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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대EVENT]가족뮤지컬 피노키오 총 10쌍

컨텐츠

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현규맘
  • |
  • 2009-04-13 12:50
답댓글

공연후기..

여기에 남기면 될까요?? 계속 찾아 헤맸는데..후기 남길곳이 마땅치 않네요^^

 

쑥쑥~덕분에 가족 뮤지컬 잘 보고 왔습니다.

6살아들,2살 딸이 있는데.. 뮤지컬보고 어찌나 집중을 잘하던지..

동화책에서 보던 그림들이 살아 움직이고 춤도추고 노래도하니까.. 너무 신나 했습니다.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뮤지컬 잘 봤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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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민들레
  • |
  • 2009-04-08 23:39
답댓글

흑흑...문자를 늦게 봐서리...

다음엔 기회가 울 아들들에게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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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민준맘
  • |
  • 2009-04-08 19:23
답댓글

앗... 하필이면 핸폰 배터리 나간채 출장 다녀온 사이에..당첨 문자를 받게 되다니요 ㅠ ㅠ  다들 공연 즐겁게 보시고... 다음에 또 행운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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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9-04-08 16:40
답댓글
피노키오 토,일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전화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잼있게 보시고 후기 꼭 남겨주세요!당첨자 명단은 쑥쑥메인>News&Notice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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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미
  • |
  • 2009-04-08 16:07
답댓글

네 참석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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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
  • |
  • 2009-04-08 15:55
답댓글

네 참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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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정
  • |
  • 2009-04-08 15:53
답댓글

당연히^^ 참석합니다 12일 일요일 4시에 갈게요!~ 후기 알차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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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라
  • |
  • 2009-04-08 15:53
답댓글

감사합니다...12일 일요일 4시공연 ?? 꼭 참석하겠습니다...

관람후 후기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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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 |
  • 2009-04-08 15:51
답댓글

참석합니다. 12일 일요일 4시 공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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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정
  • |
  • 2009-04-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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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합니다.. 12일 일요일 4시 공연 가면 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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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규맘
  • |
  • 2009-04-08 15:48
답댓글

안녕하세요,, 문자보고 댓글 드려요,,

 

티켓 몇장이 나오는지 알고싶네요..

 

두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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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9-04-08 16:41
네.1인2매 2장 드립니다.^^당첨자 명단은 News&Notice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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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맘
  • |
  • 2009-04-08 15:47
답댓글

4살에서 7살 가장 장난끼 많을 나이  그중의 하나인 7살배기 저희 아이가 있습니다. 지금 부터 어렸을 적에서 피노키오처럼 코 길어 진다 했는데 지금은 그보다 커서 안믿어요.

...................................................................................................

요즘들어 장난끼가 더 발동했든지.. 장난거짓말이 부쩍 늘었습니다.

갑자기 아프다고 하길래.. 병원 가자 하면 뻥이라고 하고..  할머니를 한대 툭<장난삼아> 치고 저한테는 엄마 할머니가 때렸다고 하네요.

유치원에서 오늘 태권도 했냐하면 안했다고 .. ㅋㅋ 거리고 제가 아이 표정을 보고 또 장난거짓말이 발동했구나 생각하고 어 이상하다 선생님이 오늘 진영이<아이이름>태권도 잘한다고 하던데.. 하면 뻥이야 하면서 했다 하네요..

엄마 이기에 아이 표정에서 읽을 수 있지만.. 다른 방법은 아이 유치원에서 준 일과수첩을 보는 척 하면서.. 어 이상하도 선생님께 편지 써야 겠구나 하면서 쓰는 척 합니다. 아님 선생님이 이렇게 써 주었다고 읽습니다. 좋은 방법인지는 아닌지는 모르지만 현재로는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좋은 기회가 닿는다면

12일 일요일 4시정도 했으면 합니다. 주말에 일하는 직업이라 일요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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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9-04-08 15:41
답댓글
=============마감되었습니다. 당첨되신분들 참석 여부 바로여기에 댓글로 남겨주세요.토5분,일5분씩 총 10분되면 바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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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빠이
  • |
  • 2009-04-08 11:26
답댓글

6살 아들 유치원가방에 파워레인저 스티커가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우상이잖아요~ 

"이거 누가 줬어?" 했더니.. 친구 민이가 줬다고 그 친구가 자진해서 줄 아이가 아닌걸 아는 저로써는 다시 물어 봅니다..

" 민이가 스스로 준거야?  아님 네가 달라고 하고 뺏었냐고~ 

다섯번을 물어도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날을 잡았죠~그럼 경찰서 가서 거짓말 탐지기에 가 보자 했더니, 

지난달에 가본 경찰박물관에서본 거짓말 탐지기가 생각나는지.. 감옥도 있었고..

기절합니다.. 잘못햇다고~

이제 진짜 경찰서 가야 겠다고 했더니,  울고 불고

제가 넘 오바를 하긴 했지만..거짓말은 첨부터 뿌리를 뽑아야 하죠?

그러고 요즘은 은행을 가도 거기 청운 경찰아저씨를 보고도 도망을 다닙니다.. 은행도 않들어 올려고 합니다..

제가 넘 급을 줬는지..ㅋㅋ

이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벤트당첨이 된다면 일욜 4시에 보고 싶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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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이서이맘
  • |
  • 2009-04-07 22:43
답댓글

우리 큰아들은 다섯살 형아가 되면서 많이 의젓해졌나 싶더니 가끔 엄마에게 업히고 싶으면 "엄마 나 지금 많이 많이 졸린 것 같은데?..."라고 말합니다.

그럼 "우리 쭌이 big brother인줄 알았는데, 에게~~ 알고보니 little brother구나. oh~what a shame!~^^;"하고 말하면 정말 창피하다며 금방 엄마등에서 내립니다.

사랑스런 우리 큰아들을 위해 쑥쑥에 첨으로 신청해보네요.

4월 11일 토요일 4시공연 신청함다. 집이 광운대랑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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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맘
  • |
  • 2009-04-07 20:28
답댓글

우리집 꼬마아가씨는 엄마에게 안기고 싶으면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엄마 배가 아파 하고 소리칩니다...

몇번씩  반복하며 소리 칩니다.

그럴때 우리 큰아이 옆에서 하는말...

거짓말 하면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져요...

토요일 4시 신청합니다.

4살 7살 아이들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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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선
  • |
  • 2009-04-07 12:01
답댓글

저는 거짓말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거라고 얘기하는데..

피노키오 뮤지컬을 통해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토요일 4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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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둥이맘
  • |
  • 2009-04-07 11:46
답댓글

우리 아이가 거짓말을 할때는 .....

아직은 4살이라 상상력의 세계에서 튀어나오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들어봐주고 다시 설명을 해준답니다....쉽게 아이가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계속적으로 이야기해주면

수긍하게 되는것 같아요....아이의 생각의 범위를 줄이고 쉽지않기에 너무 부모의 입장에서만 이야기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신청합니다...토요일 4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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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겨울님
  • |
  • 2009-04-0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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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은 공부 한다고 하면서 컴을 하거나 놀때가 많아요 그럴때 마다 공부 못하면 어떻게 돼는지 설명을 해주거나 제가 직접 같이 하는 방법으로 이야기하죠`~^^ 4월12일 4시에 공연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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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사랑
  • |
  • 2009-04-0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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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아이의 말을 수긍하며 들어줍니다. 잠시 시간을 두고 다시 한번 물어보면 "사실은..."하며 대답하더라구요. 큰 일은 아니고 또 엄마한테 혼날까봐 나온 말이겠지하면서도  아이가 커가면서 이 방법이 언제까지 통할지 걱정은 됩니다.ㅎㅎ 피노키오 뮤지컬을 보면서 어린 마음에 거짓말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콕 심어주고싶네요~

신청일은 11일 (토) 4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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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재
  • |
  • 2009-04-0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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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거짓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 5살난 작은 아이는 가끔 엄마에게 칭찬받고 싶은 욕구에 거짓말을 하곤 합니다.  그럴 땐 잠시 아이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마음을 읽어준 뒤 나중에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럼 아직 어리긴 하지만 아이도 공감을 하며 시인을 하더군요.  집 근처이기도 한 광운대 문화관으로 놀토인 이번주에 아이들과 공연 나들이를 다녀올 수 있었으면 해요.    

4월 11일 (토) 4시 공연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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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09-04-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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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일요일4시 신청합니다~

10살아들과 6살된 딸이 있는데요

아주 사소한것을 거짓말한적이있었는데요

엄마눈을 똑바로보고 말하렴 하니 아이가 솔직히말하더라구요

거짓말한것은 잘못된일이지만 지금이라도 솔직히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답니다~

그이후로는 아이들이 거짓말을 아직까지는 안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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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은
  • |
  • 2009-04-06 17:59
답댓글

4월 12일 4시 신청합니다

피노키오 넘 보여주고싶네요 거짓말을 부메랑처럼 나에게 되돌아온다고 얘기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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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원
  • |
  • 2009-04-06 16:52
답댓글

5세 남아 엄마입니다.

거짓말을 어떻게 알았는지 안혼나려고 거짓말을 가끔 하네요..

예를 들면 밥먹으라고 하고 볼일을 보다가 김치 먹었어?하고 물으면

먹었다고 하고 아해봐그러면 먹을라고..하지 뭡니까..

그럴때면 저는 더 혼내는 편입니다.

김치 안먹은것 보다 거짓말 한게 더 나쁜일이댜..라면서..그 반대로 거짓말 안할때는 완전 칭찬해 줍니다.

혼날일을 해도 말이지요..칭찬의 힘은 위대하나 저도 사람인지라 맘과 따로 행동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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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쁜이맘
  • |
  • 2009-04-06 15:27
답댓글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간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요 ~  아직 순수해서인가 몰라서인가   마법의 안경이 있다고 ...근데 그안경은 이모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제 동생이 가끔 저희 집에 오는데 그때마다 @@아~ 오늘 학교에서 뭐 했지?  이모가 봤는데 **하더라~  미리 저와 입맞추고 얘기하거든요. ㅋㅋ  그럼 이모 어떻게 알았어? 하고 의아해하는데..  요즘은 글쎄요  잘 안먹하더라구요   암튼 전 끝까지 우겨요 엄마도 봤다고 .. 엄마는 거짓말쟁ㅇ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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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진
  • |
  • 2009-04-06 13:39
답댓글

우리아이가 가끔 아주 가끔 거짓말을 할때면..

양치기소년 이야기를 해줍니다. 전에 읽은 양치기소년 기억하지?

재미로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 진짜 늑대가 나타났을땐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 큰 일을 당했었지?

다른사람이 네 말을 믿어주길 바란다면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는 거란다..

엄만 우리 아들 믿어~~

 

4월 12일 일 4시 공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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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규맘
  • |
  • 2009-04-06 10:44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쑥 초보맘입니다...

정말인가요?? 초대권 추첨이 있는게...

 

전 만4세된 아들이 있습니다.

피노키오책을 읽어준걸 얘로들어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진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현규 오늘 코가 길어졌네..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해!! 하면 아들은 정말로 길어졌는지를 되묻죠~!!

사실대로 얘기하면 용서되지만,, 그렇지 못한게 더 미운모습이라고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4월11일 토요일 4시로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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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09-04-06 09:53
답댓글

★★ 어떤 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하게되더라도 결국은 탄로가 나게 되어 있다고~

책과 텔레비젼의 내용과 결과를 보면서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혼나는 것을 무서워서 거짓말하지 말고 꼭 솔직하라고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한 약속은 꼭 지키구요~ ★★

 

★ 4월 11일 토요일 4시로 응모하구요~

광운대 문화관이 집에서 30~40분거리네요. 당첨되면 반드시! 가구요~ ㅎㅎ

후기는 당연 필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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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라
  • |
  • 2009-04-06 07:08
답댓글

4월 12일 일요일 4시요

37개월 딸아이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실생활 이야기를 상상력을 덧붙여 본의 아니게 거짓말 처럼 해버릴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 친구 누구는 어제 엄마말을 안들어 혼났대 라는식으로 말을 꾸며 놀때가 있어요. 그럼 저는 그랬대? 왜 혼났대? 친구 엄마 마음이 어땠을까? 친구는 많이 속상했대? 그럼 혼날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라고 그말에 수많은 질문을 덧붙여 물어보지요..그럼 아이가 계속 이야기를 만들고 재미난 말놀이가 되지요. 어떨땐 그냥 한말에 제가 꼬투리를 물고 늘어지면 응~ 그냥..하고 말아버리죠..저는 상상과 거짓말을 다른거라 보구요, 되도록이면 아이앞에서 누구의 약점을 말하거나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작은 거짓말이라도 습관이 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한답니다. 딸아이도 이제 거짓말을 하게 될 나이가 될텐데요, 그때를 대비해서 피노키오 꼭 봐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책으로는 봐서 코가 길어진다는것쯤은 알고 있지만 공연으로 본다면 확실하게 거짓말하는데 약발로 쓰일것 같은데요..꼭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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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 |
  • 2009-04-05 23:10
답댓글

4월 11일 (토) 4시

아직 어려서 거짓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피오키오 책을 좋아하다보니..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기러진다는 이야기만 하드라구요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좋은공연 보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요즘 뮤지컬에 푹빠져있는 형제들에게 좋은선물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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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이맘
  • |
  • 2009-04-05 21:58
답댓글

저희 아이는 46개월 남자아이인데요,  궁금한것이  너무 많은 아이랍니다..

역할놀이도 너무 좋아하는지라 가끔 현실과 공상의 세계가 섞여서 뜻하지 않게 없는것을 만들어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그럴땐 의도한 거짓이 아니므로 '아 건이 상상놀이 했구나...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라고 아이에게 변명할 기회를 주며 자연스레 현실과 상상을 구분시켜 준답니다.

아직 엄마를 속이고자 거짓말을 할 나이는 아니라서 책을 읽으며 동화책 주인공이 거짓말을 할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서로 많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엄마는 어떤 상황이던 솔직한 아이를 사랑한다 주지시키고 있지요..^^

가장 중요한것은 엄마가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것이죠.... 아이와의 약속은 꼭 지키려 노력한답니다.

11일 12일 모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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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윤
  • |
  • 2009-04-05 03:04
답댓글

저희 첫째 아들은 동생들에 밀려 종종 할머니댁에 가있곤 합니다..그런데 얼마전 할머니가 때리신다는 거짓말을!!엄마랑  떨어져 있기 너무 싫었나 봅니다..미안한 마음에 혼도 못내고,,,

결국 피노키오 그림책을 구입해 읽어주었지요,,,한참을 동생과 피노키오 놀이를 하더니 ,,사실대로 털어놓았었습니다..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질까바 겁이 났었나봐요,,

그후로 거짓말은 안하지만  가끔은 피노키오 흉내를 내며 노는 울 첫째아들과  둘만의 멋진 추억 선물하고 싶습니다..

4월 11일 공연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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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엄마
  • |
  • 2009-04-04 13:40
답댓글

거짓말은 부메랑처럼 나에게 되돌아온다고 얘기해 줍니다.

집도 넘 가까워서 좋아요. 저희집이 석계역이네요.

4월 12일 4시 신청합니다.

피노키오 넘 보여주고 싶네요.

아이가 동화책도 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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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숙
  • |
  • 2009-04-04 03:06
답댓글

4월11일 4시공연 신청해 보아요.. 샬라카둘라 메치카둘라 비비디 바비디부,,,,

                                              생각만하면 생각대로 비비디 바비디부~~~~홧팅..

 

새벽에 멜확인하다가 쑥쑥에서 좋은이벤트를 한다기에 잠기던 눈꺼풀이 번쩍 떠지내요..

우리 아들 거짓말을 한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모른척을 해야한다고 할지...

자신이 잘못한일도 웃으면서 넘어가려고하고 다른것으로 화제를 바꾸고하내요..

그럴때마다 저는 차분히 앉혀놓고 이야기 합니다..

"이걸 누가 이렇게 했을까?" 그럼 아이가 "고개를 저어요..모른다고요"

그럼 다시물어요.. "엄마랑 아들이랑 둘이 있었는데... 엄마는 주방에 있었는데...

아들이 안했으면 귀신이 와서 이렇게 하고갔나?"

"큰일이내..우리집에 귀신이있나봐?" 하고 제가 귀신을 찾는척을 하죠..

그럼 우리 아들..."엄마 내가 그런건데...히히 "하고 웃어요...

 

따끔이 혼내는것도 방법일수있지만,,,

본인이 스스로 이야기 하게끔 유도하는게 아이에게 덜 상처가 되지않을까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가끔은 혼내기도 하지요..

 

새벽에 멜확인하다가 쑥쑥에서 좋은이벤트를 한다기에 잠기던 눈꺼풀이 번쩍 떠지내요..

우리 아들 거짓말을 한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모른척을 해야한다고 할지...

자신이 잘못한일도 웃으면서 넘어가려고하고 다른것으로 화제를 바꾸고하내요..

그럴때마다 저는 차분히 앉혀놓고 이야기 합니다..

"이걸 누가 이렇게 했을까?" 그럼 아이가 "고개를 저어요..모른다고요"

그럼 다시물어요.. "엄마랑 아들이랑 둘이 있었는데... 엄마는 주방에 있었는데...

아들이 안했으면 귀신이 와서 이렇게 하고갔나?"

"큰일이내..우리집에 귀신이있나봐?" 하고 제가 귀신을 찾는척을 하죠..

그럼 우리 아들..."엄마 내가 그런건데...히히 "하고 웃어요...

 

따끔이 혼내는것도 방법일수있지만,,,

본인이 스스로 이야기 하게끔 유도하는게 아이에게 덜 상처가 되지않을까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가끔은 혼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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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혜맘
  • |
  • 2009-04-0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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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혜는 이제 39개월 된 이쁜 공주님이랍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거짓말을 할 줄 모르네요. 단 원치않는걸 질문하면 걍 모른다고 도리도리 하는 정도랍니다. 나중에 거짓말을 하게 된다면 왜 거짓말을 했는지 차근차근 상황에 대해 더 물어보고 딸 마음을 더 이해하려고 애써줄거예요. ^^ 이 공연이 나혜에게 좋은 교훈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꼭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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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맘
  • |
  • 2009-04-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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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일) 4시 공연 신청합니다!

거짓말하면 정말 코가 길어지는줄 아는 아이...물론 여섯살 이후론 아닌줄 알겁니다.ㅋㅋ

큰애는 8살이고 작은애는 5살이라 작은애한테도 좋은 공연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인데...두 아이가 피노키오 뮤지컬을 보고 어떻게 느낄지 기대됩니다.  

겨울방학 내내 다리 깁스로 아무데도 가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당첨되면 너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생활 한 지 너무 오래되서...꼭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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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민대디
  • |
  • 2009-04-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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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라는 단어나 말을 아직은 이해를 못합니다. ㅠ,.ㅠㅋ. 자기 잘못이나 실수를 무마하려는(?) 언행은 하지만 확인즉시 이름을 불러서 바로 눈을 마주치고 말합니다. 누가 무엇이 왜 문제이고 잘못인지 아주 단순하고 짧게 설명해주는 식입니다. 그리고 이해한듯하면 안아주거나 뽀뽀해주는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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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시현
  • |
  • 2009-04-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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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모든 이의 주목을 받고 싶어하는 우리 딸은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가끔 '친구들이 나랑 안놀아줘요' 그리고 '**가 날 때렸어요'식의 거짓말을 합니다. 그럼 전 일단 놀래죠. 사실이면 어쩌나 싶어서. 그래서 제가 이용하는 확인법은 '그랬어? 엄마가 내일 어린이집 선생님 찾아가서 말씀드려야 겠다. 우리 딸 때린 친구가 누구냐고, 선생님께서 친구들 사이좋게 놀게 돌봐달라고 할께'라고 말합니다.

그럼 울 딸 표정이 변합니다. '아니야, 아니야, 어린이집 오지마. 내가 상상해서 한 이야기야'라고 말하면서 멋쩍은 듯 씨익 웃습니다. 아직은 상상속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 거짓말한 것을 그다지 다그치지는 않지만 이렇게 사실인지, 거짓말인지는 확인하곤 합니다

- 4월12일 4시 공연 예약해요~

- 울 집이랑 가까워서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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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숙
  • |
  • 2009-04-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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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4시 공연 보고 싶어요

 

가까운 거리여서 꼭 가고싶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거짓말은 하지 않는데요...피노키오를 읽고 거짓말하면 정말 코가 길어지는줄 알고 있답니다^^ 공연을 보고 나면 더 확실하게 인지 하지 않을까 싶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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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숙
  • |
  • 2009-04-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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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4시 공연 보고 싶어요

 

가까운 거리여서 꼭 가고싶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거짓말은 하지 않는데요...피노키오를 읽고 거짓말하면 정말 코가 길어지는줄 알고 있답니다^^ 공연을 보고 나면 더 확실하게 인지 하지 않을까 싶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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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정(1977yjk)
  • |
  • 2009-04-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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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아무때나 좋습니다.

이제 5살된 여아 쌍둥이를 데리고 있습니다.

어느 기관에도 보내지 못하고 좁은 집에서 씨름하며 2009년을 보내려고 생각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이 도서관에서 피노키오책을 보고 너무좋아했습니다.

실제로 공연장에서 본다면 더욱더 좋아할것 같네요

 

2009년을 힘차게 잘 보낼수 있도록 좋은기회주시면

아이들을 키우는데 힘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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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맘
  • |
  • 2009-04-0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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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토요일 공연 볼래요.)

책과 그림으로만 보던 신기한 나무인형을 움직이는 모습으로 감상을 할수 있다면

아이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 줄수 있을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체험해 볼수 있어서 아이에게는 문화예술의 무안함또한 경험할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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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주맘
  • |
  • 2009-04-0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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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토요일 공연보고싶어요)

5살 울딸은 아직 거짓말을 못해요. 아직 영아기를 못벋어나서 인지 엄마를 모방해

'난 어렸을때 대학교를 다녔는데 거기에 나영이라는 친구가 있었어'라고 이야기하죠~

그럴때면 아주 재밌게 아이의 상상을 듣는답니다. 제가 아주 가볍게 말한 '거짓말'이라는 단어에

무척이나 상처를 받는듯해 자주 사용하지 않고 이야기를 청취하고 깊이 들어가 이야기의 끝을

마무리 하도록 그냥 도와줘요.

책임지지 못할말을 하거나 없었던 말을 할 경우는 조리있게 구체적으로 물어 스스로 알고 고칠수 있도록만 도와줄 뿐이에요. 좋은 방법인진 모르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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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준맘
  • |
  • 2009-04-0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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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이제 24개월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가끔 거짓말을 하는데 뭔지도 모르고 합니다. 그럴 경우 단호하게 아니야...라고 얘기하고 벽에 세워 알아 듣도록 설명해 줍니다. 그럼 바로 사실대로 말하는 귀여운 우리 아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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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사랑
  • |
  • 2009-04-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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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울아이 5세때 상상의 친구를 불러내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에 거짓말 했다고  많이 혼낸 적이 있었답니다.

나중에 육아서와 쑥쑥같은 교육 싸이트를 통해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알았네요..

유심히 보니 유치원서 친구들 문제로 스트레스가 있던때 그런 빈도가 높았던것 같아요.

친구관계의 책 많이 읽히고 유치원선생님의 도움으로 이젠 유치원 가지않으면

큰일나는줄 알정도로 친구관계가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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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지현유은맘
  • |
  • 2009-04-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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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애 6살인데 3살땐가 피노키오 동화 보고,그 다음에 무슨 얘기 하다가 거짓말하면 정말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져...어?현진이 코 정말 길어졌네?하면 현진인 정말 자기 코 만지면서 엄마 거짓말이야...어?내코 정말 길어졌어?아니지?하며 놀래며 자기코 만지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피노키오 동화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어릴때부터 거짓말이 얼마나 안좋은지 자연스럽게 알게하는 내용인것 같아요...우리 아이들과 실제로 공연을 보면서 더 새롭게 받아들일수 있는 기회를 꼭~~~주세요!!당첨 기다릴께요~~~4월11일 4시 신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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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맘
  • |
  • 2009-04-02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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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큰아이는 방을 어지르거나 무언가 잘못되어있을때 어린 동생이 그랬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동생은 혼이 나지 않기 때문에 동생에게 떠넘기는거 같아요. 동생이 장난감을 다 꺼내놓고 어지르면 니가 형아니깐 하지 말라고 동생에게 타이르고 너가 정리정돈을 대신 해주는건 어떨까~ 동생은 아직 정리 할줄을 모르지만 너는 이미 정리하는 법을 알고 있잖니~ 라면 말을 해주면 쭈뻣쭈뻣 거리면서 정리를 다 합니다. 그리구선 제 귀에 대고.. 사실을 내가 어질러놓은거라며 사실대로 말하죠.. 근데 왜 거짓말 했냐고 물어보면 혼날까봐 그랬다고 하네요. 유치원에서 피노키오를 배워 와서는 엄마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지지~ 그래서 내 코도 길어졌나봐.. 하면서 거울을 보며 코를 만져보네요.. 자기가 거짓말 한게 걱정은 되었나봅니다.

4월 12일 공연 신청해요~ 우리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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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숙
  • |
  • 2009-04-0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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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을 했을 때에는...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거짓은 너와 엄마의 마음에 아주 커다란 벽을 만드는 거란다. 그 벽이 점점 높아질수록 엄마와 너와의 진실은 없어지고, 믿음이 깨져서 엄마도 너에게 거짓말을 하고 숨기는 일이 많아지겠지?....예를 들어 엄마가 어떤 것을 사주기로 약속을 해놓고는 나중에 딴소리를 하거나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는 그 약속을 안지키게 되는 그런 상황도 올 것이고, 너가 많이 힘들어서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을 해도 엄마와 너와의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는 진실한 도움을 줄 수가 없는 거지...그래서 거짓은 믿음을 무너뜨리고, 서로에 대한 미움과 불신만 쌓여서 나중에는 아주 외로운 사람이 되고 마는거지..."이렇게 여러 가지의 예를 들어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럼 스스로 생각을 하고 다시는 안그래야겠다는 다짐과 함께....엄마와의 대화도 많아지고, 거짓말을 했더라고 금방 거짓을 솔직하게 말하고는 반성을 하기도 하죠.

아이의 거짓말을 바로잡는 길은 아이에 대한 믿음과 엄마의 고민까지도 털어놓고 상담을 할 수 있는 편안한 대화인 것 같아요.

4월 12일 4시에 꼭 보고 싶어요. 이런 대화를 통해서 거짓말에 대한 스스로의 확고한 생각을 잡아가고 있는 딸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어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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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윤정
  • |
  • 2009-04-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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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대로 피노키오의 예를 들어요~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져서 친구들도 싫어할꺼고 예쁜얼굴이 미워진다구요~ㅎㅎㅎ 거울보고 확인까지하는데...조끔 길어진것같다고 하면 겁먹고는 거짓말 하지않을꺼래요~~피노키오 효과만점인데...^^공연 보여주면 거짓말은 정말 더더욱 안할꺼같아요~~4월11일 4시공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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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난숙
  • |
  • 2009-04-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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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라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 진다는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뮤지컬 같아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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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은맘
  • |
  • 2009-04-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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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가 요즘 거짓말을 조금씩 하는데요 유치원 가기 싫어서

 

  아침먹으면서 입에 밥을 넣고 삼키지는 않고 입안에서만 맴돌곤 합니다

 

 그러면 학원에 안가는줄 아나봐요ㅋ 그러면 저는 그냥 아침상을 치워버려요

 

 아침 먹지 않아도 학원은 가는거라고 얘기해주니 밥을 다시 달라고 해서 후딱 먹고 유치원을 갑니다

 

 4월12일 4시 공연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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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연맘
  • |
  • 2009-04-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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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첨 접한 명작동화가 "피노키오"였어요 유아교육 사이트에서 보여주는 피노키오 동화책이 있었거든요. 그때 첨 접한 효과가 컸었는지...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하거나 늦춰진다 싶으면 그 동화내용을 응용하더군요~^^ "엄마~ 코가 길어지겠어. " "어? 무슨 말이야?" "거짓말하면 피노키오처럼 코 길어진단 말이야. 엄마도 코 길어지겠어. 피노키오 할아버지 처럼 내가 얼마나 속상하겠어" 합니다. 그럼 애어른한테 혼나는 기분이랄까~ ㅋㅋㅋ 반성하게 된다니깐요 ㅋㅋㅋ 아이 거짓말보다 엄마, 아빠인 어른이 더 약속을 잘 지켜줘야 할 거 같아요. 아이의 본보기로서 더더욱 노력해야겠어요 ^^

4월 12일 (일) 4시 신청합니다. 다시 한번 감동할 수 있는 기회 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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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빈맘
  • |
  • 2009-04-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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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28개월된 여아랍니다. 책을 많이 본 덕이라서 일까? 말도 여우처럼 하며 거짓말도 곧잘 하는 것 같아  하나의 캐릭터를 (싫어마녀) 정했답니다. 그리곤 유빈이가 거짓말이라던가 곧잘 하는 시러시러 란 말을 할때마다 제가 싫어 마녀가 되어 인형극을 해가며 유빈과 놀면서 유빈의 나쁜 점을 지적해 주곤 한답니다. 아직은 아기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거나 사랑의 매보단 유빈을 이해하려는 친구같은 존재가 되어 유빈을 올바른 길로 이끌고 싶답니다. 몇번 읽혀 주었던 피노키오를 직접 유비에게 꼭 보여주고 싶답니다..

꼭 꼭 초대 받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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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자
  • |
  • 2009-04-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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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애는 6세때부터 거짓말을 하더군요. 피노키오 이야기를 예로 들까 하다가 큰 애에게는 양치기소년 이야기가 잘 먹히더라구요. "니가 지금은 재미로 거짓말을 하든지 아니면 그냥 하는 걸 수도 있지만 정말로  급한 일이 생길때 엄마가 네 말을 믿지 않게 되는 수도 있단다"라고 말을 하면 아이도 수긍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거짓말이라는 개념 없이 그냥 참말이 아닌 말을 하는게 대부분이더군요.

그런데 둘째 애는 양치기소년 이야기보다 피노키오 이야기가 더 와닿나 봐요^^

아이마다  적용 포인트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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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민들레
  • |
  • 2009-04-01 13:42
답댓글

6세,8세....아들들...거짓말을 하면 그 아이의 심리를 먼저 이해하려고 애쓰구요....돌려서 엄마가 알고 있음을 가르치려고 해요...

12일 일요일 공연 초대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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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웅재중맘
  • |
  • 2009-04-01 13:32
답댓글

7세 재웅,3세 재중맘입니다.

큰아들 재웅은 피곤한 날이면 잠자기 전 치카가 귀챦은지 눈을 부비며 피곤해하며 침대로 쏘~옥!!

너무 피곤하다며 잠 부터 청한답니다...에궁 앞니도빠지고 이제 유치도 하나둘 빠지는 터라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에 이런 거지말은 NO!!!

피노키오는 코가 쑥~~~재웅이는 엉덩이에 뿔이 난다고 하면서 아빠랑 엄마랑 합공을 펼치죠!!!

작은 아들 재중은 둘째 손가락을 펴서 매번 한번만 이라고 애교를 부리곤 하죠???

귀여운 거짓말이지만 엄만 힝이 들어요...^.^

4월 12일 4시 공연 응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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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민
  • |
  • 2009-04-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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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과 4살  아이가 있는 아빠입니다.

아이가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를 자기 것으로 소화해서 거짓말을 종종해서 상상력과 어휘력 향상에 크게 나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한 번은 6살 희열이가 "자기 사촌 재열이 형이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고" 하기에 전 진짜인줄 알았습니다. 다만 한 참있다가 "자동차를 타고 간다고 하길래' 거짓말인줄 알았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니라고 물어보니 유치원친구가 자기 사촌오빠가 미국으로 떠난다고 했다는 말을 듣고 우리아기 그걸 응용해서 거짓말을 했더라고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아무 생각 없이 거짓말을 많이 하는데요, 차근이 하나씩 물어봅니다.  그러면 이상한 부분이 곧 들어가고 거짓말인 걸 알게 됩니다. 그럴 때를 대비해서 저는 우스꽝스러운 피에로 코가 달린 안경을 두 개 사놨는데요, 거짓말을 할 시에  아이에게 씌워줍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그러면 '안되요'라고 일러줍니다.

아직은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면 좋든 싫든 이렇게 피노키오처럼 안경을 써야한다고 규칙을 정해놨기 때문에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거짓말을 하면 안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네요.

기회를 주신다면 4월 12일 오후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피노키오를 보여주고 싶네요. 제일 확실한 거짓말 방지책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를 보러가게 되면 저는 아이에게 그 안경을 착용하면서 보게할 생각입니다.

희열이 아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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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04-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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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거짓말 아이들은 아무렇지도않게 말을해요.

하지만 엄마로선 넘 어처구니가 없죠...^^

금방 탈로날 거짓말을 울큰애가 많이 해요.

아직도 궁둥이를 두두려주면서 타일릅니다.

솔직해야 된다고...잘못을 햇어도 그잘못을 나무라지않는다

담에는 더잘할수있거든 그런데 그거짓말때문에

잘할수있는(정직)것을 느껴보지도 못하잖니..하면서..^^

일요일(12일) 신청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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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 |
  • 2009-04-01 07:13
답댓글

4월 12일 신청합니다~

아이가 가끔 거짓말을 할때는 일단은 아이앞에서 그 거짓말을 믿어줘요..그리고는 거짓말의 원인을 살펴보고 짐짓 모르는척 거짓말 한 부분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합니다.더불어 칭찬까지.. ^^; (예: 아이가 이를 닦지 않았는데 닦았다고 하면...'아.. 그래? 난 안닦은줄 알았는데... 알았어... 귀찮았을텐데 잘했네.우리딸..엄마도 귀찮아서 아닦을때가 있는데 우리딸이 엄마보다 낫네~ 자꾸 안닦으면 이 충치 생겨 썪지? 저번에 엄마가 TV봤는데 이 썪으니깐 엄청 고생하드라.. ) 머 이정도 하면 딸아이가 (엄마.. 사실은 안 닦았어요.. 지금 닦으러 가요..) 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유.. 우리딸 그랬구나.. 스스로 말해줘서 고마워.. 엄마는 이닦은 우리딸보다.. 이렇게 스스로 고백해준 우리딸이 더 이쁘다..)라고 칭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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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혁맘
  • |
  • 2009-04-01 06:40
답댓글

4월 12일 공연 신청합니다. 큰아이(8세)작은아이(4세) 머슴아만 둘키우는 엄마랍니다. 애들을 키우다보면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곧잘보곤 한답니다 . 특히 남자애들은 상상력이 많다보니 자기가 상상하는걸 현실로 착각해서 말을 하다보면 그것이 거짓말이 되더라구요. 무조건 "거짓말은 나쁜거야"라며 혼을 내기보다는 어떻게 해서그런 거짓말을 하게 됬는지 차근차근 대화하는게 좋더라구요. 지난번에 큰애가 밖에서 놀다가 들어오는데 똥을 싸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집까지 가는데 5분정도 걸리는데 집에 도착해보니 똥이 약간묻었더라구요(설사기가 있었나봐요) 8살이다보니 애가 창피할까봐 아빠한테는 잘 참았다고 하고, 큰애에게는 "아빠한테는 비밀이야, 이건 선의의 거짓말이야, 거짓말은 무조건 나쁜게아니라, 가끔가다 상대방을 위해서 거짓말도 할줄알아야한다"라며 얘기를 해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아빠가 낚시간다며 주말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 아들에게 이 공연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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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군맘
  • |
  • 2009-04-0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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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1일 공연 신청합니다. 큰아이(6세) 를 키우면서 거짖말 하면 피노키오 처럼 코가 아주 많이 길어진다고 했는데...이제는 그 아들이 동생에게 가르칩니다. "예원아 거짖말 하면 피노키오 처럼 코가 길어져..그럼 친구들이 놀려 ~~~". 거짖말 하면 안돼지 ...그치 엄마 ? 라고 묻는 아들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아들이 "엄마 일찍 온다고 했는데..왜 일찍 안와 ..봐~~밖이 깜깜하잖아 ?  거짖말 했잖아? " 그런데 엄마가 열심히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엄마는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지지 않게 도와주신거야 ??  라고 합니다.

곧 생일이 다가오는데....공연을 선물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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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맘
  • |
  • 2009-04-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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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4시공연신청합니다...

저희 얘들은 가끔 거짓말을 할경우..저는 이렇게 말해요...산타할아버지가 하늘 나라 산타마을에서 너희들 보고 계시는데 칭찬 스티커가 많이 붙여 있는 아이들 한테만 선물을 준대 하면 바로 사실대로 얘기를 해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요런 방법이 잘 통하더라구요~~^^

7일이 저희 딸 생일인데 선물로 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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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미옥
  • |
  • 2009-04-01 00:06
답댓글

4.11공연 신청합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 좀 자유로운 일이라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요..

초등3학년인 딸아이가 혼자서 학원가고 숙제하고 친구랑 놀고.. 스스로 알아서 하지요.

며칠전 일찍집에와서 딸아이에게 전화를 했어요

"어디니?"-"응 집이야"

제가 집에있는데 집이라고 하는 아이... 그리고 몇분후 집으로 왔어요...

"엄마가 집에있었는데 왜 집에없으면서 집에있다고 했어?"-"엘리베이터 타는 중이라서 그랫어요..."

 

=======================================================================================

아이가 한 사소한 거짓말... 하지만 한번 거짓말을 하고,,엄마가 그냥 넘어가면..

아이들은 대수롭지않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아이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했어요..

"집에 있는거랑, 집 근처에 있는거랑은 틀려...엘리베이터가 집은 아니잖아? 엄마말 맞지? 엄마는 작은 거짓말 하는것도 싫어... 너도 책보거나, 경험한적 있지? 거짓말은 나쁘단다.. 이런경우엔 선의의 거짓말도 아니잖아..

엄마랑 거짓말 안하기로 약속해... 엄마가 널 믿지 못한다면 누가 믿어주겠어? 이번은 엄마랑 약속하고, 다시는 거짓말 안하기로 약속하고 넘어갈게.. 그대신 잘못한건 있으니까  오늘은 컴퓨터 20분 하는거 금지야"

 

이렇게 햇더니..아이가 미안하다고하고는 자기 잘못을 받아들이고 잘못한거에 대한 댓가도 치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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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미
  • |
  • 2009-04-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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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4시공연 신청이요`~

아직 거짓말은 안하는 편인데 겁이 많아서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진다는걸 믿어서 인지 그말 한번이면 거짓말은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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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마미
  • |
  • 2009-03-3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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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공연 신청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큰 거짓말을 안하는 편인데..자기가 밥을 먹기싫거나 하고싶지않는 이닦기 같은일을 하자고 할때..꼭 머리가 아프다는둥..자는척을 한다는둥..거짓말을 합니다~그럴때가장 좋은 특효약은 뽀로로 벌레가 생긴다고해요~예전에 뽀로로라는 프로에서 뽀로로충치균을 보고선 아주 겁내했었는데..거짓말하거나 안하려고 할때는 xx야..거짓말하면 이에 뽀로로벌레가 생긴다~하거나 뱃속에 뽀로로 벌레가 꿈틀꿈틀한다~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행동을 합니다. 아직어려서 요런 방법이 통하는것같기도 하지만 지금 우리아이에겐 아주 유용하게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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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경
  • |
  • 2009-03-3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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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일요일 4시 신청합니다.

아직은 거짓말을 하면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진다고 하면 울면서 코 안길어지게 해주세요 하고

잘못했다고 하는 나이네요..(4살) ㅎㅎ

그래도 큰아이는 6살이라 거짓말해도 코가 길어지지 않는다는걸 알아서 이젠 거짓말하면 엄마가

너무 너무 속상하다고 약간에 눈물을 보이고 엄마 속상해서 가슴이 많이 아팠으면 좋겠어 하고 물으면

다음부터 거짓말 안하겠다고 세끼손가락 걸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피노키오 이야기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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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 |
  • 2009-03-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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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4/12일 모두 시간 괜찮아요...(관람 기회만 주어진다면 good)

거짓말을 한 6살 아이에게 사용하는 방법은?

"거짓말을 하면 ~~~ 이러저러한 좋지 않은 일이 생기는" 동화책을 읽어준다.  그리고 아이에게 책의 내용을 물어보면서 거짓말을 하면 나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살짝 ' 아이가 한 거짓말'을 빗대어

설명하면서 그러한 것도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아이와 꼭 하는 것은 새끼손가락 걸며

도장 꾹꾹 ~~ 복사 ~~ 싸인 ~~ 꼭 껴안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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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행복
  • |
  • 2009-03-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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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딸은 유치원에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와 함께 만족스러울만큼 놀지 못한 날은

우리반 친구들이 모두 나랑 안놀아... 라고 얘기해요...

사실 거짓말이 아니라... 아이가 정말 그렇게 느낀 걸수도 있지만^^

그리고 자기가 해놓고 이제 막 말배우는 동생이 그랬다고 하는건 보통이고요...ㅎ ㅎ

이렇게 작은 거짓말도 안된다는걸 엄마가 아무리 얘기해도... 좋은 공연 하나 보는것만큼의

효과는 없겠지 싶어 신청합니다...

 

더 큰 이유는...

직장을 다닌다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별로 없는거 같아 늘 미안하던 차에...

직장의 남자동료가 자기 딸이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그 딸래미 수업시간에 가족에 대해 설명하면서

"아빠성명 : 김 아무개

관계 : 사달라는건 다 잘 사주지만 그저 그런관계"

라고 얘기했다는 거예요... 그말듣고 완전 배꼽잡고 웃었지만

가슴한구석이 뭉클하더라고요...

요즘 사회적으로도 직장인들이 가정때문에 회사일을 소홀히 할 수 없는 분위기라

더욱 가정에 소홀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공연 하나 정성을 다해 신청해 봅니다...

아무리 바빠두 후기 꼭꼭꼭 쓰겠습니다...ㅎ ㅎ

 

12일 일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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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튼튼맘
  • |
  • 2009-03-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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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일요일 4시 신청합니다.

저희 아이는 5살인데 요즘들어 부적 거짓말을 합니다.

이 시기엔 다들 그런다고 하는데 엄마입장은 너무 걱정이 큽니다.

말썽도 많고 거짓말도 해서 걱정이였는데 저번에 말썽꾸*** 공연을 보고 말썽은 많이 없어져

저도 깜짝 놀랬어요.

이번엔 거짓말 차래지요 꼭 피노키오 공연을 보여주고 아이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고 싶어요...

당연히 후기도 올립니다.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공연을 통해서 바른아이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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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민준맘
  • |
  • 2009-03-3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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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일요일 4시 신청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7살누나와 5살 남동생.. 남매입니다.

딸아이는 별로 그런일이 없었는데  밑의 5살 사내녀석이 거짓말을 합니다.

가만히 보니 크게 두가지 종류의 거짓말을 하더군요.

첫번째는 알면서도 하는 거짓말

 ,,,,,예를 들면 "**야! 색연필 좀 갖다줄래?"라고 심부름을 시키면

      못들은체 하거나 뻔히 알면서도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하는것....

,,,,,요럴땐 한두번은 알아듣도록 설명을 해주고 약속을 합니다.

      계속 거짓말을 하면 그땐 정말 눈물이 쏙 빠지도록 혼을 내줍니다.

      혼나는것이 무서워서라도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강력한 기억을 한번쯤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유형은 나름대로 자기 방어를 위한 거짓말

,,,,, 몇달 전 유치원에서 자꾸만 다른 친구가 괴롭힌다고 하더군요.

      첨엔 저희 아이 얘기만 듣고 속이 상해서 선생님과 이야기도 하고

      살살 달래서 이리저리 이야기를 들어  종합해보니

     아직 어려서 아이들끼리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생긴

     오해더군요. 이를테면 좋아서 껴안거나 큰소리로 이야기를 하는걸 가지고

     지레 겁먹고 괴롭히는걸로 생각하는..(네..저희 아들은 소심남...ㅠ ㅠ )

      또 누나와 놀때 자기 맘대로 안되면 징징거리면서 누나가 안놀아준다는둥...하는것...

,,,,,,이런 경우의 거짓말은 모르고 오해하거나 아직 이해력부족이어서 하는 거짓말이니

      시간이 약 이지요....^^

      하지만 엄마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자꾸 이야기를 해주고 아이맘을 다독여주면

      아이도 어리맘이지만 직감적으로 알게 되겠지요? 무엇이 옳은말인지..거짓말인지...

  아무튼 이땅의 사랑스러운 모든 아이들이 바르고 정직하게 자랐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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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마미
  • |
  • 2009-03-3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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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토요일 오후4시 신청합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데 말을 꾸며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왠지 모르게 거짓말을 하는거 같아 자꾸 물어보면 다른 말로 화제를 바뀌고 그러네요.

그럴때 아이랑 놀아주면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지요. 그럴때 엄마! 미안해요..~

이젠 그렇게 안 할께요.. ^^ 라고 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놀아주고 하면 아이도 거짓말 하지 않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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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봄이
  • |
  • 2009-03-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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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2일(일)  오후4시  신청합니다 >>

거짓말하면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주신다고 말하지요.

산타크로스 할아버지는 항상 너희들을 보고 있다가 착한일을 많이 했으면 크리스마스에 좋은 선물을 주신다고 말해줍니다.

우리아이는 아직도 산타크로스 할아버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 순진한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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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동이네
  • |
  • 2009-03-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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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토요일 4시요.

재현군... 신나게 놀고 또 놀고 싶은 마음에 밖에 별로 재미 없엇다는  이야기를 해요...

그럴때면,, 아이의 비상한 생각에 놀라고 또 얄밉기도 하지만,,

그런 다음엔 그곳에 가지 말아야겠다,,, 재현이가 그렇게 재미없어 하는줄 몰랐네 하며 미안하다고 하면,,,

더 미안한 표정으로 재현군,, 아니야... 재밌엇어 라고 실토를 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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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맘
  • |
  • 2009-03-3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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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일) 4시  신청합니다.]★

저희 아이는 저희 둘째 아이는 큰아이와 싸울때, 꼭 언니가 먼저 싸움을 걸었다고 하면서, 또는 원인을 제공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이야기와 전후 상황을 짐작해보면 둘째가 그런게 뻔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둘다 불러놓습니다. 그리고는 첫째가 먼저 그랬지, 아니~, 둘째에게 물어봅니다. 그랬니? 아니~

그럼 우리집에 도깨비가 있나보네. 도깨비가 그랬나봐. 그럼 둘째가 대답합니다. "아니야. 내가 그랬어"하고용.

왜그런지 도깨비의 존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진실을 말하네요.

우리집에는 도깨비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데. 이방법을 계속해도 될런지는 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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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
  • |
  • 2009-03-3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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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7살 인데 벌써 엄마한테 꾸중듣거나 하기 싫은일 시키면 궁시렁 궁시렁..

그럼 제가 묻죠..재연이 방금 뭐라고 했어?

그럼 아무말 안했다고 해요....엄마 귀에 들리던데...

그럼 당황해서 앞에 있는 장난감을 집어들고 "애한테 애기 한거야...."라고 합니다

벌써 부터 ..걱정되요,,,피노키오를 꼭 보여줘서 거짓말하면 어찌 되는지 알려주고 싶어요

11일 4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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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맘
  • |
  • 2009-03-31 13:44
답댓글

12일 일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7살 우리 아이 아직 대놓고 거짓말은 못합니다.

어려서부터 엄마에게는 무엇이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말해주엇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솔직하게 다 이야기해주는 편이구요.

 

요즘 친구들끼리 약간의 허풍과 과자장 섞인 말을 듣고 오면 저에게 이야기합니다.

얼토당토않은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것 같아 오히려 그 점이 걸려서

요즘은 주로 거짓말과 과장, 상상과 사실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가끔 우스꽝스런 말을 해놓고서는

'원래 뻥이지~ 정말 미안해~'하고

'뻥은 거짓말은 아니지?' 확인하고는 합니다.

 

무엇보다도 자기자신에게 솔직한 사람

거짓말이 아닌 유머를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2일 일요일 연극보면서 한번 유머와 거짓말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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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현맘
  • |
  • 2009-03-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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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거짓말을 하는지요..요즘 안하던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본인의 잘못은 싹 피하고 말하더군요....

저는 제가 본것 처럼 애기를 합니다..

그러면 6살이라 엄마 진짜 봤어..하면서 당황을 하더군요...

엄마가 항상 지켜보고 있어 라고 애기해 줍니다...

거짓말 하면 더 큰 거짓말을 만들어 낸다고 항상 애기하죠...

항상 지켜본다....가 울 딸한테는 무섭나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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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현맘
  • |
  • 2009-03-31 12:59
일요일공연 4시 12일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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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정
  • |
  • 2009-03-3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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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살..

거짓말이라고는 좀 그렇지만  밥먹고 양치 했어? 물으면 화장실 다녀오는 척 하면서 했어라고 이야기 하고..

안한거 같은데 하면 했는데.. 하면서 다시 들어갑니다..  참 귀여운 거짓말을 보이게끔 해요..ㅎㅎ

4월 12일 일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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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현맘
  • |
  • 2009-03-3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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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난 우리 딸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할때 마다  ... 거짓말하면 엄마가 안놀아 준다고 합니다.^^ 집에 같이 있기 때문에 우리 딸의 최대 약점(?)이네요^^ 혼자 놀기 심심하니까  바로 솔직해 지지요^^ 피노키오책도 읽어 주었었는데.. 아이가 뜨끔해 하더군요^^ 진짜로 보여주면 이제 침도 안바르고 하는 거짓말은 줄어들겠지요.... 행운이 같이 한다면.. 4월 11윌 4시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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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지현유은맘
  • |
  • 2009-03-31 12:46
답댓글

우리 아이 아직 거짓말을 하진 않지만 컴퓨터 하고 있는데,이제 그만하자..라고 얘기하면 2개만 더 보겠다고 얘기할때 그럼 2개보고 공부하기다..하면 알았다고 하고는 컴퓨터 끄고 나면 그냥 또 놀고 싶어하는 그 정도의 거짓말??? 앞으로라도 거짓말은 정말 나쁜거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우리아이 정직하게 예쁘게 자라면 좋겠어요^^4월11일 4시 신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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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엄마
  • |
  • 2009-03-31 12:39
답댓글

저의 아이 5살이라 아직 거짓말까진 아니어도 과자 몇개먹었어? 이렇게 물으면 다 먹었으면서 좀 남앗어요 이렇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과자 다먹었따고 제대로 얘기 했으면 놀이터갔을텐데 서연이가 제대러 말을 안해서 놀이터 못가겠네라고 하니까 다먹었어요 엄마 담부턴 거짓말안할꼐요 그러더라구요 전 주로 달래는 편이랍니다... 집에서 가까운곳이라 더 좋네요... 4월 11일오후 4시 신청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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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태맘
  • |
  • 2009-03-3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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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울 아들은 저녁 먹고 나서 숙제 할려고 하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그럼 전 아이한테 아이스크림이랑, 군만두 줄껀데 배아파서 못 먹겠다 하면,

바로, 배 안 아프고 숙제 글씨 이쁘게 쓴다고 합니다.

4/12일 일요일 4시 공연 신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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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 |
  • 2009-03-3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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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은 뭘 사달라고 하면서 항상 자기네 반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어요 "엄마가 학교가서 없으면 너 두배로 엄마한테 사줘야 한다"라고 하면 아니야 몇명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알고도 속도 모르고도 속았는데 갈수록 나이가 먹을수록 거짓말이 늘어나서 이젠 확인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제가 직장에 다니다 보니 아이가 학교일을 제가 잘 모른다고 생각하나봐요.ㅎㅎ 좋은 기회를 주셔서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시키고 싶어요 일요일 공연 4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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