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올리다가 실수로 쓴 글을 다 날려 버렸습니다. 아 ~많이 허망 하네요... ㅠ_ㅠ
뭐 이런 내용 이었어요. 전 추석에 설겆이 하던 그릇을 한번 던져 보고 싶을정도로 이번에 많이 힘들었는데 방장님은 편히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이번 책 잘 읽어 보겠습니다.
같이 읽어 보자고 하려던 책 올려 봅니다... 등등이었습니다.
기억전달자와 고전들을 함께 보면 좋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또 글이 날아갈까봐 얼른 등록해 봅니다. ^^
추석연휴 편하게 보내셨다니 부럽습니다. ^^
저도 그닥 힘든 명절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며칠은 심신이 피곤하더라구요.
어제 들어와 댓글 남기는데 갑자기 우리 집 컴이 버벅거리는 바람에 그냥 나가버렸어요.
"오체불만족"
도서관에 마침 비치되어 있네요.
오늘 가서 대출해 와야겠어요.
좋은 책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오체불만족 전에 큰아이가 본 적이 있어요. 제가 적극 나서서 추천했던 책입니다.
리즈는 아마도 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다시 아이랑 보면서 나누어 볼께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 감사할 줄 알고, 겸손하면 배려하는 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앞서 엄마인 제가 그래야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