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그레이스
매번 늦게 제출이 되네요.. 학교생활, 주말 텃밭에 갔던 내용이네요..
이번주는 다른 친구들이나 좋은 일기 예문을 저와함께 많이 읽어보아야겠어요..


어머!!! 일기 제출한둘알았눈데... ㅠㅠ
안냈네요!!!!
초3 제인~~~

제인이 처음으로 친구와 파자마파티 한 이야기에요~~~

한줄씩 시작하고 있습니다..


No.5 Katy 입니다. :) 학교에서 경주를 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와~~~~~ 일기방 100빠 달성~! 후끈 후끈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7번 엘리사
어제 썼습니다.ㅎㅎ
지난 일요일의 일입니다ㅎㅎ
담임샘이 일기쓰기를 영어일기로 제출해도 된다해서 즐겁게 쓰지만 제때쓰지는 못해요~~



23번 jessica 초2 어제 깜박 잠들어서 짬시간 지각제출이네요. 방과후 생명과학 내용을 일기로 어제 (?)썼네요. 영어일기쓰는걸 즐겁게 생각해서 다행입니다~^^ 다른 친구들, 언니, 동생들 쓴거도 보여줘야겠어요~^^



24번 Jina (초3)
지난주에 이어 계절 관련 guide 일기 쓰기를 했어요.
썼으면 하는 내용에 관해 질문을 하고 답을 쓰도록 유도했어요.
다음주 부터는 다른 친구들처럼 자유롭게 일기를 써 보겠다고 하네요.


30번 Joy
학교에서 게임했던거 그리고 쓰고...
고민하며 썼다더라고요...
당분간 혼자 자유롭게 하게끔 둘려고 합니다^^

26. James
생각보다 영어일기 쓰는것이 규칙적으로 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번 세라예요

지난 금요일 제 생일이여서 동네에 작은 식당에 갔는데 너무 맛있었다네요 새우며 고기를 꼬치로 구어 먹는 기계가 신기했나봐요 친구네 가족과 함께한 자리라 좋아하는 언니랑 놀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starflowe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미용실가서 머리도 하고 책도 많이 봐서 좋았다고 하네요..ㅎㅎ
머리하는 동안 만화책을 실컷 볼수 있어서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ㅋㅋ
친구 생일 파티에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낸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초5. 진현입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일기쓰기를 진행하고 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진현이는 쭉 일기쓰기를 해왔는데 잠시 쉬고 싶다고하네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서 이번 한텀만 쉬고 복귀해도 되겠죠?
그동안 틈날때마다 들어와서 눈팅으로라도 함께하겠습니다~^^
18번 Sophia
네번째 일기 올립니다.
학교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배운다고
본인이 주제를 정해서 일기를 쓰겠다고 해서
엄마는 사진을 찍어서 올려도 되냐고 물으니 허락해서 이처럼 올립니다.
아이가 커가니 뭐든지 허락을 받아야 하네요. ㅎ ㅎ ㅎ

12번 제니퍼~
동생 몰래 엄마랑 데이트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종종 이런 시간 만들어야겠어요
콧노래부르며 영어책 읽네요

시환(초3)
시환이가 비염이 있는데 지난주는 더 심해져서 힘들었던 내용을 썼습니다. 제가 야근땜에 못가고 아빠가 퇴근후에 병원가니 대기자가 20 명이 넘더라는 ㅠ 지긋지긋한 비염ㅠ


학년올라가고 처음 간 친구 생일에 대해 방과후와 sight words 읽은 책 중에 골라 짜집기해봤어여 ^^ 아직까진 이게 공부인줄 모르고 잔머리 굴려 숙제한다고 기뻐하네여 ㅋㅋ


31번 Andy(초1)
6개월전과는 다르게 눈이 엄청 나빠져
안경을 써야 했답니다~
나름 신경쓴다고 했는데 아쉬움과 미안함이 크네요~

2번 Eon
일주일에 한번 잉그리쉬 쿡이라는 거창한 이름달고 집에서 레시피를 영어로 옮기고
동영상 촬영을 합니다.
이번주는 무우전을 했구요. 다행이 잘 먹네요.
주말에 근처 도서관갔는데 만화를 못 읽게 해서 아쉬웠나봐요~


11번 Elsa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캐릭 체인지에 대해
적어주었어요~^^

1번 에릭(초1)
지난 주말에 자전거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시냇가에서 오리를 봤던 얘기를 썼어요. ^^

위의 사진을 보면서.. 정말 열심히 그려주었네요.
글 쓰기보다 더 시간이 걸리는 그림... ㅠ.ㅠ
엄마는 답답하지만, 에릭은 재미있나봐요..
게다가 앞서가는 오리는 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에 맞는 설정까지 해서
그림을 그려주었답니다. ㅋㅋ
한 쌍인가? 했는데... 둘 다 암컷이어서 female friends 라는 표현을 해 주었네요. ^^

우리 체리가 두번인가 빠졌죠..?
전에는 잘~ 쓰더만.. 요즘은 통~ 쓰지를 않네요..
일기 쓰라고 강요할 수도 없고 해서..
아이..쓰기 내공이 조금 더 쌓이면.. 다시 합류해야 겠어요..
같이 하고팠는데, ㅠ.ㅠ
스타플라워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번 다니엘
25일 금요일, 체육시간에 다른 반과 피구시합한 이야기~
27일 일요일, 아빠 친구가족이 놀러와서 즐거운 시간 보낸 이야기 입니다~^^
별꽃님 감사해요....정신없었네요....ㅜㅜ
숙제검사는 좀있다 제가 점심시간에 올리겠습니당~~^^
9번, 소피아
매주 월요일 1시간정도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오는 소피아~~독후감도 쓰고 책도 읽고, 하지만 진짜 숨은뜻이 있어요~ㅎㅎㅎ 오랫동안 우정이 이어지길^^
동생은 자기도 한글일기 쓰겠다며 큼지막하게 작성해서 일기 언제올리냐고 점검하네요~ㅋ
맞춤법 틀렸어도 같이 올려요~~~♡
