도 매일 DVD 1시간, 집듣과 다독은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즐겁게 했네요.
곧 선물에 도달! (선물은 또 미리 당겨서 받았어요. 레고 프렌즈 ㅋㅋ 거한 시리즈로 )
[DVD]
클리포드에 푹 빠진 일주일!
클리포드 퍼피 다 보고,,BIG RED DOG도 다~ 봤어요.
[집중듣기]
YOUNG CAM JANSEN 다 들었고요. 시리어스 실리와 네이트 그레이트도요.
호리드 헨리 얼리 리더 시작했어요. DVD는 예전에는 헨리 싫어했는데,,,책보더니 한 번 쯤은 이제 괜찮다고 하네요.ㅋㅋ
아무튼 CD녹음이 재미있고,,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잘 들었어요.
이제 5월부터는 쥬니비 시작하려고 준비해 두었어요~28권

[읽기]
리틀크리터와 스폰지밥 그외 픽쳐북,리더스 봤어요~

스텝 인투 리딩의 아서 시리지와 스트로베리 숏케익스~ 시리즈 읽었어요.
스트로베리~는 어드벤처 DVD (좀 이쁜 소녀들)를 좋아하는데,,책으로는 없어서 ㅎㅎ
주말에 너무 집에만 있으니 아이들 답답하다고 하더라구요. 날씨는 따뜻한데 밖에 못나가니
누워있던 엄마 힘들었어요. 지난주에는 제가 인후염이 걸려서 좀 아파서 참여 못했네요.
주말에 쉬었더니 다 나았어요.
어제 엘리사벳 치료용으로 윗니 전체 교정을 했어요. 이빨이 누워있어서 세워줘야 하는데 참 안 세워지네요.
양치도 까다롭고 이제 사진 안 찍을꺼라고 좀 안쓰럽네요.
초4 엘리사벳 -초기 챕터북 여러개를 돌려 보고 있어요. 학교에서 책 읽기 행사가 있어서 하루에
한글책 3권씩 읽고 있어요. 단계를 좀 높여주려면 제가 읽어줘야 낯섬이 멀어질텐데 인후염이라
못 읽어줘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그냥 쌓여있어요.


초2 요한- 엄마가 책을 읽어주지 않으니 만화책만 신나게 봤어요. 미세먼지가 많으니 비염이 있는 요한이
밤마다 훌쩍여요. 병원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지켜보고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재밌어 해서 읽어주긴 했는데 못 읽어줬더니 사랑이 시들하네요.


이번 주말은 좀 좋았으면 좋겠어요. 어버이날 대비 시댁에 가려구요. 시어머님이 아이들 본지 너무 오래 되셔서
짜장면 외식하기로 했어요.
트레이븐 초2입니다~
저흰 미세먼지가 많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토,일 모두 밖으로 나갔어요..
글게요, 이 찜찜함..
토욜은 숲해설가님과 함께하는 오감체험 숲체험이 있어 다녀왔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물에 어떤 열매를 넣어 흔들었더니 거품이 생기고 나무가지로 비눗방울 불어지는게 가장 신기했어요..^^

영어책 읽기는 nate the great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잇구요,
반복은 안 하려 하네요.. 이제 거의 한번씩은 읽어서..
베렌베어 조금 병행하고 있고,
재밌는 씨디 있는 책들을 많이 찾아내야 할텐데.. 아직 엄마가 책을 많이 몰라요~
저흰 주말에 미세먼지속에서 캠핑까지 다녀왔네요. 올해 첫캠핑이라 취소하기도 그래서... 아이들도 간만에 야외활동하니 좋아하더라구요.



미세먼지, 걱정이 많이 되는데, 이제 초등 입학한 아이는 하교 후 운동장에서 떠날 줄을 모르네요. 말린다고 될 일이 아니더라구요. 미세먼지 때문에 잔소리 했더니 마스크 쓰고 뛰어 놀겠다네요. ㅜ.ㅜ
초1 챠니.

외동인 챠니는 아기를 무척 좋아해요. '도서관 아이'를 아끼는 데는 아마 귀여운 아기의 등장도 한 몫 할 거예요. timothy goes school 을 좋아하는데, 책이 없네요. 도서관 뒤져서 찾은게 달랑 3권! 근데 혼자 읽으려 하지 않아요. 그림이 이상하다고 해서 엄마가 읽어주었어요. 영한 번역된 대본책도 있긴 하던데 이건 제가 봐도 좀 ...
지난 주중에는 갑자기 timothy 주제가를 따라 부르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 물론 완성도는 낮지만요. 그러면서 하는 말, '엄마, 참 이상해요. 저는 영어를 잘 모르는데 어떻게 영어 동영상을 볼 수 있을까요?' 하하 웃음이..


Mr. 와 Miss 시리즈, ORT 만만한 책을 옆에 갖다 두고는 즐거워해요.

Little Princess 도 조금씩 보고 있어요. 동영상도 재미있게 보구요.

Cosette
벨린님 ~~아침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미세먼지 황사 때문에 정말 힘드네요.
코제트 금요일 황사 시작될때 마스크없이 하교했더니 주말 내내 힘들었답다. 조금 진정되긴 했는데 오늘 소운동회연습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설마 운동장에서 하는 건 아니겠죠 ㅠㅠ
외출도 못하고 꿀꿀한 주말 동안 오랫만에 도우 만들어 수제 피자 만들어 보았어요.
반죽은 빵 반죽과 동일하게 ..
토핑은 only파프리카,양파, 치즈 듬뿍~~두판 구워 게눈 감추듯 먹어 줘서 좋았어요.~~
이번주부터 한글 영어책 모두 좀 꼼꼼히 읽고 독서 활동을 해볼 계획이예요. 예전 노트(7-8살) 발견하고 반성 쫌 했습니다 ㅎㅎ
(계획은 항상 계획입니다 ^^(

초4 지나
입에서 나오던 잔소리는 하지말아야지..맘먹어도 어느샌가 나오고있어서..쉽지않은게 엄마자리라는걸 다시금 생각해보게됩니다~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느긋하게 책이나 읽고있으면 또 보기싫지만 그나마 책이라도 보고있으니..싶어서 또 마음을 한계단 내려놓네요.
오늘은 해가 반짝 떴어요.
첫 체험학습가는 일학년 꼬맹이들의 재잘거림이 예뻐보입니다. 이번주도 씩씩하게 화이팅!
뒤집힌책이 읽은책. 바로선책이 읽겠다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