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상상력이 대단한 작가인 것 같아요
그림도 정말 섬세하고 예뻐서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한권한권 천천히 아이와 도전해봐야겠어요
롤라 폴리 올리 책만 재정이가 도서관서 뽑아와서 읽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구요..
다른 책들은 첨보는 책들이에요~
신비함으로 가득한 책들이네요..
내용들 궁금해서 꼭 챙겨서 읽어봐야 겠어요..
정말이지 작가들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일까요..
오잉~
맨 첫그림책을 보고는, 이런 그림 풍은 난 별론데...하며 쭉~ 마우스를 내리는데
이 책들 보통책이 아니네요~~~~ 오왕~~~
이런 책을 그리고 쓰는 작가들 머릿 속엔 도대체 뭐가 있는지 참 궁금하당게요.
특히 애니메이션 아이랑 꼭 보아야 겠어요. 감사합니당~~~~
일단 인증샷~ 올리고..
Blackout이랑 Little mouse's big book of beasts 도 빌려왔는데
인증샹은 못 찍었네요.. ㅎㅎㅎ

조지책(영어책은 집에 있고..), 가디언즈책, 리프맨을 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의 책인지는 몰랐네요. ㅎㅎ;;
역시... 작가에는 무심한 사람이라..
공룡책은 이번에도 도서관가서 들었다 놨다하다가 왔네요.
영어책으로 돼 있어서 글밥에.. 항상 망설이게 되네요.
다음엔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그리고 다른 책들도 잘~ 찾아봐야겠어요. ^^
이렇게 좋을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가봐야겠어요~~~^^
책소개만으로도 따뜻하고 신비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도서관에 가기 좋은 날들이네요 ^^
단순히 그림이라고 말하긴엔 아쉬울만큼
한점한점 대단한 작품들이네요..
집에 가면 당장 상호대차신청해야겠어요~~
이러노진귀한 책들을 골라내는
보배로운 눈을가지신 우리 원영사랑님,
오늘하루도 평안하고 행복하시길요~~^^
감사해요!
롤리 폴리 올리, George Shrink, 달빛왕자와 가디언의 탄생(영어) 읽었어요.
'샌드맨'은 읽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
저는 책을 고를 때 아는 작가가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작가에 별 관심이 없거든요..좀 문제죠 ㅎㅎ
제가 책을 고르는 기준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랍니다.
그림이나 분위기 책의 내용을 보다보면 제가 항상 고르게 되는 책들이 있어요.
특히 '윌리엄 조이스'의 책들 꼭 고르게 되더라구요. 신비롭고 야릇한 기분이 들고 상상력이 마구 솟구치고 그러더라구요 . 영화 '가디언즈'에 나오는 샌드맨도 윌리엄 조이스의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건가봐요.
아는 작가가 나와서 너무 반가웠고 책소개 고마워요. 윌리엄의 다른 책들 도서관에서 더 찾아봐야겠어요.
소개해주신 책도 꼭 빌려볼게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