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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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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 아들과
  • |
  • 2014-09-29 17:06
답댓글

이번에 읽은 책 독후 활동을 이제야 마쳤습니다.
처음엔
"이런 책 싫어요. 딱 재미 없게 생겼어....."

여러 쟝르의 책을 읽어보라는 설득에 이끌려 읽기 시작하더니 재밌다고 주욱 읽었네요. 동생에게도 추천하고요.
오케스트라 대회가 있던 토요일 오전에 독후감 쓰고 가라고 했더니 .... 마음이 불편한데 시킨다며 갈겨쓰고 가셨습니다 ^^;;
그래도 책을 즐겁게 읽고 느낀 점도 많은 것 같아요. ^^
참 전국대회였는데 DK 학교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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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9-29 17:34
짝짝짝!!!!!!!!!!!!!!!!!!!!!!! 장려상 받은것도 너무 축하하구요
대회 앞두고 이렇게 독후감상문까지 써주고 가고~ DK에게 정말 고맙다고 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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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4-09-16 22:00
답댓글


이미지를 올리다가 실수로 쓴 글을 다 날려 버렸습니다. 아 ~많이 허망 하네요... ㅠ_ㅠ

뭐 이런 내용 이었어요. 전 추석에 설겆이 하던 그릇을 한번 던져 보고 싶을정도로 이번에 많이 힘들었는데 방장님은 편히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이번 책 잘 읽어 보겠습니다.

같이 읽어 보자고 하려던 책 올려 봅니다... 등등이었습니다.

기억전달자와 고전들을 함께 보면 좋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또 글이 날아갈까봐 얼른 등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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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9-16 22:12
아이고 글 날리면 정말 허망하죠.멘붕상태 오래 안가셨길...
추석때 많이 힘드셨군요. 저도 결혼초엔 설겆이 그릇잡고 울고잡았더랫지요.
시골에서 물길어다 하고 겨울엔 얼음깨서 물길어오고 손 호호 불어감서...21c 사는게 맞나 햇더랬지요. 큰댁으로 옮기고 나선 일이많아도 그러려니..해요 ㅎㅎ
아무튼지간 수고많으셨어요~~~~
기억전달자 느낌이 강하게 온 책이었는데 한글판으로 읽어볼까요?
고전들은 10월부터 시리즈로 읽고..그럼 좋을것 같은데요^ ^
이리 올려주시니 힘이 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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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린
  • |
  • 2014-09-16 15:42
답댓글

추석연휴 편하게 보내셨다니 부럽습니다. ^^

저도 그닥 힘든 명절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며칠은 심신이 피곤하더라구요.

어제 들어와 댓글 남기는데 갑자기 우리 집 컴이 버벅거리는 바람에 그냥 나가버렸어요.

 

"오체불만족"

도서관에 마침 비치되어 있네요.

오늘 가서 대출해 와야겠어요.

 

좋은 책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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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9-16 22:13
저희 세대보다 우리 아이들 세대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이 좀더 관대하단 생각은 들어요
아마 아이들보다 우리 부모가 먼저 읽고 맘을 열어야하지않나란 생각도 해봅니다.
민군과 이야기 나누면서 읽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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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4-09-15 18:49
답댓글

오체불만족 전에 큰아이가 본 적이 있어요. 제가 적극 나서서 추천했던 책입니다.

리즈는 아마도 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다시 아이랑 보면서 나누어 볼께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 감사할 줄 알고, 겸손하면 배려하는 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앞서 엄마인 제가 그래야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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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9-16 22:18
저희도 큰아이 초등때 선생님 추천으로 읽게된 책이었어요.
정작 본인이 겪어보지 않으면 그 맘을 실제로 알까만은 그래도 접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낫길 바라면서 추천해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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