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네요^^ 엄마가 해주는 만큼 아이가 따라오지 않으면.. 속이 좀 타는것이 당연하겠지만.. 언어는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인것 같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를 가르칠때, 삼가해야 할것은 확인하는 것입니다.^^ 어른도 아는지 모르는지 누가 확인한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하기 싫은것과 마찬가지로... 아이과 입을 열지 않으면.. 그냥 dvd 원어로 보고... cd-rom 게임을 잘 선택하셔서 아이와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말을 안할 뿐이지 input은 꾸준한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중학교때 시작해도 성공했다고 하니.. 여유로운 유아기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아이가 싫어하는건 될 수 있는대로 기다려 주시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으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때까지 꾸준히 넣어주시고 읽어주시고
활용해주시는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